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철학/ GK 비판적 사고

과학, 기술, 사회 (45)

명상과학의 어두운 면: KAIST 명상과학연구소 추진 방안 비판 | 과학, 기술, 사회
착한왕 이상하 2018.01.31 00:19
미국인들에게 인기있는 미산의 하트스마일 명상법? 붓다가 이 사람을 보면 뭐라고 할까? 궁금하다. 명상에 대한 대중족 오해의 근원지는 미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나마 미국은 우리나라보다는 나은 듯하다. 허핑턴포스트 같은 개쓰레기 신문사는 명상의 긍정적 효과 운운하지만, 또 현재 명상 열풍 및 명상과학 연구의 흐름 등을 비판하는 시문기사들도 많기 때문이다. 우리는?

좀 비판적인 신문기사나 칼럼들을 보면, 역사적으로 그리고 실제적으로도 성립하지 않는 기초와 응용 그리고 이론과 실천의 이분법 사고방식 속에서 과학자 공동체의 자율성이 확보되면 만사 오케이? 실제 구체적 국내 사례는 다루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소리없는 연구자들의 참신한 정책보고서는 아예 세상에 드러나지도 않는 실정이다.

카이스트, 창조과학 광신도 세력도 상당히 침투해 있는 곳. 여기에 중이 소장으로 있는 명상과학연구소도 생기고, 아주 흥미로운 곳. 이 번에 아예 학교 명칭을 한국종교기술원 한국종교상술원으로 바꾸는 것이 어떨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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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짓하고는 .... 혈세 낭비...

"‘내면을 검색하라’ 지친 영혼 씻는 명상, IT와 만나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877631

"SK는 산하 단체인 플라톤아카데미를 통해 KAIST 명상과학연구소를 후원하고 있다. 세계를 리드하는 실리콘밸리에서 불어온 ‘명상 재충전’ 바람은 다양한 방식으로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