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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꼬야표 목련꽃차 만들기 | 이쁜 꽃차방
깍꼬뽁꼬 2015.03.24 10:32
정선생님 정말 부지런 합니더.
오늘도 건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산먼당님예 늘 똑같은 날이지만 오늘에 감사하며
하입시더예
작년에 목련꽃을 조금 해 봤는데 쉽지 않더군요
핀것 보단 몽우리가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좋은하루 보내셔요
목련꽃차가 만들기가 영 그렇더라구요
검색해보니 몽우리째쪄서 말리고 몇번을
그렇게도해서 드신다고 하더라구요
향이 너무 좋아 제가 즐겨 마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깍꼬님 정말 대단해요..
저는 이런거 만들 생각도 못했는데..
한잔 마시고 싶어요^^*
대단하기는예 꽃만있으면 누구나 할수있는일인데예 뭐
그냥 몽우리 쪄서 차로 만들면 되는데 덖음과정을 하면 더 향이 짙어지는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부지런 하시내요.
창원은 화창하겠죠.오늘도 좋은날되세요.
오전에는 바람이 불고 조금 차가웠는데 오후되면서 봄날씨로 가는것같습니다
오늘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퇴근하셔서 편안하시게 쉬십시요 감사합니다
득음이란 것을 하는 법도 모르지만..
우선 이 꽃차란 것이 확~필이 안갑니다.
그럼에도 이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 만들어내는 뽁꼬누나의 노력과
득음하는 정성에 감탄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목련꽃차.
말만으로도 어려울 듯한데..
향이 좋다니 이 차 한잔의 향기처럼 여유롭기를 바랍니다.
막상 하고픈 맘이 있으면수월하더라구요 작년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나서인지
올해는 편안하게 합니다 양도 작게 만들어서 더 수월 하구요
감사합니다
꽃차가 생소하기도 하지만 탁히 목련 꽃차는 처음 인거 같군요.
은은이 풍기는 차의 내음이 으껴지는 듯 합니다.
언제 꽃차 한잔 대접 받는 영광의 날이 올런지..........

아침에 듣는 호텔캘리포니아.... 이글스의 매력과는 다른 매력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마치 서부의 광활한 사막의 검은 아스팔트를 달리는 트레일러를 몰다가 하루의 피로를 풀기위하여 찾아든 호텔
반갑게 맞아주는 여급의 환한 미소가 느껴지는군요.
많은날들이 있기에 기회가 있지 싶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기분좋은하루 되십시요
소답동산도 이렇게 봄을 시작 하는군요
쌀쌀 하니 바람과 함께 미세 먼지 ㆍ다 물러 나니 공기가 넘 좋으네예
아침 운동 할 맛 나겠는데요ㅎㅎ
언제 목련꽃 차 한잔 맛 보러 가야 겠네요ㅎㅎ
좋은날예~~
한잔하시러 오이소예 기둘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감기조심하시구요
정말 깍고뽁고님의 꽃차를 보면 절로 차향 가득 느껴보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기네요
저는 엄두도 못내고 저렇게 꽃을 딸 곳도 없다보니....ㅎㅎㅎ부럽심더예~~^^
산속에 사람발길이 안닿는곳에 등산조금 벗어나면 많더라구요 가시에 찔리곤 하지만
내가 먹을것이니까 완성이되면 너무 좋더라구요
손님들께서 들어 오시면 파느냐고 물어본답니다
전 갠적으로 꽃차를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선물주는 재미로 이렇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올해는 넘어갈까하다 작은딸 남친한테 선물하려고 이렇게 만들고있습니다
작년에 꽃차 만들어 놓은것들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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