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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기슭의일상 (306)

산타가 된 우리 언니 | 산기슭의일상
산기슭 2017.12.09 16:4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오래전에 다갔었지요
요즈음은 생강차로 대신하구요

바지런하신 언니 싼타 여인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며
포근하고 좋은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국제 부패 반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정말 못생긴 유자네요.
자연적인 유자이니 겨우네 감기걸릴 염려
없으시겠어요..^^
참 고마운 언니입니다..ㅎ

휴일은 봄같이
날씨가 따뜻하여
활동하기 좋았지예
우리는 마음을 통할 수
있는 진실한 벗과 교제하며
책과 인터넷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깨쳐 보려고 애쓰는 자세를 취해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갔으면… 블벗님의 가정에 하시는
일마다 용이 하늘에 승천하듯 큰 소망이루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곱게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昔暗조헌섭♥  
꽃 띠 때 내 어머니는
행여 누가 부른다해도 나 하나만 의지하시고 사셨습니다.
세월따라 허리도 다리도 고갯짓 따라 땅으로 접혀지시드니

이제,
이 아들의 곁에서 멀어지려 하십니다.                                                                
바닥에 흘려버린 지난 날들의 기억들은 가슴이 미어져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고운님!
가내가 평안하신지요?
전,
노모께서 갑자기 많이 편찮으셔서 ...
늘 제곁에 계셔주실 줄만 알았답니다.
가야할 남은 길이 시나브로 다가옴에도 말입니다.
울 벗님들!
제 어머니의 쾌유를 빌어주세요.
늘 건강하시길요
사랑합니다.

늘봉 드림
오늘도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생긴 본디의 야생 유자.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 자유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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