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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용산 산행 -2 | 산행방
깍꼬뽁꼬 2015.01.04 21:46
엄청난 폐활량이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완전히 팔용산 전체를 산행하셨군요.
마산살 때 뭐 모르고 양덕동 돌탑으로 올라봉암수원지에서 그 정자있는 곳에서
이길로 가면 어디 나옵니까 물어보니 암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작정 가보니 마산 공고 나오는 길도 있고 지금 창신대? 구암동?쪽 길도 있더군요.
버스를 타고가야하나 고민하다 걷자 싶어 다시 팔용산으로 올라가 돌탑으로 원점으로 산행하는 날.
하루종일 산에서 보내고 집에 도착하니 목도 마르고 허기도치고...
고작 몇미터 안되는 산이라고 얄보고 갔다 죽다 살아난 기억이 있는데
봉암수원지를 반바퀴 돌고 그것도 수원지 아래 분수대까지 구경하시고...
대단하신 체력이십니다~!!!
체력으로보면 지금 민수보다 좋을 듯 보입니다.
전 산에도..운동도..안하다보니 이제는 걷는 것도 힘들고...하하하

올해의 두번째 산행.
멋집니다~!!
두시간 20분걸렸습니다 혼자서 이리저리 사진을 찍으면서 올봄에 길을 잃어버려서 힘들었던
자살바위 왼쪽으로 하산을 하였습니다 지난번에 와봐서인지 수월하게 하산을 하였습니다
팔용산은 제 발길이 다 닿은곳이라 혼자 언제든지 편하게 갈수있는곳이라 더 좋은산입니다
지금은 저도 체력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예전처럼 왕성하게 산행을 하지 않은탓도 있고
저녁마다 남편과 억시 먹고있습니다 ㅎㅎ남편께서는 거의 10키로나 몸이 불었네요 더 찌시면 안되는데
담배가 원인인듯 하기도 합니다 먹는데 집착을 하니 깍꼬야 손길이 더 바빠지는듯 합니다 ㅎㅎ
저도 마산에 오래 살았지만 당시에는 먹고 살기 바쁘다고 산행이라고는 감히 생각도 못해서 지역에 이런 좋은 곳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덕분에 많은 공부 합니다.
장터국밥이 시원해 보입니다.
팔용산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을것입니다 지금은 돌탑으로 유명해져
전국방송을 타서 더유명해지기도 한 산이랍니다 감사합니다
팔용동 장날에.두어번갔지요!
여름에...너무덥고해서....오래있지를못하겟더라구요!
겨울에한번가봐야 겠습니다!
전 여지껏 상남장인줄알고있었습니다
팔용장이라고 어제 알았습니다 ㅎㅎ
막걸리 저혼자 홀짝홀짝 다먹고 알딸딸하였습니다 ㅎㅎ
오메나 뽂꼬님보다 맨아래 상남장 국밥이 눈에 쏙 들어옵니데이 장날 국밥좋아하는 나야거든요 이해
진해집이라고 아주 맛있더라구요 수육도 단백하였답니다 다음에 꼭 한번 가보십시요 잘지내시지예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 뵙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젤 아래 사진 넉장
정상증명 사진 다음으로 눈에 들어 옵니더.
전 막걸리 홀짝거리며 저혼자 다묵었어예
팔용산 ~ 언제 다시 한번가야 하는데 ~ ㅎ
어제는 날씨가 좋아서 넘 좋았겟습니다.
봄날 같은 날이었지요
한주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오리들이 너무 이쁜짓을 하더라구요 ㅎㅎ 산행하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입춘대길
건양다경 하십시요.

완전 오랫만입니다. 요즘 어째 이렇게
출석이 더딥니다
제가 몸이 너무안좋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회복되면 찾아뵙겠습니다 친구에서 자르시지마시구요 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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