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으라
숫자로푸는 요한계시록

계시록풀이 관련 (153)

노우호목사의 요한계시록 해석의 오류. | 계시록풀이 관련
백작 2011.09.30 20:37
계시록1장20절의 교회의 사자가 천사라면 굳이 계시록을 사도요한에 보여주며 기록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종말의 때에 천사들이 하나님의 선택을 따른 교회로 찾아와 그 할일을 알려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 사자는 두증인으로 교회를 위임받은 종들입니다 그리고 학문적인 논쟁은 학문으로 논쟁을 끝내야합니다    
교회의 천사라는 것은 히브리서 1장 14절에 근거하여,

(14)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라는 말씀을 보았을 때, 성도들, 즉 교회를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천사로 보아야지 개역성경의 번역처럼 목회자를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고로 성도를 지키는 것은 목사들이 아니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천사들이라고 해야 옳은 것입니다. 사자라고 번역한 것은 한국의 개역성경에만 있는 번역이며, 개역성경의 모토인 NIV에도 천사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학문적인 논쟁이 아니라 성경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개역성경만을 보시는 분이라면 여러 번역본들을 보며 살펴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에 보니 계시록을 연구하시는 분 같던데, 개역성경만 봐서는 올바른 해석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저는 올바른 해석을 위해 개역성경뿐 아니라 다른 성경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올바른 계시록의 해석을 위한 기본전제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신선한출발
  • 2011.12.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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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 산청 에스라성경강좌를 갔다 온 사람으로서 볼 때 백작님께선 노목사님이 자랑을 했다 뭐 이런건 둘째 치고 강의를 끝까지도 안 들어본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다 들었던거면 집중해서 안 들어서 지칭하는 바를 제대로 파악못 하신건 아닌지..또 여러 성경을 참고하신다 해서 쭉보니.. 노우호 목사남께선 이 외에도 킹제임스,히브리,헬라어 성경까지 참고하셔서 이 해석을 하신 거더군요 이전에 마침 어떤 성경 번역위원 분께서 강좌에 참여하셔서 강의를 듣고 천사라 번역한것을 사자라 수정해서 사과드렸다고 들었습니다. 먼저 이 글을 올리시기 전에 충분한 검토를 하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교회사자에 대하여                

종말의 상징이 가득할 환란의 징조들로 말미암아 열려진 계시록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열처녀를 깨우는 파숫꾼인 두증인이 되어 다시예언하라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으로 이해합니다

어쨌든. 여타 모든 성경은 교회의 사자를 천사로 해석한데 반해 한영현대인의 성경에서 교회의 사자를 교회의 지도자라 표기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사자를 천사로 해석한 것이 옳다면 교회를 그리스도께로부터 위임받아 양육하는 자가 목회자가 아니라 천사라는 뜻인데 그렇습니까?

계시록에 나타나는 교회의 사자는 일곱별로 일곱교회와 함께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일곱별이 천사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두증인이며 하나님의 인을 맞고 다시예언할 144000명에 대한 해석을 어떻게 하시는지요?

두증인과 하나님의 인을 맞은 144000명과 교회의 사자는 하나입니다 그럴 것이 일곱교회는 세계에 흩어진 교회의 대표적인 유형입니다 그리고 일곱교회의 사자는 그리스도께로부터 교회를 위임받아 양육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사용하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계1:1. 1:20. 2-3장. 7장. 10-12장. 22:6)에 등장하는 종 또는 사자라 칭함을 받는 자들은 목회자들입니다

