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바람 물결소리의 행복 이야기

사람사는 풍경 (46)

강릉으로 출퇴근 벌써 1년 지났어요~~ view 발행 | 사람사는 풍경
솔바람 물결소리 2012.04.16 06:07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식탐이님 반가워요 ㅎㅎㅎ
제가 인사드리러 갈께요 ㅎㅎ
정말 오랜만이네요~~솔바람님~~^^
어느새 1년이란 시간이 흘렀나요~~
시간 참 빠르다 싶어요~물론 그 시간 견딘 솔바람님한테는 긴 시간이었을지도 ..ㅎ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에 덕분에 두릅도 만나고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솔바람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 시작하셔유~~~^^*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블로그를 해야지하는 마음은 가득한데
참 어렵더라구요 ㅎㅎ
저도 시골님 만나니 정말 행복하네요 ㅎㅎㅎ
이제사 블을 찾았군요
그간 몇번 들어왔었거든요
먼길 출퇴근이 장난이 아니지요.
적응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내몸안에 들어오기까지의 시간들이 불편했겠지요
돌아 보니 봄날
예븐 생명들처럼 솔바람님도 활기찬 날들 되기를 바랍니다.
어머나 산골사랑님 반가워요 ㅎ
이제야 여러가지 적응이 되었어요
나이들어 직장 옮기는것도 쉽지안는일 같아요 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산골사랑님 ㅎㅎㅎㅎ
하늘은 맑고 나무엔 빨갛게 꽃잎 머무는 자연속에서
천기의 기운이 느껴지는 고운날들의
연속입니다 ~
봄이 곱게 무르익어 가지요~!
돋아나는 파릇한 새싹들처럼...
활기찬 기운이 느껴지는 한주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
자연님 고맙습니다.
저도 이렇게 봄이 새싹들을 많이 키워낸줄도 모르고 있었어요 ㅎㅎ
새봄 새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지요 ㅎㅎㅎ
아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져 ^^* ..
항상 건강하시고 이제 적응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냐옹이님 잘 지내셨어요?
봄날 행복한 날들로 채우고 계시지요?
솔바람님 반가워요~

잘~지내시죠~^^늘~건강하시고 맬매일 행복하시고요~

바쁘시더라도 자주좀 뵙자고요~오~~~~ㅎㅎㅎ
마마님   ㅎㅎ 항상 생각하고있어여 마마님을 ㅎㅎ
어떤요리 했을까 궁금하기도 하공 ㅎㅎ
근데 제블로그조차 열어보지 못했으니 ......
자주 뵐께요 ㅎㅎ 마마님 ㅎㅎ
잊혀질만 하면요렇게 딱 나타나시공~ㅎ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박씨아재가 저를 잊을까봐서리 ㅎㅎㅎ
어케아셨지요?
잘 지내시지요? 저번 벙개때 뵐 줄 알았는디 ㅎㅎㅎ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조심 하세요....

오늘 새벽 바람이 옷속을 파고드니 오싹해 지네요..

화요일의 하루도 편안한 시간 되시길..

낮과밤의 기온차가 커서 저도 감기 된통 앓았어여 ㅎㅎ
감기조심하시구요 푸른들님 ㅎㅎ
범의귀, 두릅, 마늘밭 , 민들레
모두 정겨운 봄의 상징들 입니다

오랜만에 등장하셨네요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범의귀....감사해요 황새님 이제야
이 풀의 이름을 알았네요 ㅎㅎ
잘 지내시지요?
봄은 이렇게 우리곁에 다가와잇네요..

싱그러움과 화사한 느낌을 가득 가지고말이지요

바쁜 직장생활중에도 맛난요리 올려주시는 넘 부지런하신 솔바람님...

건강도 잘챙기시구요....
감사합니다. 서니님
늘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제가 너무 고맙습니다.
치열하고 밀도있게 살아온 삶이 보여집니다.
출퇴근시 안운하시고요.
바쁜 일상에서 하늘 한번 주위 한번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봐요. 의식적으로요....
네 이젠 그럴려구요 ..
너무 앞만보고 사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여   ㅎㅎ
고운밤되시구요 늘봄님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저위에 두릅순이 맘에 드는데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지난해 따사로운 햇살
곱게 춤추던날

햇샇 고운 춤사위 따라
함께 춤추던
봄의 여신들...

그날의 일기장을 빼곡히 채워낸
희망의 찬가가

세월이 흐른 오늘
추억으로 다시금 꽃피워내지요


언제나 즐거움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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