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철학/ GK 비판적 사고

역사의 단편들 (53)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수정판) view 발행 | 역사의 단편들
착한왕 이상하 2016.11.05 00:28
원자론과 물질 개념에 대해서는 다음 글을 참조:

http://blog.daum.net/goodking/24

관련 카테고리:

자연의 역사와 우주론
다음의 '탈레스의 물'도 간접적으로 관련됩니다.

http://blog.daum.net/goodking/139

조금 더 한가할 때 자연철학에 '아페이론'을 올릴 것인데, 아페이론 개념은 근대에 굳어진 물질 개념과 달리 질적 변화를 하는 질료 개념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랩해갑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이건 요약형이라 '엄밀한 의미에서 공간의 절대성 문제가 빠져 있습니다. 클라크화 라이프니츠 논쟁의 핵심을 건드리지 않고서는 그 문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되면 다루는 방향으로 ...
이건 프린트해서 봤습니다. 아인슈타인 연애 시절... ㅋㅋ

언젠가 추천해주신 독어로 된 일반상대론 책을 표지라도 보려니 제목이 생각이 안 나는군요. 우주론은 정밀과학이 아니라고 한 우주론자도 있었는데, 글 좀 보려니 이 인간 이름도 가물가물... 생각나시면 알려주십사..

bbc에서 만든 bonekickers라는 드라마가 재미있어 보여서 함 보려니 토렌트 seeder가 없군요. 이제 볼 게 없어 책이나 봐야..

바로 위 댓글이 1년 전이군요... 후하.
그런 우주론자가 과학자로서 제대로 된 우주론자임:) -> Hubert Goenner
감사합니다.

What kind of science is cosmology? http://arxiv.org/abs/0910.4333 이것이군요.

이 인간 상대론 관련 책을 많이 썼네요. 이중에 하나가 위에 말한 책인 것 같기도.
  • 리영철
  • 2013.01.11 19:07
  • 신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아직 완벽히 증명안된 학문입니다.뉴턴역학도 같습니다.그것은 물리학은 실험에 기초한 과학이기때문입니다.두 학문을 하나로 연결시키는 그런 이론이 있을것입니다.제가 생각하기에는 물리학을 수학적으로 고찰하는 방법이 제일 타당성이 있을것 같은데.노력해서 물리학을 닫긴 학문으로 만들겠습니다.
실험을 무시하고 수학만으로 절대적이고 완벽한 신(?)적인 이론 체계를 구상하는 분이 아직도 계시는군요:)
위 댓글 보고 떠오른 것. 얼마 전에 초끈 이론 계의 대가로 불리는 위튼이 독일대학에서 한 대중강연을 봤습니다. 질문 시간에 독일 학자가 초끈은 아무래도 실험적 증거가 없지 않냐, 또 의미 있는 계산도 못 얻고 있다 그런데도 물리학 인재들이 초끈에 모이는 것이 좋은 현상이냐는 물음에 장내는 소란이 일었고, 위튼은 반입자의 발견을 예로 들면서 당시에는 이론일 뿐이었지만 나중에 실험적으로도 옳다고 인정 받았다고, 질문을 넘기더군요. 확실히 초끈이 이론물리학의 대세인 게 pre-print 사이트인 arxiv의 이론 항목은 끈 이론과 관련된 게 대부분이더군요. 그래서 저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나 끈 이론의 비판자(Peter Woit 등)들은 무시 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런 변명은 일시적인 회피밖에 안 되겠고..

또 다른 정당화는 초끈으로부터 기존의 양자장론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는데, 의문이 드는 게 하나의 이론이 다른 이론을 어떻게 포함하고 있어야지 통합을 하였다 할 수 있을까요. 어떤 물리학자는 전약력도 그저 QED에 약력 이론을 수학적으로 이어 붙인 것일 뿐이라고 말하더군요. 초끈으로 기존 이론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 초끈을 정당화하는지도 의문.

물론 초끈 이론가들은 무관심한 듯.. 학계도 이름빨, 대세, 쪽수가 깡패인 듯.. 뻘소리 하고 갑니다
초끈... 무관심한 영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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