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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아줌마 서태후의 주무대였던 <이화원> view 발행 | 중국
forget-me-not 2011.01.08 14:50
서태후는 영록이란 친척 오빠를 근위대장으로 옆에 두고 황제 몰래 사랑을 나누웠으며 군비를 탕진해가며 이화위엔의 건축물과 거대한 인공 저수지를 인력으로 만들게하여 군대의 위용을 돌배로 만들어 위화위엔 띄어놓고 휴희를 즐겼답니다.

위화위엔의 인공 저수지에서 파내는 흙이 지금의 산이되어 관광거리가 되었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어겠습니까? 그 거대한 산을 만들때..

뿐만아니라 그녀는 자신의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밤이되면 숫 총각 (20세미만의 청년)들을 10여명을 뽑아 광란의 밤을 보내고 나서 아침이면 거대한 저수지에다 숫총각들을 수장을 시켰던 표독스러운 여인으로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서태후의 책을 읽은지가 대학시절에 읽어보아서 가물가믈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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