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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장사도 | 섬 산행 (둘레길)
깍꼬뽁꼬 2015.03.22 20:59
장사도.
장사도가 생기면서 해금강 외도 일대가 장사가 뜸하다고하더군요.
이곳 장사도 한 때 개인 소유가 아니였는데 언제부터인가 섬도 매물이 되더니만..
이러다 매물도 등대섬 소매물도 이런 섬들도 이제 이익을위해 개인 소유가 되는 것이
시간 문제이지 싶습니다.
관광객들은 비싸다고 하지만 호기심에 한번쯤 가보려고하죠.
입장료와 선비를 별도로 받기도하고 한곳에서 다 구매하고 한 업체가 관리를 하지만 장사다로란 섬은
개인의 섬으로서 그에 따라 수반되는 수수료가 엄청나다 봅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장사도 한번 안가보았습니다.

외도는 웅창한 맛이라면
장사도는 아기자기한 맛.
장사도 인테리어..즉 그곳을 꾸미는데 총관리하시는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그런데 사진으로보니 엄청난 규모인가봅니다.
이제 섬 여행도 가기 딱 좋은 날씨죠~!!
넉넉잡고 두시간이면 관광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습니다
전 갠적으로 외도보다는 훨씬 알차게 잘 정비가 되어있었습니다
정말 사람구경 많이하였습니다 배로는 타고 하는시간까지 30분밖에 안걸리더라구요
빠른 섬관광으로 넉넉하게 민수님께서 예전에 한번 말씀하신 우제봉과 바람의 언덕까지 코스
보내고 집에 오니 7시더라구요 55000원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하하하하
우제봉가는데 민수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예전답글에 형님이랑 우제봉한번
다녀오시라는 ㅎㅎ 쌩쌩하니집에 오니남편께서 그래 그렇게 쌩쌩하게 많이 다니라고 합니다
아프고났더니 많이 달라진 남편이십니다 몇달누워만 있던모습이 보기가 싫었던가 봅니다
오늘하루 민수님의 하루는 어떠하셨을까요 ㅎㅎ 내일 샾출근해서 놀러갈께예
억시 피곤한데 사실 남편앞에서 안피곤한척하였습니다
사진을 350장이나 찍었습니다 함께하신 일행분들 사진은빼고예 어마한 양이지예
따라감시롱 사진도 찍어야 하고 억시 힘들었슴더예 ㅎㅎ 기본가다가 있으니 빠듯한
일정을 해냈슴더예 ㅎㅎ 저 잘했지예 ㅎㅎㅎ
고운밤 되이소예 고맙습니다
외도는 섬도 작지만 지형이 식물이나 조경하기에는 부적절한 섬입니다.
그런 섬에 사람들이 들어와 가꾸어 나간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은 한결같이 외도가 대단하다고 말하죠.
풀 하나 나지 않는 섬을 그렇게 웅창한 밀림처럼 만들어낸 것이 외도라면
장사도는 원래 섬 주민 몇분만 거주했습니다.
비록 가깝지만 삼천포앞 남쪽으로 튀어 란 촬영지의 그 섬처럼 섬이 작고 육지와 근접해 있지만
섬 전체 산림으로 둘려쌓여있어 한 여름에 가도 춥다 할정도로 그늘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장사도는 산림이나 이런 섬이 아니라 전형적인 어촌사람들이였습니다.
그런 섬을 사람이 금전으로 매입해서 관광지로 변화시킨 것입니다.
처음 공사할 때 레미콘이며 화물차들을 운반하는 모습 보았다면...
정말 놀랄 것입니다.
엄청난 차량들이 들어갔습니다.

이제 예전처럼 활력을 찾은 듯해서 기분 좋습니다.
좋은 코스로 잘 다녀오셨군요.

피곤할텐데...푹 주무십시요~!!
좋은 아침입니다

월요일 아침
요란한 출근 준비가
일성 같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읍니다

벗님의 아름다운 미소로 행복합니다사랑합니다
조금 추운 하루를 시작하셨지예 바람이 아직도 많이 불고있습니다
막바지 추위일듯 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열심히 다니시네요
거제 바람의 언덕에는 주차공간이 부족하지 않턴가요
주차하기   너무 힘던 곳이던군요
도로에도 주차를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바람의 언덕에는 사람이 별루 없었습니다
즐겁게 좋은곳 많이 다녀야지예 ㅎ ㅎ
장사도와 바람의 언덕 ~~멋진곳 다녀오셨네요
가끔은 이런 나들이도 아주 좋습니다
한주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랫만에 멀리나가서 힐링을 하고왔습니다 갈때는 참 많은것 같습니다
갠적으로 공곶이는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블로그 친구님 블방에
이쁘게도 꽃이 피었더라구요
봄나들이로 힐링이 절로 되는곳일듯
꽃도 피기 시작하고
산과 바다와 두루 좋은곳으로 다녀오셨군요...
ㅎ 섬쪽으론 별로 가보지를 않아서 ~
장사도
잘보고 갑니다...^^
정말 기대도 안하고 지인언니야들과 함께 하였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ㅎㅎ

흑산도 아가씨가 아닌
장사도 아가씨 넘 이쁨니더.
부끄럽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사도 개발 당시에 자주 들러서 쉬다 나오곤 하였는데......
통영에서 요트 몰고 나가면 장사도까지 왕복 2시간정도 걸렸는데.....
개인적으로 외도 보다는 장사도가 더 잘 꾸며졌다 생각 합니다.
외도는 긴 기간을 두고 조금씩 개벌했다면 장사도는 공사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내에 완공 시켰으니 정성으로 따진다면 외도를 높이 치겠지만 눈에 들어오는 풍광은 장사도가 훨 좋지요.
저도 외도보다는 훨씬 좋았습니다 이리저리 헤메지 않게 관광코스로 움직이니 참 좋았습니다
우왕좌왕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많은 사람들이 일사분란 움직여서 좋았습니다
또 가보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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