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바람 물결소리의 행복 이야기

우리집 식탁 (138)

남편친구들까지 감동한 맛 ~눈오는날 빚어 만든 꿩만두국 view 발행 | 우리집 식탁
솔바람 물결소리 2012.02.27 06:26
뜨끈뜨끈한 꿩만두
한 그릇 먹고 싶네요.
저도 꿩만두는 몇년만에 만들었답니다. ㅎㅎ
맛이 담백하답니다.. ㅎㅎㅎ
눈피해는 없으시죠? 아고 만두국 그냥 염장입니다~~~
나도 좋아하는뎅~~
네 다행이도 없어요 ㅎㅎ
눈이 수분기가 많아서 인지 나무들이 힘들어하네요 ㅎㅎ
ㅎㅎ와...꿩만두국..먹어보고싶어요
대부분 소고기만 넣어서 만들어 먹는데
몇년만에 저도 꿩고기 넣어 만들어봤어요 ㅎㅎ
만두가 김장하는 것 처럼 할 일이 많은 음식인데...거기에 꿩만두를 만드셨네요^^
뉴스에서 봤어요...강원에 눈이 많이 내렸다고요...조심조심 다니시고...또 조심하세요~ㅋㅋ
정말 감사합니다. 굿바이님 ㅎ
안그래도 조심또조심하면서 다닌답니다.
고운밤되세요
2월도 삼일 남았네요.
세월은 흐르는 물처럼 빠르기도 해요.
2월의 마지막 주이기도 하고 3월의 시작이기도 한
새로운 한주 뜻 깊고 상큼한 나날로 보람 가득 행복 하세요~ ^^
그러게요 어쩜 날짜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몰라요
한달이 일주일같이 지나가는듯합니다.
와! 차가운 겨울 바람소리에
만두국에 행복을 담아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눈오는날 가족들 모여 만두빚으며
이야기꽃 피우는 것도 먼훗날엔 추억이겠지요 ?
아공 감동의 물결이었겠어여 .. 맛있겠당 ㅋㅋㅋ ^^
남편친구들 국물까지 다 마시는데 얼마나 감사한지요 ㅎㅎㅎ
울집 식구들도 만두 귀신들인데..ㅎ
꿩만두는 아직 한번도 못먹어봤어요~~
아쉬운데로 요즘 쬐끔 뒷전으로 밀린 김치 꺼내서
만두나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당~~ㅎ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 되셔유~~솔바람님~~^^*
시골아낙네님 제가 요즘 인사를 못드렸네요
주마다 포스팅도 겨우 하나   올릴까말까해요 ㅎㅎㅎ
언제나 한가해질랑가 몰라요 ㅎㅎㅎ
  • 부지깽이
  • 2012.02.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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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와 남편에게서 입으로만 전해 들은 꿩만두.
그렇게 맛있다면서요? ^^

오늘 내일 김장 김치도 없앨 겸 만두 만들어야겠어요. ^^
돼지고기와 잘 어울려요
담백한 맛을 내더라구요 ㅎㅎ
바람이 사진을 보니 집에 있는 천둥이가 생각 납니다
눈쌓인 마당에서 굴르면서 둥이랑 재밋게 놀고 잇을 거에요
둥이요? 암컷생겼어요?
꿩고기로 만두를 빚으면 어떤 맛일까요?
궁굼해 죽겠습니더~~!!

주말에 눈이 많이 내렸다고요?
서울에선 이번 겨우내내 눈같은 눈구경 못했습니다
미끄러운길에 조심운전 하세요
돼지고기를 같이 넣어서 더 맛나구요
담백하고 국물맛도 아주 좋았어요 ㅎㅎ
표현이안되넹뇨 황새님 ㅎㅎㅎㅎ
솔바람 식구들은 모두 요리사?!
남편이 빚은 예쁜 만두에 최고점수 100점을 드립니다~~
울신랑 이얘기 들으면 넘 좋아하겠는데요 ㅎㅎㅎ
꿩고기 자체로도 맜있는데 꿩만두라니 얼마나 더 맛나겠습니까
입 맛이 확 돋내요.
이번에 만든 만두가 속도 간이 딱 좋았어요 ㅎㅎ
국물맛도 느끼하지않고 좋았구요 ㅎㅎ
만두도 잘 먹고 갑니당~
정말 만두가 먹음직스러워여^^
천사님 오늘 하루 잘 보내셨어요?
저도 오늘은 하루종일 바쁘게 보내다 왔어요 ㅎㅎ
고운밤되세요
잘 지내셨지요?
꿩만두는 먹어보지를 못했네요~
푸짐한 만두국!
맛있게 보고 갑니다.
고운밤 되세요. ^^
요리사님 블에는 자주 못가도
베스트로 뜨는 요리는 가끔 보고갑니다. ㅎㅎㅎ
눈에 안뜨일수가 없겠더라구요 ㅎㅎ
많이도 만드싶니다

식구가 대식구인가 봅니다

부산은 누구경 못하고 올려웅 다 지나갑니다

점날 침넘어가는 뀡만두국 이시간에 야식으로다 한그릇 감합니다
대식구는 아닌데 제가
손이 좀 많이 크답니다.
돌아가는 그 친구분들 손에도
만든 만두를 드렸답니다. 먹고 나눠드릴수있을 정도로 하니깐말에요
정말 만두가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만두를 자주 해먹는데 꿩을 넣고는 안해먹어봐서 어떤맛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맛있을꺼 같습니다^-^
오모나 찌니님 반가워요 ㅎㅎㅎ
돼지고기와만나 담백하고 맛났어요
무엇보다 김치맛도 제일 중요하구요 ㅎㅎ
꿩만두국이라.. 부군의 어깨가 으쓱해졌을거 같은데요...
친구들이 그전부터 꿩만두타령을 했어요 ㅎㅎㅎ
아마도 맛나다보니깐 두루 ㅎㅎㅎㅎㅎ
만두 넘 이쁘게 잘 빚으셨네요,,
아~~저 하나만 먹고 가요,ㅎㅎ
봉황님 반가워요
오이지 하면 봉황님 생각나네요 ㅎㅎㅎ
시어머님 친정어머님 생각니 간절하지요 ..
만두 빚는 솜씨가 애사롭지 않아요.ㅎㅎ꿩만두 ㅎㅎ
오랫만이에요 스타언니 ㅎㅎ
잘 지내시지요?
발랄한 소녀 아우님 ^^   바쁘게 움직이며 잘   지내고 있답니다. ㅎㅎ
저도 이젠 옛것이 소중한줄 아는 나이가 되었답니다...
만두빗으면서 시어머님 생각을 많이 하셧군요
만두속에 솔바람님의 마음이 보입니다
나이 한살 한살 들어가면서 더욱 그러해지네요 서니님
전 만두는 늘 사다먹는데 대단하세요 솔바람님
솔바람님이 빚은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만두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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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만두군요. 명품만두를 빚을 줄 아는 솔바람님도 분명 명품의 일상을 살아가시는 분일거라 생각합니다.
우~~~~악, 출출한데 만두 탐나네요. 낼 저도 김치만두 만들어야겠읍니다. 저도 시어머니게서 해주신 베보자기가 있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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