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바람 물결소리의 행복 이야기

바람과 바다 그리고 하늘 이야기 (21)

구정설날아침에 받은 바람과바다의 아침밥상 view 발행 | 바람과 바다 그리고 하늘 이야기
솔바람 물결소리 2012.02.04 06:21
알지 바람아~바다야~

느~그엄마 증말~증말 괜춘한뇨자다~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오랜만이네요~바다~바람이~~~거~까칠한 도치에게 사랑쪼메주고

옛정인 바다~바람이에게 신경좀 써주세요~조것들 가출하면 우짜라공~~~ㅋㅋㅋ

암튼,쟈들 참~오랜만이네요~요즘은 바다~바람이가 싸우지않는감요~??ㅎㅎ

잘보고갑니다~행복한주말 보내세요~^^*
요즘은 사이가 너무 좋아요 마마님 ㅎㅎ
ㅎㅎㅎ진수성찬을 받았네요
자주 해주지 못하고있어요 ㅎㅎ
구수한 닭고기가 듬뿍 들어서
바다와 바람이가 넘 신났겠어요
오랫만에 보는 두녀석이 반가워요^^
개눈감추듯이 먹더라구요 ㅎㅎ
늘 웃음으로 글을 읽어야 하니 행복 충전
동물을 사랑하시는 맘!
뷰티풀 라이프! 자주 들려서 많이 웃고 가야지요!
늘푸른솔님 반갑습니다. ㅎㅎ
우아~한상 받았네요
귀여워요.
먹을것 고기 앞에서는 저희 강주들도...ㅋㅋㅋ^^
저도 저녁은 터키기슴살 조금 남은것 대워서 나누어 줘야 겠네요.ㅋ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입춘대길 행복하시고 좋은 날들만 이여가세요 ...^*^
샤인님 너무 감사해요 ^^
ㅎㅎㅎ 부러운데여 .. 진수성찬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자라거라.^^
이렇게 먹고나면 다음 밥그릇은 입도 안댄답니다..고기달라고 ㅎㅎ
동물을 사랑하는 맘이 넘칩니다.
개 이름이 바람과 바다 인가요.
잘생겼어요.
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네 남자는 바람이 여자는 바다에요
ㅋㅋㅋ 바람의 설날일기이군요
저도 짐승 집안에서 기르는거 누구보다 싫어하는데...
나름데로 깔끔녀라...
아 작은 딸이 서울에서 공부하며 내려올때
고양이를 데려왔어요.
많은 갈등속에서 2달이 지나갑니다.
때론 검정옷에 붙은 털을 보며...
깊은 고민에 또 빠지지만 그 속도보다는
제가 고양이의 재룡에 빠지는 속도가 더 빠르다는것이 문제랍니다.
저도 요즘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답니다. ㅎㅎ
그사랑이 아마도 엄청 클거에요 구절초님 ㅎㅎ
덩치큰놈들이 얼마나 먹어될까

엄마 밥챙겨주도록 기다린다고 정말 고생이 많다.

하지만 기다린 보람도 잠시 먹고나서 돌아서면
또 배고프지

솔바람님

동물들 좋아하시니 참 보기 좋습니다.

더욱 행복하시고 입춘대길 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 아침저녁 밥챙겨주는 것도 일이랍니다.
사람밥보다 먼저 챙겨먹인답니다.
ㅎㅎㅎ 어쩜 표정을 그리 잘 표현하셨을까요
설날이라 맛난거 먹고 엄마자랑 했네요
웃고 갑니다 많이요 감사합니다
깜이하하님 감사합니다.
와~~~바람이랑 바다랑 많이 큰거 같애요.....
엄마가 이제야 보여 주시는라 수고 하신 거네요??.....^^......
사람들이 우리 바람이 덩치보고 많이 놀랜답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습니닥~^^
고운매님 반갑습네다 ㅎㅎ
주말 잘 보내셨지요?
바람과 바다도 구정 밥상이 풍성합니다^^
아이들 오랫만에 이런밥상 받아들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바람과 바다의 밥상을 보니 덩치가 큰가 봅니다
바람과 바다가 엄마 말에 잘 따르는것을 보면 솔바람님의 정갈한 음식과 사랑을 잘 알아 듣는것 같네요
출퇴근 하실라 바람 바다 같지 챙겨 줄라하면 대단하십니다
재치만점 솔바람님 휴일 겁게 보내세요
진이님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3일간격으로 연달아잇는 제사에
정신없이 지난주를 보냈답니다
ㅎ ㅎ
이제사 아이들 선을 보이는군요
사라같은 놈들이지요
이렇게 착하구 순한개는 없을겁니다
맞아요 동자님 ㅎ

동자님네 천둥이도 그러하지요 ㅎㅎ
오늘은 날씨가 그나마 많이풀려 나들이하기 좋아지만
또 추워진다는 일기예보에 마음은 움추려 집니다 ..
정월대보름 한해 모든 일 다 이루시구
만사형통 하시구∼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오전은 포근하니 좋더니
오후들어 다시 한겨울이네요 ㅎㅎ
바다도 설을 쇠었습니다
물론 나이도 한살 더 먹었을 테고...............
살코기로만 설 음식을 먹었으니
앞으로 입이 너무 고급이 돼서 사료 거부하면 안되는데.............................
글고보니 우리집 애들 이제 환갑이 가까워지네요 ㅎㅎ

안그래도 이밥먹고

사료를   잘 안먹었답니다. ㅎㅎ
허억~ 침 떨어졌어요!
바다, 바람이 침이 아니라 맹아지매 침이...
ㅡ복받은 바람아! 음식 잘하는 집 개는 세상 부러울 게 없단다.
   맹아줌마 밥상보다 나으니... 설 특식 잘먹고 건강하렴~
맹모님 주말 잘 보내셨지요?
인물이 좋습니다.
아주 멋지네요..바람과 바다..멋져요.
우리 바람이 인물이 참 좋지요 ?

노루귀님
이 녀석들 호강 하네요.^^*
너희도 새해 더 건강하게 지내렴!
소리님 덕분에 더욱 건강하게 잘 자랄거에요 ㅎㅎㅎ
거두어야하는 자식이 그렇게 많으니..... 참 부지런도 하세요.ㅎㅎ
녀석들은 침을 흘려가며
엄마 모습 보기만해도 좋아 행복해한는 광경여요.
행복한시간들 오래오래 열어가세요~솔바람님~^^*
선비님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ㅎㅎ
오늘 다녀가셨네요 ㅎㅎ
  • 사랑잔치
  • 2012.06.16 17:38
  • 답글 | 신고
하얀 진돗개(중견) 처음 키우는데 얼굴은 어떻게 씻겨야 하는지, 또 찐드기 등은 어떻게 잡아줘야 하는지 난감하네요.
1년 이상 놓아져 마당에서 키우는 개거들랑요. 지금 매우 지저분해서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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