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취해서
옛 노래를 좋아해서 그냥

이해연~금사향 (17)

이해연-소주 뱃사공 | 이해연~금사향
마리이야기 2010.01.30 19:11
蘇州(소주) 뱃沙工(사공) - - - '조 명암, 이 가실, 김 운탄{본명 '趙 靈出(조 영출)}! 작사, 孫 牧人(손 목인)'작곡; '이 해연'님 노래! ,,. 2번째부터 다시 들리는 게 원래 첫 취입곡이지요. ,,. 참 좋은 노래! ,,. 이렇듯 애틋한 노래를 다시 접하니, ,,. 과연, 과연, 불멸의 명가수입니다! ///////// htrtp://www.systemclub.co.kr 휴게실 게시판에 게재합니다! 여불비례, 총총.
안녕하세요^^
예, 이걸 다시 듣읍니다. '제주 뱃사공'으로 제목을 바꾸면서 개사한 노래에 이어 계솏되어지는 원곡 '소주 뱃사공'을 들으니 어린 시절, 1962년도 고2때 깨어져 금이 간 유성기 음반으로 듣던 추억이 새록 새록 납니다. ,,.

그때는 '寒山寺(한산사)'가 중국에 있는 걸 몰랐죠. ,,. 또, 골수 빨갱이 작사자 '이 가실'{다른 筆名들은 '조 명암', '김 운탄; 本名 '조 영출(趙 零出)'}이란 자에 대해서는 뭐 전혀 몰랐었고요! 그 누구도, 그 아무구도 일절 말하는 분들이 없었으니,,.       ↔

http://www.systemclub.co.kr/board/data/cheditor4/1308/NOy8H2lZLnsybGX5.jpg ↔ '이 가실, 기 운탄, 조 명암; 조 영출'에 대한 profile - - -         언제 시간 나면 中國 蘇州땅 寒山寺 사진을 게재코져 합니다만,,.


이걸 http://www.systemclub.co.kr 수학박사 '지 만원' (예)육 포병대령님 자유게시판에 '제주4.3사태 추념일 지정 반대' {2014.2.8(토)} 게시판에 게재합니다. ,,. 동참을 강력히 요망합니다.

'이 가실'에 관한 위 자료는 http://www.systemclub.co.kr '500만 야전군'게시판 【빨갱이 作詞家 '金 茶人{박 영호}' 및 '趙 鳴岩{조 영출}'에 對하여】2013.8.1 에 '김 다인'{박 영호; '故鄕草' 작사자}'에 이어 있아오니 재 확인하시면 됩니다. ^*^ ,,. 거듭 고맙. 여불비례, 총총.
안녕하세요
사실은 정확히 알필요가 있고 알고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래탄생에 관게된 사람들의 행적은 행적대로

하지만 노래는 그저 노래로만 듣고 즐겼으면 합니다
예, 그렇기도 합니다만은도요; 내력을 알고 감상한다면 '금상 첨화'겠죠. 북괴는 해방전 대중 가요들을 거의 금지시켜 못 듣게 하죠. 일제 시대에 대한 향수심 배제 목적이 그 주된 이유! ,,. 극히 소수 곡목들 - - - 눈물젖은 두만강(김 정구), 찔레꽃(백 난아)' 등을 반일 감정 선동 목적으로만 부르게 할 뿐! ,,.

우리 모두는 '有色 有臭(유색 유취)'해야만 하되 '무색 무취(無色 無臭)'하면 절대 않 됩니다! 왜? 맹독성 기체 - - - 연탄 까쓰 - - - 1산화 1탄소 기체 - - - CO 를 이시죠? 눈에 뵈지도 않고 냄새도 없는 살인 기체! ,,. 얼마나 ㅏㄶ은 사람들이 연탄 까스 중독으로 죽거나 영구 병신되었던지! ,,.

베트남에서는 곁에서 총에 맞아 죽어가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읍니다. ,,. 남의 일이라면서 난 모르겠다. 무표정/무관심하죠. 그 결과는 어찌됐던가요? ,,. 사기 이론인 공산주의자들의 허무맹랑한 말에 넘어가 ,,.

이처럼 무관심하면서 아랑곳하지 않으려는 풍조가 바로 망국의 풍조라 할 터! ,,. 전남 목포 신안군 소곰 염전 노예 인신 매매단 사건! ,,. 인신 매매단에 끌려가는 처녀가 비명질러도, "난 모르겠다. 남의 일에 간섭 말자. 아랑곳할 바 아니다. ,,. " 이런다면 않되죠. ,,. For whom the bell tolls? {누굴 위해 슬픈 종은 우느냐?} ,,. 이렇게 방관.방조만 하다간 너도 나도 저렇게 슬픈 종말이 되리니 각성하시라! ,,. http://www.systemclub.co.kr 휴게실에 퍼 갑니다. 총총. 여불비례.
사실은 아는것은 중요하고
알고 듣는다면 더 새롭게 들릴수도 있겠죠 ㅎㅎㅎㅎㅎ
마리님. 소주뱃사공 압록강 칠백리등 어려울때나 즐거울때 항상 저를 뒤에서밀어 주고 험산 세상 살이에 지처있을때
언제나 저를 버리지 않고 저의 가슴에 평안을 불어 넣어 주어요.   감사 감사 또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님의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시간나실때 들러서 세상 사는 예기나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소주 뱃사공 귀한 원음을 듣고 갑니다
음질도 좋구요
너무너무 행복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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