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grina
사랑하는 우리사이
청명 (淸明) 24/5 | 24절기
고구마 2016.04.01 22:27
바람도 쉬어가는 봄...
짙은구름으로 드리워진 4월의 첫번째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라고 안부를 물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한아름 추억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청명과 한식에 대해 너무 잘 설명해 주셔서
유익한 지식 얻어갑니다~
안녕하세요..
강릉바우5길 걷고 이제 집에 도착하여 인사드립니다..
어제 강원도 산불이 다행히 진화가 되어
큰 시름은 덜었지만 피해를 입은 주만들에 대한 지원이 조속히 마련되어
다시 살아갈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 밤이 깊어가니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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