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과일 발효초 vs 옥수수로 만든 무늬만 과일식초 요리에 신맛을 더해 식욕을 돋우고 감칠맛을 배가시키는 식초. 이런 식초에 체내 pH 정상화, 피로해소, 신진대사 촉진,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어느 새 식초가 명실공히 건강식품으로 부상했다. 특히 매간..
자니 캐시는 평생 미국민의 사랑을 받은 가수이다. 한국의 남진, 나훈아라고 생각하면 엇비슷하지 않을까. 젊어서 마약과 방탕한 생활로 죽음직전까지 갔으나 늙어서 철이든 케이스. 늙어서는 초월, 관조의 삶을 살며 음악도 확연히 깊어지게 되었다. 깨달음은 음악을 변화시킨다. 노년..
한국민요 아리랑과 흑인영가는 감정의 뿌리가 같다. 이 흑인영가를 들으면 노예시대 흑인들의 고통을 들여다 보게 하는 것만이 아니라 모든 이의 인생 또한 그리 다를 바 없다는 진리에... 내 감정이 되고 나의 노래가 된다. 노예들이 평생 간절히 원하는 안식은 죽음에 이르러서야 비로..
이탈리아의 독특하고 자유로운 작곡가 파가니니가 작곡한 수많은 바이올린 소품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곡. 제임스 라스트 등 팝오케스트라의 편곡들도 종종 있었던 곡이다. 주로 기교가 화려한 비루투오소들이 연주하는 경우가 많은 것은 깊이를 추구하는 곡이 아니기 때문이다. 표정을 ..
통기타 가수 서 유석은 그의 데뷔 음반에 이 노래를 "지난여름의 왈츠"라고 번안하여 불렀다. 같은 음반에 또 다른 아다모의 노래 "그리운 시냇가"도 함께 불렀었다. 지금은 구하기가 어렵고 중고 LP값도 무척 비싸겠지만... 감미로운 바이올린이 더욱 아름다운 지난 날들의 추억들이 무지 ..
진주 "남다른 가창력비결?..감식초!" 김지연 기자|입력 2007.07.04 08:26|조회 6270|소셜댓글 : 0 ⓒ홍봉진 인턴기자 최근 싱글 '라이프 고즈 온'으로 활동 중인 진주가 남다른 가창력의 비결을 공개했다. 진주는 최근 방송된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남다른 가창력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