교회를 OO교회라하며 담임은 OOO목사라하며 그가 담임을 맡기위해 위임의 절차를 가지며 그 위임은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로부터 위임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모두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불러냄을 받았으며 달란트를 따라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구성하고 섬길 뿐입니다 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보낸 메세지가 계시록입니다 고로 교회의 사자는 천사가 아니라 성도와 함께 구성된 교회를 위임받은 목회자를 지칭합니다
이런 논쟁은 피차간에 얻는 것이 없음을 아는 저로써 대꾸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마음을 바꿔   시간을 내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사자에 대한 것은 그 마음을 바꾸실 의향은 없으신 것 같고, 댓글중에 두 증인이 14만4천이고 또 그들이 목사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니 민병석목사의 영향을 받으신 것 같아 거기에 대한 것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십사만사천에 대한 것은 민병석목사의 요한계시록의 9가지 핵심문제중 두번째란에 반론해 놓은 것이 있으니 한 번 읽어 보시기를 권해 드리고,   숫자로 푸는 요한계시록11장과 강해노트 11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계시록11장3절에서 등장하는 두증인은 초대교회로부터 말세때까지의 모든 교회성도들을 가리키는 것이지, 특별히 말세에만 등장하는 14만4천이 아닙니다. 이것은 시기에 관련한 것으로써 한이레가 언제쯤 시작되는지를 알아야 풀리는 것입니다.

다섯째 나팔인 첫번째 화는 전삼년반이고 여섯째나팔인 두번째 화는 후삼년반임을 알아야 하는 일들로써 간단히 설명하기는 복잡하니 나머지 해석들도 함께 살펴보시고 그것에 오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후에 댓글을 다시기 바랍니다.

저는 댓글을 보고나서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면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도 이번 기회에 말씀드립니다.
흠... 백작님은 전체를 못보시고 단어, 문장 하나에만 집착하시는듯하군요... 더는 답문의 댓글이 없는것 보니까 님이 주장하신 글을 자신이 믿지 않는 걸로 하겠습니다.   솔직히 백작님이 말씀하신 이의 제기정도는 성경 한번 읽어도 제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문장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백작님의 글과 노목사님의 강의를 비교했을때 솔직히 백작님의 터무니없다는 주장은 공부안해본 사람의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집착하는 글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저는 노 목사님이 강의하시고 말씀 전하신 말씀을 더 연구해 볼려고 합니다.   그럴 가치가 있을듯 하군요.
계시록은 열려 있으며 누구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계록을 연구하면 거기서거기라 특별히 몇문제(휴거. 흰말)를 제외하면 대부분 공통적인 결론을 얻게 되는 것이 성경적인 상식이라 (요5:39)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마르틴루터가 성경을 번역할 때 간단히 하고자 장작패는 사람을 찾아 번역한 내용을 들려주며 이해정도를 물었듯이 계시록 또한 모든 사람이 쉽게 이해될 수있도록 설명되어야합니다 실제로 계시록을 연구하면서 밤중소리 사역회에 흰말에 대한 반론을 통하여 교단적인 해석방법외에는 그 어떤 이론도 배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시록이 열리는 것은 환란을 예비하고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저는 독일어 성경을 가지고 있는데요. 독일어 성경에서도 Engel이라고 하지만, 심부름꾼이라고 번역되어 있으며,
(또는 천사)라고 나와있지만, 여기서는 주의 사자를 지칭하는게 맞다고 초보자도 알것 같은데요?
성경중에는 바티칸사본을 바탕으로 다시 개역된 헬라어성경도 있습니다. 원래 기록된   언어가 헬라어였는데 개역을 바탕으로 다시 헬라어로 작성이 된 것이죠. 우스운 일이죠? 아시다시피 그 사본은 삭제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고 알려져 있는 사본입니다.

어떤 것을 근거로 번역한 성경이 옳은 것이냐를 아는 것은 것은 각자 알아볼 수 밖에 없고, 개인의 역량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히브리어 맛소라 본문과 그리스어 공인 본문(TR)에서 번역된   킹제임스성경에 권위를 둡니다.

