별난 오디오 세상
여러분에게 매일 매일 새로운 칭찬과 격려의 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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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2일 오후 05:04
별디오 2019.01.12 17:05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도 같이 맞대응을 하는 걸 보니
저는 소인배인 모양입니다.
맞대응 하는게 정상입니다
이글은 그냥 마음의 위안을 얻기위한 글이지 현실적이지는 못합니다 ㅎ
나를 괴롭히는데 ....ㅎㅎ
별디오님! 잘 보고 갑니다.
편히 쉬세요.^^
요리사님은 이미 행복해져서 조금씩 괴롭혀도 않괴로울겁니다 ㅎㅎ
오락가락 빗방울에도 미세먼지 세상...
드라이브 나갔다가 방금 들어와 님께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항상 좋은 벗님~ 여유롭고 아늑한 주일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섣달 보름날~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그래야 하는데..그게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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