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바람 물결소리의 행복 이야기

바람과 바다 그리고 하늘 이야기 (21)

개들도 날씨에따라 감정의변화가 있는 것일까? view 발행 | 바람과 바다 그리고 하늘 이야기
솔바람 물결소리 2010.08.04 09:26
이 녀석들이 더위를 그렇게 많이 탄다고 하네요.. 에고.. 질좋은 코트를 계속 입고 있으니 얼마나 더울까..ㅎㅎ
코트를 벗겨주고싶은 마음이에요 .
추운겨울엔 다시 입혀주공 ㅎㅎㅎ
어쩌면 맨살로 햇살받는것보단 그래도
털코트가 더 나은지도 모르지요 ㅎㅎㅎ
이번 한주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몽이엄마님^^
더위에 고생이 많은 바다 바람이
이젠 좀 시원해질날이 가까워오니 조금만 참으면 되겠지요
보름달언니..
얼릉 시원한 가을이 왔음 좋겠어여
우리 바람이 눈오는 겨울을 엄청좋아하는데
그렇다고 세월 빨리가면 제가 억울할것도 같공 ㅎㅎㅎㅎ
제가 답글이 마이 늦었어여 ....ㅎㅎㅎㅎ
이 더운날들 그눔들도 고생이 많군요.

6살이면 사람나이로 치면 꽤 되지않나요?
히스테리를 잘 받아주는 바람.
거 참......ㅎㅎ

해결방법은 귀여운 2세들 키워야 되겠군요~ ㅎㅎ 성견이라 감정의 기복은 엄마가 해결해 주셔야겠어요.

선비님 답글이 쪼매 늦었지요?
얼릉 이 더운 여름이 지나가야 울집 애들이 편할것같아요 ㅎㅎㅎ
어디 가서 2세를 데려와야 할까봐요 ㅎㅎㅎㅎ
자알 생겼따!..      
ㅎㅎ 글치요???
어쩜 이렇게 잘 생기고 이쁠까요. 화장한 것 같아요..^^
그 무더운 여름 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을까요..ㅜㅜ
모기 때문에도 힘들었군요..

우리 예쁜 바다가 마음을 어서 활짝 열어주었으면...
그랫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놀때는 바람이 보다 더 장난치면서 노는데
마음을 닫으면
오뉴월 내리는 서리보다 더해요 ㅎㅎㅎ
한성깔해요 이쁜만큼 하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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