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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313)

방통대 출석수업시험 - 나의 열정(?)을 이렇게 매도하시다니 ^^;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forget-me-not 2012.05.12 13:45
답지를 세 장이나 내시다니 대단한 열정이시네요. 방송대에 편입해서 중간 시험을
치르는 순간 당황했거든요. 왜냐하면 대학 다닐 때에는 중간, 기말 시험을 얼마 정
도 정도 공부를 안 해도 어느 정도 시험지에 적을 수가 있었는데 방송대 중간 시험
을 치르는 순간에 시험지를 채운다는 것이 막막하더군요. 그것이 대학을 졸업한지
너무 오래되어 시험 유형을 까먹어서 당황했을 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전 기말
시험 시험 때는 더 열심히 공부한 것이 기억이 남는군요. 지금은 이 모든 것이 부질
없는 것이 돼 버렸지만......   주희님의 건투를 빕니다.
   법학사 따기 참 힘들다 ^^; 는 이야기는 법학전공자인 저도 공감이 가네요.   솔직, 담백, 시원한 멘트들 ~~!!         둘러보는 시간 즐거웠습니다.

대단하시네요, 법학 하나만 하는것도 힘드실텐데, 열심히 하세요!
출석수업변경하려다가 들은수업잘못클릭했느데 혹시어찌되는지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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