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성수기예약! 사이판과 하나투어만은 선택하지마세요!!! view 발행 | Daum view
푸른희망 2010.06.29 20:55
잘 읽었습니다.
처음부터 꼬인 잊혀지지 않을 악몽이지만,
힘 내시기 바랍니다.
그냥 잊고 살기에는 너무나도 큰 악몽입니다.....
x같은 나라 사이판과 x같은 여행사 하나투어
내 죽기전에 망하는 꼴 봐야될텐데....
사이판 살던 사람입니다.
사이판은 나라가 아닙니다.
저렇게 몸과 마음이 상하신 분께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지만
중국인으로 판명났던 것 같은데, 총질해 댄 놈이...
'사이판' 자체의 치안이 좋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겠지만 그 외에는 그렇게 인정하고 싶지 않군요.
너무 무섭고 마음이 아픕니다
힘내시고 꼭 이겨내세요
사이판 갔다 온 사람으로서 - 물론 사건 전이지만 - 참 괴롭네요.
그렇게 아름다운 풍경이었는데..
바보 같고 무책임한 사이판 정부입니다.
이제 미국연방으로 공식 바뀌면 조금 나아지려나요..
힘내시고 언젠가는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어내시기를 바랍니다.
예전에 입국심사부터 공무원 모두가 거의 차모르족이었는데 지금은 미연방국에 직접나와서 근무하고 경찰또한 미연방에서 파견나왔습니다 싸이판 사고이후 쉬쉬 하면서도 많이 바뀌었네요 참고로 총기연습장은 문을 닫았습니다... 싸이판가면 에어텔로 가거나 리조트 안에서만 놀아야 겠어요
88년부터 사이판에 살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얼마나 많이 바뀌어 있는지...부모님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사이판 소식을 듣습니다.
저에게...사춘기를 보낸 제 2의 고향같은 곳에 불상사가 벌어지고 있다는 건 참 힘든 소식이네요...
어디든 억울한 사람은 다 있다고 봅니다. 군대갔다 죽은 아들을 맞이하는 부모...뺑소니..등.. 하지만 이 사회는 그들은 안고 가진 않습니다.. 저희 시누이도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군대에서 보내고 지금은 봉사로 하루하루를 버티십니다..글쎄요 진정 님이 바라는 세상이 무엇이신지요.. 사람들이 사이판을 안가는거? 님 말도 맞습니다. 이글을 통해 저희 같은 사람들은 또 하나를 알았지요.. 하지만 님이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가세요..진정으로 글을 씁니다.
얼마나 고통이 크시겠습니까?   어이없고 믿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억울한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재활치료 열심히 하시고...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저도 암과 많은 질병과 투병중이라 이 사연이 더욱 가슴을 울립니다...^^!!
정말 고생많으시겠네요. 정말 질적으로 나쁜놈들이군만요. 저도 하나투어에 당한것 생각하면...죽일놈들...
무척 안타깝습니다. 사이판이 많은 시설들이 부족해서 여권,병원도 괌으로 가야한다고 알고 있어요. 한번의 여행으로 너무 큰 피해를 입으셨고 고통을 받고 계시는데 뭐라 위로해드려야할지... 힘 내세요.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한가정과 한사람의 인생을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망가뜨려 놓고, 겨우 이천만원의 보상으로 쇼부보려 하다니,, 정부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하나투어로 여행갈려구했는데...다시 생각해야겠네요...무섭군요...
여행사는 그렇다고 치고,,, 국가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몇해전 티비에서 본 프로그램이 생각납니다..
일본은 해적에게 납치당한 자국민 석방시키려고 해당국가와 국교까지 끊겠다고 엄포를 놓았고...
우리나라는 국토해양부 소관이니,, 외교부 소관이니,,,하며 책임회피만 하던 모습...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사이판 두번여행후에.. 세번째 가기위해 사이판 성수기 검색했는데 ..이런일이 있엇네요 ;;.. 그러고 보면 처음 여행때 총기사고가있었다 말만들엇지..
크게 관심을 안가졌네요 ㅠ   거기에 드림팀인가 하고.. 시트콤 촬영을   . . 연예인이 간사이판이구나 이렇게만 생각하고있엇는데 부끄럽네요
현재 시간이 많이지낫다면 지낫는데.. ㅠ.ㅠ힘내세요   좋은모습으로 되셧길 바래봅니다
저도 열받아서 그냥 넘어갈수가 없네요

하나 투어 절대 가지 마십쇼
저희 친정 부모님 베트남 환갑 여행 가셨다가 비행기 바뀐사실을 출발 두시간전에 통보하고 아시아나에서 베트남항공으로 바뀌고
가이드는 도착하고도 나타나질 않아서 공항에서 말도 안통하는 외국에서 당황스럽고 무서우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좋은날 효도하려고 보내드린 여행이 결국은 두고두고 부모님께 트라우마를 남겨드렸습니다

영어한마디 못하는 환갑 부모님이 공항에서 무서워서 벌벌 떨다 왔는데
도착해서 항의햇더니 과일 보내드리고 차액 환불해드렸음 된거 아닌가요 하더군요


큰회사라고 돈 많이 주고 가는거라고 다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부모님이 그런 상황에 처하니 화가 솟구치고
그런 부모님에게 고개 까딱이며 죄송합니다 한마디하고 끝인 가이드도 화나고
개선요구하니 돈을 얼마를 원하냐 물어보는 하나투어도 참....


저같은 피해자가 다신 나오지 말아야 합니다
저 총기 난사사고 당사잡니다.
돈은 주신다 던가요. ㅋㅋ 다 사기입니다.
저는 모든걸 다 처리해 주겠다 했습니다.
병원비던 후속처리 걱정말던 하나투어 지금 소송중입니다.
아무것도 할 의무가 없으며 자기들 책임은 전혀 없다며 소송하라던데요 협박도 곁들여서요
아주긴 싸움이 될것이며 힘들것이다....기타등등요
그래서 소송 걸엇내요 1심 재판결과 30%인정받았고요 하나투어 항소로 2심 재판 들어 갑니다.
여전히 뻔뻔합니다. 대기업이 더 양심이 없는것 같내요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기위해 다른 희생은 당연한가 봅니다.
힘으로 다 해결하려 하는 회사가 우리 나라 대기업이라는게 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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