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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천주산 새해 첫 해돋이 산행^^-1 | 산행방
깍꼬뽁꼬 2015.01.01 16:37
대단 하십니다
열정이 대단하신 분 들
모두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기를   바랍니다
덕분에   둥근해를   보며   기를   받아봅니다
오늘 아침 창원 새벽 공기가 최근들어 가장 추운듯 하였습니다
춥긴하였지만 특별한 날인만큼 기분도 좋았습니다
하늘냄새님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깍꼬님^^*
일찌기~새해를맞으려는 모든분들의 열정이...너무좋습니다!
저도 집사람과 5시에... 안민고개에 다녀왔답니다! 오늘따라...차량 사람들이...우찌그리많던지...평소에 좀 올라오지.....
낼부터는...또~조용하겠지요? 괜히 올라와서...오염시키느니...안오는게 좋지요...아름다운 강산을 위해서.....
감사합니다 짱신사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
번창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두분다 아프시지 마시고 파이팅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깍꼬님 덕분에 너무도 멋진..
해돋이 사진을 보게 되네요..
역시 깍꼬님 짱! 이예요^^*
볼매님예 올한해도 요리 포스팅 많이 올려 주시구요
가족의 화목을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충실한 친구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 용지봉 다녀오셨네요
새해 첫날 ~ 그것도 강풍과 함께 아주 추운날 역시 뽁꼬님이십니다.
떡국 한그릇에 추위가 싹 달아났을듯 합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용제봉이 아이고 천주산임미더예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예
추위마저도 무색하게 뜨거운 열기에 새해가 더욱 활기차게
밝았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따뜻한   방이유혹해서   못갈낀데
그려고보면   나는   뭔공?


올해도   그 열정으로   좋은 사진   많이 담으셔요
대단하긴예 안보면 아쉬울것같아서리 고마 다녀왔답니다
다녀오고 나니 기분이 날아갈것같고 왠지 올해도 잘 풀릴것같은
느낌으로 새해 첫날 기분좋게 시작을 하였답니다
올 한해도 좋은작품 많이 담으시구요 건강 하십시요 늘 감사합니다
우선은...
저렇게 긴 줄...떡국 먹기위해서겠지요?
민수는 저런 모습보면 쉬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
공짜라서 그런지....

천주산의 산행 아침 일찍...춥고 바람도 강하던데요.

뒹굴만큼 뒹굴다.
등짝에 땀이 날 정도로 뒹굴다.
해가 중천이 아니라 시계바늘이 12 12 가르킬때 잠옷 차림으로 새가 두마리 집을 지어 일어나
모닝커피한잔하고 창문 열자 강한 바람에 정신이 번쩍 든 민수에게는 이런 이른 시간은
정말 달나라 시간 같습니다.하하하하하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작년과 더불어 올 한해도 부지런하신 뽁꼬누나의 해 인가봅니다.
사람이 진짜 많네예~!

몇년전 무학산 새해 첫날 일출 보고자 갔다 사람들이 많아 일출은 고사하고
그냥 내려온 적이 있습니다.
뭐니해도 전 사람 많은 곳은 딱 질색이더군요.
저렇게 줄 서 가면서 먹고자 하는 것도...

사진이 정말 월등히 좋아졌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당연히 찾아오는 결과같습니다.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올해 좋은 사진 몇점 돈을 주고서라도 구입해야겠습니다~!!
맨아래 사진 두장을 보정을 해보았습니다 두장보정하는데 한시간이 걸려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작품 하시는 분들께서는 사진을 많이 못올리시는것을 배우기도 하였습니다
참 오늘아침에 개념없는 사람땜시 억시 얼굴을 붉히기도 하였습니다
산 정상에 한해를 시작하는 시산제를 의창동 청년분 들께서 새벽 일찍부터 준비를 하셔서
축문을 외우는데 저만한 개한마리가 시산제 제상에 들락 달락 주인은 개을 잡을 생각도안하고
개가 어리저리 정말 무서움 가득하였답니다 제상을 올리시는분들은 아무말을 못하시니
시민들께서 개주인 개 잡으라는 말을 해도 들은척도 안하더라구요 상식적으로 개를 데리고 공원이나
사람이 많은곳에 오면 목줄을 해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를 좋아서 키우시겠지만
개를 싫어 하시는분들도 많으실듯 합니다
그렇게 얼굴을 찌뿌리고 산을 내려와 떡국을 먹고 돌아서 빈그릇을 나르고 나오려는데 떡국끓이는 솥옆에서
어떤 남자의 고함소리로 일체 그쪽으로 시선을 돌렸답니다
간이 화장실이 임시로 설치를 해두었는데
여기는 떵누고 손으로딱으라꼬 휴지도 안두었냐고 큰소리로 눈을 부라리며 분위기를 순식간에 이상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떡국끓이시던 아주머님께서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라고하니
마치 자기 집인양 더 큰소리로 고함을 질러 대며 난동을 부리는 모습을 뒤로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한참을 생각을 하였습니다 개는 개라서 개념이 없더 치더라도
사람이 개념없이 행동하는 모습을생각하니 눈살만 찌뿌리게 되더라구요
올해는 남한테 도움은 못되더라구요 피해를 주지않고 혹시나 나한사람으로
말로 상처나 받지 않게 해야겠다는것을 배운 아침시간이었습니다
봉사하시는 아주머님들 전날부터 고생을 하셨을터인데.......
아무쪼록 올해도 이렇게 시작이되고 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루도 헛되지 않게 잘 살아 보입시더예 민수님예

전 갠 적으로 가족건강이 우선이고
올한해 사진 포토 공부하는해로 정하고 열심히
반복 예습복습할 예정이네예 너무 힘들면 중도 포기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충실히 지켜려 노력을 할 예정이랍니다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십시요
하루죙일 저도 엑스레이란걸 찍어 보았답니다 ㅎㅎㅎ
새해 일출을 본다는게 정말 어렵던데 올해 만사형통 하실거 같으십니다.
포토샵 기술이 날로 발전 합니다.
솥 옆에 있는 깔쭈기 지운게 자연스러워서 있었나 없었나 모르겠어요.
아궁이 옆 부분은 포토샵 처리 보다는 원래의 금간 모습을 조금 더 강조하여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제가 한달간 배운 보정 다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ㅎㅎ
한장하는데 30분이나 걸리더라구요 성격이 급하면 절대로
포토샵을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방법을 몰라 계속 유튜브 동영상만 보고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예습 복습 제 얼굴 주름으로 작업하기는 억시 좋더라구요
자글자글한 주름 ㅎㅎ 미르칸님예 올한해도 건강과 하시는일
대박 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혼자 공부를 하다보니
지식이 없으니 아직은 색감내는것 조차도 정신이 없습니다
원본에서 손상이 많이 안가도록 하고싶은데 쉽지가않습니다 ㅎㅎ
정샘
올해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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