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kkksdksj 그 곳에는 천사가 지키는 성이 있었다... 저 멀리 성이 보였을때 서둘러 차를 길 옆으로 세우고 베어진 밀 밭 건너 성을 보며.. 내가 이 곳에 ... 내 기억 속 그 시간 그로부터 8년 만이었다... "그 런 순간이 있어.. 어딘가를 눈으로 보기만 했는데... 순간 확 목으로 넘어오는 그 뭐라 ..
비행기라는 것이 생겼다.. 1년 어느 날이건 가을을 보고 싶고... 눈을 보고 싶고.. 해변에 뜨거운 날씨를 보고 싶으면 "공항" 으로 가면 된다.. 쉬워졌다.. 그러면서 기다림, 설레임 까지도 계절이 주고 싶은 것을 미리 받기도.. 그리고 한 계절만을 선호하게 되고... " 내가 사는 이 곳은 사회,..
구름 처럼 그렇게 흐르는 구름 처럼 다시는 볼수 없는 그런 그 자리에서의 풍경이 있다... 촬영을 가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이동 중에서의 차안... "담고 싶은 풍경 마다마다 차를 세울수 없어 흘리듯 흘러가는 풍경의 아쉬움들... 어느 덧 이제는 그 아쉬움을, 사실은 똑딱하며 스치는 설레..
" 원래는 이랬는데.. 내가 취하고 싶은 색이 있어 그 색을 뒤로 한다.. 뒤로하고 다시 한번 원래의 색을 보니.. 내가 취하고 싶은 색에는 먼저도 마지막도, 좋고 싫음도 없더라.." 하늘이 보여주는 그 무엇이 없어도 가을이면 마음부터 자리 잡고 몸을 기다리는 곳이 흐드러진.. PL
" 소 통 이 주 는 편 안 함 이 부 드 러 운 자 연 스 러 움 을 만 든 다.. " - PL " 이 런 사 진 을 할 때 마 다 머릿 속 고단한 단내가 난다.. 그래서 그 냥 마다 하고 싶은 생 각 은 한 이 없 지 만 그래도 혹시나하는것이 매 번 마다 함을 마다 하 게 만 드 는.. "
4개월 뒤면.... 10년이 된다... 3650일... 2004년 이후로... 2014... 10년... 그해 11월... "그 동안 3530일... 세상의 모든 우연을.. 그려보고 . 바래보며 또 한번의 인연을.. 생각했었다..." PL - 그로인해 안보이니.. 그때 부터 내 마음의 소리가 들리더라.. 10년을 마음은 한소리만 또 한다... 보라빛 목소..
누군가 말하는 소리는 듣고 싶은 곳이 있다.. 누군가 말한 것을 사진으로 담아 보여주고 싶다.. 그 사람이 보는 모든 모습들을 듣고 싶은 그 런 곳.. "보는 것이 다인 것이 사진이 아니라.. 듣고 싶은 것을 보게 만드는 것이 사진이고.. 보는 것을 담아 듣고 싶게 만드는 것이 사진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