제가 알기로 킹제임스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성경들이 New Internatinal Version과 같은 바탕원분을 기본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옳은 성경과 더불어 계시록도 알아가는 선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진리는   자신이 빛을   받은 만큼   믿게 되었으니   논쟁은 피하시고   아니면 버리고   참이면   받으세요
백작님이   연구하신   내용을 보고   참으로 놀랍고   세상에 이런 분 이 참 목자이구나!
하며 날마다 감사이 받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그러나     저는 목자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위인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저 어쩌다보니 먼저 알게 되어서     이 기쁜 소식을 대한민국의 같은 성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을 뿐입니다.     장미님의 댓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백작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저는 많이는 알지 모르지만 우리가 계시록강의나 설교에 있어서 더욱 신중하고 기도해야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백작님의 그러한 주장은 일견 타당성이 있어보이나, 성경은 헬라 원어의 뜻과 앞뒤 문맥을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또한 성경 이곳저곳의 단어 하나에 집착하여 문맥상 전혀다른 용도로 쓰여진 것임에도 끌어다 변증하는 것은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것은 사과~ 사과는 맛있어...'와 다를 바 없는 해석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1.12.19 01:09
^^
  • 지극정성
  • 2011.12.21 02:56
  • 답글 | 신고
백작님은 완전히 복음주의에 사로잡혀 상당히 편협한 신앙을 가진 분같습니다.

1.노우호 목사님께서 1992년4월경 잠자리에서 계시록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고한 간증 설교에 대하여 매우 비판적인 어조로 기어코 흡집을 내겠다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바울이 다메섹 가는 도상에서 예수님 만난 사실을 여러번 간증설교 한것도 비판받아야 합니까? 비판을 위한 비판은 삼가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의 종으로서 취할 태도가 아닌 것 같습니다.

2. 사자에 대하여 : "교회의 사자"는 "교회의 교역자"가 맞습니다. 계시록 2장1절을 보십시요.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
지하라."하고 그리스도께서 사도요한에게 명령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에베소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교회의 교역자에게 편지하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오른 손에 일곱별을 들고 있는 이유는 에베소교회를 비롯하여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교회에 대하여 칭찬과 책망을 하기 위해서이며 그것을 전달할 것을 예수님께서 밧모섬에 있는 사도 요한에게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그 명령에 따라 일곱교회 교역자(지금의 담임 목사)들에게 편지를 보냈을 것이고 그 사본이 오늘날 까지 전해져서 요한 계시록을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칭찬과 책망의 편지를 천사에게 보냈다든지, 성령님께 보냈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쉬운 내용을 왜 이해를 못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킹제임스성경의 경우도 "천사"로 번역하므로서 많은 비판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를~

3. 또 다섯째 나팔 불 때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하나"와 12장4절의"하늘의 별 삼분의 일"에서 별은 1장20절의 일곱 별하고는 전혀 다른 별입니다. 무조건 별이라고 해서 모두 천사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별은 "교역자"를 뜻하는것도 있고, "천사"를 뜻하는것도 있고 "진짜 별"을 뜻할때도 있는 것입니다. 단어 하나에만 집착하지 마시고 성경 전체를 통전적으로 보는 안목을 가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 계6장1절의 "흰말"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사역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결코 오래가지 못할 평화"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흰말 탄 자"는 예수님이라는 고정 관념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주의자들의 맹점입니다.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보는 넓은 신앙관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5. 지구상 인구의 4분의1이 죽는 전쟁이 일어난다면 나머지 사람들도 살아갈 수 없다는 백작님의 말은 전혀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그것은 그때 가봐야 아는 일이고 하나님만이 알 수 있는 일인 것을 그렇게 속단한다는 것 자체가 백작님의 편협한 신앙관을 드러내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6. 계7장4절의 인침을 받은 유대인 14,4000명은 백작님이 주장하는 것 처럼 "그리스도인"이 결코 아닙니다. 7장 5절에서 8절까지 유다 12지파별로 각각 12,000명씩 인침받았다고 했는데 글씨가 안보이십니까? 도무지 백작님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인침 받은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한 유대인으로봐도 무방합니다. 유대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요. 유대인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회개하면 주님안에서 우리와 같은 형제입니다. 제발 졸속한 신앙에서 벗어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 로마서 11:11- 11:12 를 잘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풀이) 이스라엘이 넘어져서 영영 망하였느냐? 그렇지 않다. 처음에 하나님의 은혜가 유대인에게
                                               임했는데 이들이 받지 않겠다고 하니까 그 은혜의 떡을 빼앗아서 이방인에게 주었더니
                                               이방인들이 너무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나중에 유대인들이 시기가 나서 나도 먹을래
                                               한다는 것이다. 유대인의 넘어짐이 이방인에게 풍성한 복이 되었다면, 하물며 유대인이
                                               하나님께로 돌아 올 때 그 풍성한 복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이라고 바울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배척하므로 말미암아 결과적으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우치고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구원 계획"임을 바울은 알리고자 하였던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방인 수가 차면 다시 유대인에게 그 은혜가 갈 것이며, 계시록에 의하면
                                               인침 받은 유대인 수가 14,4000명이 되면 은혜 받은 이방인과 함께 휴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때가 예수님 재림의 때가 되는 것이지요.
                                                   * 인침은 여섯째 인봉이 떼이면 일어나지만, 휴거는 일곱째 나팔이 불리면 딱 한번 일어
                                                       납니다(15장 2절). 이점 유념하시기를~~!

