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기슭 농원
산기슭의 잔잔한 시골이야기..

산기슭의 음악이 흐르는 곳 (295)

Charlie Puth - We Don't Talk Anymore | 산기슭의 음악이 흐르는 곳
산기슭 2018.08.21 22:25
노랫말이
예사롭질않아서
되읽으며
한참을 헤맵니다 ...^^

가을의 길몫에서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태풍의 위력이 거세다던데
각별히 조심하셔요 ...^^
19호태풍 솔릭 대비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태풍‘솔릭’이 아직 큰 피해 없이 지나가 다행입니다. 행복이란! 행복은 그저 내가 느끼는
기쁨의 순간이지만, 찾아 헤매면 오지 않고 행복은 늘 가까이에서 자리하는 것을…

우리가 느끼는 행복을 찾아 하루빨리 슬픔에서 벗어난다면,
그것은 나의 기쁨이요 영원한 우리의 보금자리인 것을…

우리의 행복을 비는 나의 마음이 평생 사는 날까지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했으면 좋겠소, 블벗님! 늘~행복하소서~ ♥석암 曺 憲 燮♥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오늘도 기쁜 날 되십시요^^
블벗님 찾아뵈온지가 한 달이 훌적 지났군요. 그동안 빈방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염려해주신 덕분으로 압박골절이 제자리에 붙어가는 중이랍니다.
12월 1일 퇴원하자마자 설상가상으로 저의 호를 작호(作號)해주신
형님께서 향년 74세로 그만 영면하셨기에 비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여행이나 모임도 한 나이 젊을 때 해야지 나 역시 건강에는 자신 있었지만,
긴 여행이 마음만 뻔하지 젊은이들 틈바구니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온 것을 생각하면…
블벗님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우째기나 건강하이소 건강이제일이지요. ♥석암 조헌섭♥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블벗님 건강하시지요. 저는 허리가 불편하여 두 달 반가량 만에 지팡이를 벗 삼아
앞산 노천카페 쉼터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하고 내려오니 아침 날씨가 얼떨떨하네요.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이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 이 없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묵묵히 일하는 청지기(머슴)처럼 살아갔으면…♡석암曺憲燮♡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산기슭의 음악이 흐르는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