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바람 물결소리의 행복 이야기

바람과 바다 그리고 하늘 이야기 (21)

개도 사랑한다는 이유로 무조건 참는 것일까? view 발행 | 바람과 바다 그리고 하늘 이야기
솔바람 물결소리 2010.12.08 09:23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ㅎ
우리 바람이 얘기가 많은 분들한테 잼있게 읽혔음 하네요
행복한 하루 시작하시구요^^
재미난 글이군요.
그래도 바람이는 혼자가 아니고 둘이라 행복할거 같은걸요.
눈오는 겨울 안전운전 하시고요,
이스리님 반가워요 ㅎㅎ
애들 둘이 잼있게 놀때는 정신없이 노는데
이렇게 가끔 다투네요 ㅎㅎㅎㅎ
바다가 마술에 걸렸군요... 바람이의 마음을 바다가 알아주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바다와 바람이 잘 지냈으면 해요.
오늘도 솔바람님 오후 잘 보내세요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저도 이번주가 왜그리 빨리 지나가는지
좋은 계획은 세우셨어여
바람이의 하소연 구구절절하네요.
전 첨에 무슨 얘긴가 했어요..ㅎㅎ
아직 개를 키워보지 않아 잘 모릅니다.
3개월에 한번씩 마술에 걸리는군요.
사람이나 개나 예민하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잼있네요. 꼭 사람 얘기하는거 같아요.
우리집 애들은 사람인줄 알아요
ㅎ,,어떤때는 정말 사람이 아닌가 제가 착각할 정도라니깐요 ㅎㅎㅎㅎ
재치있는 글에 한참을 웃고 갑니다
바람이가 꼭 사람으로 환생할것 같아요
이야기속에 빠져들다보니...
그런데 우야꼬~~바람만 안전부절 ...안됐당
달빛님 ..우리 바람이의 마음을 아무도 모를거에요
요즘 거의 굶다시피 하고 있어여
마음이 너무 아프답니다...
아고~~요눔 들~!!ㅎㅎㅎ
엄마한테 떼좀 써보너랑~ㅎㅎ

동물들은 주인을 닮는다는데
저 종류가 저렇게 순하지않은 모습들인데
어쩌면 저렇게도 순하게 생겼을까?

솔바람님~ 아기들 소원풀이좀 해주세요~ㅎㅎ
어케 방법좀 알려주세요 ㅎㅎ

어떤 분은 막걸리를 먹이라고 하던데 ㅎㅎㅎ

술김에 사고(?)치라고 ..푸하하하~~~~~
재네들이 엄청 똑똑한 애들여요.
막걸리가지고는 안될테고.....ㅎㅎ 아마 신부될 녀석이 기가 더 센 모양여요.

두마리의 부모가 다르겠지요?
예쁜새끼를 진정 원하시면 근친교배가 되지않도록
동물병원이나 다른데 소개를 받으시면 좋겠어요.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러브스토리로 흐뭇하게 웃어봅니다.ㅎㅎ
어머어머... 살아있는 생물은 다 같은가봐요.
잘 생긴 모습에 이름도 참 예쁜 바람과 바다... 언제쯤 바람이 바다옆에 편하게 갈 수 있나요?
재미난 이야기에 웃지만, 바람이 정말 난감할 것 같은... ^^
지금 별거하고 있어요 ㅎㅎㅎ
바다는 현관에서 며칠째 살고있답니다..
바람이가 하루는 계속 울더라구요 ㅎㅎㅎ
앞으로도 며칠 더 이렇게 살아야할것같아요 ㅎㅎㅎㅎ
에고고 우리 바람이 아직도 바다와 전쟁중이군요...ㅎㅎ
어쩜 둘다 이리 예쁜지...
솔바람님 글 솜씨에 제 입가에 환한 미소 저절로...^^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솔바람님~~^^*
너무 반가워요 ㅎㅎㅎ

저도 한동안 못찾아뵈었어여 ㅎㅎ

놀러갈께요 감사해요 ^^
하하하^^ 얘들이 둘다 이쁘네요^^
네 ..이젠 자식같은 애들이에요
얼마나 이쁜지요 ㅎㅎㅎ
그냥두세요 일시적인현상입니다참예뿌내요
바람아! 너를 설마 총각으로 늙히겠느냐?
마님에게 좀더 호소하려마.ㅡ 어여쁜 바다랑 꼭 결혼하고 싶다고!   마술걸린 바다는 어떻게 다루는지?
여자를 길들이는 방법이 뭔지, 좀 가르쳐 달라 졸라 보렴!
예전에 강아지 키우던때가 생각납니다..
그녀석 그날때는
온 식구들 비상이였거든요..ㅎㅎ
바람이가 참 속이 넓네요..
그저 사랑한다는 죄(?)로 다 참고 잇으니..
바다가 그 맘을 알아줘야할텐데..
어지간하면 그저 까칠하게 굴지말고 곁에 와도 받아주고..
에고..그러면 사고칠까요? ㅎㅎ
솔직히 사고쳐서 새끼를 보고싶은데
바람이가 사고를 못치고 있어여 바부탱이에요 ㅎㅎㅎㅎ
바람이와 바다 여전히 씩씩하게 잘있네여,보고싶어 오랜만에 들렸네여
ㅋㅋ... 바람이가 바브탱이라 바다가 더 까칠한것은아닌지...ㅋㅋㅋ
안녕하셨죠? 간만에들려 행복한 미소 머금고 발길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솔바람님 ^^*
하늘모님 넘 반가워요 ..제가 사는 이곳은 눈이 1 m왔어여
지금 걸어서 출근했답니다. ^^
바람이가 마술에 걸렸다는 것은? 상사병에 빠졌다는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다는 좋아하지 않는다. 키우는 개를 의인화하여 여성에 감정을 표현했군요. 바람이가 엄마라는 솔바람님에게 삼각관계 애증을 설마 보이는 건 아니겠죠!
사람이 사랑감정에 녹아든 변덕쟁이 심술을 엿보게 하는 글이라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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