7. 계9장13절에서21절까지의 여섯째 나팔을 불 때 일어나는 전쟁(중동전쟁)과 재앙은 실제로 일어날 사건입니다. 그리고 이 여섯째 나팔 불 때 일어날 사건은 바울이 말한"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정사와 권세와 이 세상의 통치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함"이라는 것과는 전혀 관련없는 내용입니다. 바울의 말씀은 현재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한 말씀이지 예수님 재림 직전에 실제 일어날 일에 대하여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8. 계15장2절의 유리바다 저편에 있는 성도는 노우호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휴거된 성도들이 맞습니다. 살아 있는 성도는 물론 순교자를 포함하여 죽은 성도들도 다 포함한다고 봐야합니다.(두 증인이나 알곡 모두 포함). 마치 노우호 목사님이 설교할 때 두 증인(마지막 순교자)과 알곡 성도를 제외한 것 처럼 비판하는 것은 백작님의 잘못된 자세입니다. 다시 한번 설교를 들어 보십시요. 백작님이 잘못들으신 것 입니다. 그리고 휴거는 일곱째 나팔이 불려짐으로서 딱 한번 일어납니다. 여러번 휴거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9. 제가 보기에 백작님은 성경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단어나 요절만 보지 말고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는 안목을 키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우호 목사님을 잘 모르는 사람이며 성경강좌 심화과정 CD를 지금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주의 종을 부끄러울 정도로 유치하다느니 그렇게 인신공격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할 말이 아닌것 같습니다. 더 할말은 많으나 이만 줄입니다. 꼭 회개하세요..샬롬~~**
  • 제이콥
  • 2012.09.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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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님의 글에 속이 다 후련해 집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말입니다.
성경지식이 어마어마 하십니다
그 정도는 지상에서 게임이 안되고 천상에 올라 가셔서
천사들과 동등됨을 취하세요
여기 올라온 계시록 동영상을 보시고   댓글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지만   공격하는   진리는
도리어 공격을 받습니다.
믿는 사람이 어찌 이리도 사악한   모습이 보이는지 쯧쯧...............
일곱교회의 수신자인 "사자"가 누구인지는 논란이 많은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천사로 지칭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본문을 자세히 보면 성령이라고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교회들의 마지막은 항상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라고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수신한 자가 말씀을 교회에 전해준다는 것이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런데 웬 성령이냐고 말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구약성경을 좀 이해햇으면 합니다.
구약에서 "사자"로 번역한 곳은 원어로 "말라아크"입니다.
이것은 세 가지로 사용됩니다.

