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발길 머무는곳에~~
한 번 뿐인 내인생 소중하게~

전체보기 (390)

천주산의 봄 | 산행방
깍꼬뽁꼬 2015.04.01 09:50

신비감을 더해 주는 사진입니더.
정선생님
4월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 만땅 소^*^
늘 이렇게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산먼당님과 또 4월달도 열심히 달려가 보입시더예
감사합니다
4월의 첫날 방문합니다~~
비가오고나니 날씨가 화창ㅋ
기분이좋네요
만우절 속지마시구요ㅎㅎ
햇님이 그리운 날입니다
만우절에 하모 블로그 친구님께서
갱찰서 갔다왔다꼬 글을 올리가 깜짝 한번 놀래기는
했슴미더예
차분한 분위기의 수요일 오후입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
따끈따끈한 천주산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멋진 운해도 맞이하셨네요. ㅎ
살살 댕기시구요.
정상아래에서 산너무에 운해가 보여 기대 만땅 하였는데
정상에 가니 운해는 다 어데로 가삐고 그나마 정상석 뒤에
잠기는 산 일부만 찍었습니다 ㅎㅎ사진속에 사진을 담으시는분께서는
일찍오셔서 좋은작품 많이 찍으셨겠더라구요
그림이 좋았는지 저보고 자연스럽게 걸어와달라고
부탁을 하시길에 흥쾌히 한컷 허락을 하고 초쿄과자와
블랙커피한잔까지 얻어먹었습니다
제 사진찍은것을 보시더니 헛말이겠지만 잘찍었네요 하시던걸요 ㅎㅎ
니콘카메라 투바디로 찍고 계시더라구요
시간만 있으모 이야기도 나누고 한수배울수있는 기회였는디 ㅋㅋㅋ
제가 바빠 깍꼬뽁아야 하기에 하산을 하였습니다
오랫만에 산행이라 중간지점부터 오른쪽 무릎이 아파 걱정을 하였는데
스트레칭하니 사그러 들어 다행이었습니다
예전 천주산 45분 50분기록은 옛날기록입니다 ㅎㅎ
한시간 십분이나 올라가는데 걸렸습니다 ㅎㅎ 마침 하산하고
걸어오는데 택시가 와서 지각은 안했답니다
고운밤 되이소예
진해가 들썩거리던데 이너무 시간이 안되니 ㅎㅎ
낼새벽에 남편이 데려다 준다고하시는데 올때가 문제라
올해도 넘어가려고 합니다 ㅎㅎ
천주산에서 이런 운해 마주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멋집니다.
운해를 보기만해도 멋져보입니다.

산 진달래는 정말 소중하다 생각됩니다.
도시의 아이들처럼 기온이 일정한 것이 아니다보니
이런 추운 날씨와 기온 변화로인해 피어나는 아이들보다 시들어버리거나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표현도 못하고 한해의 노고를 고스란히 억울하게 안고 바로 시들어버리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고
핀다하여도 도시의 아이들의 1할 보다 못한 찰나의 삶을 살아가니...
그럼에도 한해를 또 견디는 것 보면 참 대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천주산.
내년인가? 산악잔차 창원 코스로 지정한다고 하는 소문이 있더니만 그래서 그런지
길을 잘 꾸며 놓았네요.

운해가 보여 진달래가 더 멋져 보이지만
이런 멋진 풍경을 보여준 뽁꼬누나에게도 참 고마워합니다~!!!
행운의 여신도 저를 비켜 갔습니다 ㅎㅎ 올라가니 안개로 가득 하여 운무는 맛빼기만 보았습니다
지금도 둘레길이 잘되어있어서 자전거타고 가셔도 되실듯 하더라구요
예산이 넘쳐나는가 너무 엉뚱한곳에 투자를 하는것 같습니다
산은 자연그대로가 최고인데 말입니다
뜨헉~~수육 사진에 댓글을 달고 싶었으나..ㅋㅋㅋ
아..정말 맛나보이더라구요!!ㅎㅎ
ㅎㅎㅎ 눈요기만 하셨지예 ㅎㅎ
오늘도 홧팅임미더예
사진도 멋지게 담으셨지만 영상도 짜임새 있게 제작 됐어요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놀라움과 부러움이 앞 섭니다
부끄럽습니다 포토샵 색감내기가 어렵네요 보정할때와 블로그 올렸을때 확연한 차이가있네요
매일 매일 연습만 하고있습니다 일년은 공부할생각인데 잘 따라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진해 가고 있는데 바람에 견뎌낸 꽃이 있을지 모르겠군요.
함안지났으니   30분쯤지나면 도착하겠어요.
먼길을 오시는듯 합니다 제가 있는곳과는 조금 떨어진곳입니다
시간만 있으면 점심한끼 대접해드리고 안내해 드리고 싶은데 제가 메인몸이 어쩐답미꺼예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산행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