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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사이

각종 기념일 (47)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서해수호의날 | 각종 기념일
고구마 2019.03.21 18:45
소창   선생님  

화사한     봄기운    

나라 전체에   평화로   왔으면

따사로운   맘이   북에도   불어  

얼어붙은   맘   녹였으면

서로가   내탓입니다   해야  

서로이익   보려   한치의   양보   없이  

그리고   신의를   헌신짝   버리듯 하는   사람들관     믿을수가   없어요
꽃샘추위가 지나간 언덕넘어에서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이
훈훈하게 코끝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예쁜꽃들이 서로가 자랑이라도 하듯
온 산야가 울긋불긋
만물의 꽃들이 활짝 피여나는 계절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과 함께
고운벗님의 일상도 곱고 아름답게
활짝 피어나는 즐건날 되시기바랍니다
고구마   님 안녕하세요~^^
거리에는 예쁜 개나리가 피어나고
있네요 벗님께서도 꽃샘추위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가득한 3월의
마지막 휴일 보네세요~^^
남부 지방은 벚꽃이 만개하여

온세상이 하얗게

물들어 있는듯 합니다

바람은 조금 불지만

미세 먼지가 없어

나드리 하기에 좋은

날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
하세요.
서울에도 벗꽃 축제가 시작 입니다.
잠실 석촌호ㅜ에는 준비가 한참 이지요.
오늘도 행복 가득 하세요.
계속 되는 꽃샘추위에

감기환자가 많이

발생하는것같습니다

불친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기 바라며

남녁지방은

여기저기 벚꽃이

그야말로 흐느러지게

피어있네요

,,,,,,,,,,,,,,,,,,,,,,,,,,,,,,,,,
어찌 서해 뿐일까요. 동해도 왜적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다녀갑니다.


사람들은 믿음을 이야기 하면 어려운 중에도 내가
어떻게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누군가를 도왔던
이야기를 하며, 고난이 있을 때에 어떻게 잘 참아
내었는지를 자랑삼아 말합니다.
연보하는 일이나, 금식하는 일이나 이런 일들을
하므로 내가 하나님을 잘 섬겻다고 자랑스레 이야
그를 하는데, 물론 중요하고 잘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서 해야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이 진정
한 믿음인 것입니다.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은 믿으려고 애를 써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무익한 자인지를 아는 만큼 믿어진다는 사실입니
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무익하고 죄에 빠른 자라
고 하시는데, 그 말씀을 먼저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라고 말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4.3희생자추념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불친님 ! 안녕하세요
눈부시게 화려한 각종 꽃들이 만개하여
싱그러운 꽃 햘기로 가득한
완연한 봄이 온것 같습니다
상큼한 봄기운 가득 채워 울님께 전하오니
님 가정에 봄꽃처럼 화사한 웃음꽃이 만발하시길 소망하며
고운 발걸음 늘 감사합니다
마음속으로 묵념 올리면서 감사히 올려 주셨습니다
새월호 대통령은 무관심이고 지금까지 새월호 새로운 조사단
이 보이고 새월호 학생에게도 당시에 묵념속에 안타 갑지요
지금까지 미친자가 새월호 뱃지달고 서해 수호의날은 뒷접 입니다
나라가 한심 하게 돌아 갑니다
사람들은 믿음을 이야기 하면 어려운 중에도 내가
어떻게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누군가를 도왔던
이야기를 하며, 고난이 있을 때에 어떻게 잘 참아
내었는지를 자랑삼아 말합니다.
연보하는 일이나, 금식하는 일이나 이런 일들을
하므로 내가 하나님을 잘 섬겻다고 자랑스레 이야
그를 하는데, 물론 중요하고 잘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서 해야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이 진정
한 믿음인 것입니다.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은 믿으려고 애를 써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무익한 자인지를 아는 만큼 믿어진다는 사실입니
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무익하고 죄에 빠른 자라
고 하시는데, 그 말씀을 먼저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라고 말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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