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바람 물결소리의 행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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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을 함께하다 영원한 이별을 한 바람과 바다 | 바람과 바다 그리고 하늘 이야기
솔바람 물결소리 2016.12.28 07:00
바람과 바다의 안타까운사연을보고 제마음도 많이슬프네요
처음으로인사올립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오랫동안 함께한 아이들이라 시도때도없이 그립답니다.
갑자기 바람과 바다가 보고싶네요 ..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
마음이 많이 허전하시겠네요
저도 14년간 힌이불덮고 자던 하늘이를 보냈답니다
17개월이 되었지만 지금도 시도 때도 없이 보고싶으고 만지고 싶으고 코끗이 찡해지니 ...
그래도 울하늘이와 이름이 똑같은 시츄막내가 있으니 .. 막내 더 많이 사랑해주시고
힘내세요 솔바람 물결소리님 ^^
감사합니다. 하늘모님...바다랑 헤어진지 벌써 2년이 되어가는데도 아이사진볼때마다 찡합니다. 우리 바람이는 더하구요 ~~ 그나마 하늘이 있어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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