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바람 물결소리의 행복 이야기

맛있는 간식 (96)

딸아이가 만든 프레첼~~자랑해야지~~~ view 발행 | 맛있는 간식
솔바람 물결소리 2012.01.17 09:53
아니??......엄마의.....끼??
그솜씨가 어디로 가겠어요??
와!!! 너무 솜씨가 좋으네요??보통 수준은 아닌데.........^^........
복숭아님 ...감사합니다..
딸아이가 밀가루 좋아해서리 ............걱정이긴해도
이렇게 가끔 밀가루갖고 노는것은 허락햇어요 ㅎㅎㅎ
엄마닮아서 손이 야물닥지네요^^ 한개만 먹고 갑니다.
아 프레첼 .. 너무 먹음직스럽네여 .. 보드랍겠어여.^^
자랑 할만 합니다.
내자식 내가 자랑해야지요,
정말 중3인데 야무진 따님이십니다,
야무진 따님의 엄마가 보이도 하지요,
엄마 솜씨를 닮아서 아주 잘하는군요.
이야~~자랑 하실만한데요~~~
사실~~솔바람님 보다 훨씬 ~~잘만들었다고 대 놓고 이야기 할수도 없고~~ㅋㅋㅋㅋ
색감이 참이쁘게 잘구워 졌네요~~~
와~~ 희지 짱... 너무 먹음직스럽고 나도 한번 배우고 싶다..
저도 이렇게 못하는데
끝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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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님 날씨가 포근하니 좋아요.
따님 솜씨가 좋네요
솔바람님 닮아나 봐요...
이제 설이 얼마남지 않았지요.
마음도 분주하고, 여러가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죵.
오늘도 행복한 오후 시간보내세요^^
역시 이걸 피는 못속인다고 해야하나요~ㅎㅎㅎ
완전 작품인데요~
빵위에 하얀눈이 내린것 같은 환상적인 작품~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엄마의 빵굽는 솜씨를 쏙 빼어 닮았네요.
중3인 숙녀가 정말 잘 만들었읍니다.
하얀 눈이 프레첼위에 소복히 내렸네요 ...ㅎㅎ..
지금시간
하나 먹으면 딱인뎅...ㅎㅎ

맛도 좋을것 같은데요~^^*
중3인딸이 어떻게 이런것까지 하나요
맛있게 보여서요
착하기도해라
손끝이 제법 야무진 따님이네요~^^
맛나게 보고갑니다~^^
누구를 닮아서 손이 야물딱 질까요...ㅎㅎ
엄마닮아서 따님도 손끝이 야무진가봐요
예쁜손으로 만든 프레첼.....먹으면서도 행복해하는 엄마의 모습이 떠올려지는데요
어머나 따님 대단해요~
아주 이쁘게도 만들었어요.
딸자랑 아주 많이 하셔도 되겠어요.ㅋ
저희 방에 자주 찿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웃음짓는 멋진 날들 되세요.
솔바람님~감사합니다...*^^*
  • 부지깽이
  • 2012.01.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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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야~
정말 잘 만들었는걸요.
엄마의 손맛이 따님에게도 이어지나봅니다.
ㅠㅠ 우리 딸, 어쩔.....

저도 프레첼 참 좋아하거든요.
만든지도 오래 됐으니, 오늘 내일 만들어야겠어요. ^^
어쩜 아직 중학생이 저보다 낫다니요.... 우와감탄하고가요...
어쩜저리 야무진지
참 잘키우셨어요 솔바람님
우리딸램은 언제커서 베이킹두 함께할까요
가족과 건저녁되세요 솔바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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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傳女傳인가요?
중학생 따님이 만들었다고요?
모양도 이쁘게.....................................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솔바람님의 이런글 볼적마다
어찌나 부러운지!!ㅎㅎ
우와~~이걸 중학생 따님이 만드셨어요?
역시나 손맛은 타고 나나봅니다. 어머님 그대로 닮았네요.
대를 물려 블러그하셔도 됩니다에 한표~!!!
베이커리 전 워낙 못해서 ㅠㅠ
따님한테 제가 좀 배워야겠어요. ㅋㅋㅋ
와~~
자랑하실만 합니다.
솔바람물결소리님을 닮았나봐요. 멋져요.
언제나 행복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요리시간..아이의 성장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눈속에 요정처럼...
엄마 닮은 따님이예요.^^*
아웅~~정말 야무진 솜씨입니다요,
저도 한입 쏘~~옥 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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