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기슭 농원
산기슭의 잔잔한 시골이야기..

산기슭의일상 (306)

이런 소소한 일상이 좋다 | 산기슭의일상
산기슭 2017.12.06 23:00
나는 초승달부터 보름달까지
줄곧 바라보느게 유일한 낙인데 ....
이제
그것마저도
기슭님 댁으로 허락 받으러 가야 한다고라 ...^^ ^^

생신도 하늘만큼 축하하고
곰살궂고 효심이 두터운
곱다란   따님 두신것도 축하하고
늘 평화와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추운 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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