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별생각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 이 원우 | 자작시
가별 2019.03.22 18:52
정성스레 올려주신 명동 성당의 봄, 감사히 봅니다.
꽃샘추위속에 4월의 첫날,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군요.
봄이 완연해 지는 이번주도 즐겁고 활기찬 일상 이어 가세요.^^
산내들님, 잘지내셨는지요...?
꽃샘추위에도 나비가 날아든 명동성당이었네요.
이번 주에는 화창한 날씨가 된다지요.
4월의 첫주, 힘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
4월의 첫날
봄은 왔지만 기온은 봄이 아닌듯 합니다.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려도 오는봄을 막지는 못하겠지요.
주변에서 흐드러지게 피는 봄꽃처럼
고운 4월 만들어 가세요.
시냇물님, 안녕하시지요...?
벌써 4월인데도 날씨는 여전히 쌀쌀합니다.
그러나 봄꽃이 만발하는 요즈음
늘 건강하시고 힘찬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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