첫째는 천사를 가리킵니다 - 천사
둘째는 왕이나 선지자의 명령을 수행하는 자들입니다 - 사람
셋째는 누구도 인식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구약의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지만
                   제가 보았을 때는 "하나님의 성령"입니다.

세번째 부분을 다시 재연해보겠습니다.
출23:20-33절은 시내산 언약을 맺은 후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함께 있겠다는 보증으로
말라아크(사자)를 이스라엘 앞서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한 번 읽어보세요) 말라아크는 누군가에 대해 아무도 천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천사에게 이런 큰 직분이나 권세를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상당수 학자들은 구약의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데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면 구약 성경은 무엇이라 증언할까요?

신31:8절에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합니다. 이 표현법은 다른 말로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신다는
말입니다.

이사야63장에는 아주 정확하게 성령이라 말합니다.
사63:9 사자(말라아크)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며, 그의 사랑과 자비로 구원하며, 안으셨으나
사63:10 그들이(이스라엘)이 반역하여 주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였으므로...
                   사자가 곧 성령임을 정확하게 말하십니다.

사63:11절에 보니 ... 그들 가운데 성령을 두신 이가 어디 있느냐...
사63:14 .. 여호와의 영이 그들을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 같이 편이 쉬게 하셨도다

사자가 곧 성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성령이라고 증언합니다.

이것을 신약의 스데반 집사는 동일하게 말합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행7:51)
항상 성령을 거스렸다는 말에 초점을 두고 보십시요.
구약 백성에게 성령이 내주 햇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주신 목적은 간단합니다.
율법을 행할수 잇는 힘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곧 그리스도를 보게하고, 기뻐하게 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살을 살 수 있게 하기위함입니다.

행7:53 너희는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결국 성령을 거스렸다는 것은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않앗다는 외적 행위로 나타납니다.

바울사도는 신약의 관점에서 구약 이스라엘을 잘 이해했습니다.
롬9:4절에 보면, 이스라엘의 특권에 대해 나옵니다.
양자됨, 예배, 언약....많이 나옵니다.

신약의 관점에서 성령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요건들입니다.  
  • 지극정성
  • 2011.12.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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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오른 손에 일곱별을 들고 있는 이유는 에베소교회를 비롯하여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교회에 대하여 칭찬과 책망을 하기 위해서이며 그것을 전달할 것을 예수님께서 밧모섬에 있는 사도 요한에게 명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그 명령에 따라 일곱교회 교역자(지금의 담임 목사)들에게 편지를 보냈을 것이고 그 사본이 오늘날 까지 전해져서 요한 계시록을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칭찬과 책망의 편지를 천사에게 보냈다든지, 성령님께 보냈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쉬운 내용을 왜 이해를 못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킹제임스성경의 경우도 "천사"로 번역하므로서 많은 비판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를~~샬롬^^
지극정성님 답변 감사합니다.
일곱 촛대와 일곱 별에 대한 내용부터 보십시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입니다(1:20).
교회라는 것은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며 공동체입니다.
일곱촛대 속에는 교역자나 교우들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입니다(1:20).
자 그러면, 여기서 구분해야 합니다.
교역자와 사자가 동일하다면 일곱촛대와 일곱 별은 같은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다릅니다.
예수님은 일곱 촛대 사이를 거니시고(2:1),
일곱 별을 붙잡고 계십니다(1:16).

그러면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일곱 별을 붙잡고 계시는데,
어떻게 성령을 붙잡고 계시단 말인가?

여기서 붙잡다는 말은 그것을 가지고 있다는 소유와 사용한다는 이용을
말합니다.
계시록에서 성령에 대한 표현이 특이합니다.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계5:6),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성령에 대해서 예수님께 속해 있으면서, 예수님을 위해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사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논쟁을 마감하려 합니다.

"사자"가 중요한 의미이지만, 이 한 단어로 전체 계시록이 영향을 받지 않기에
소모적인 논쟁은 삼가하려 합니다.
  • 지극정성
  • 2011.12.22 04:26
  • 신고
별은 그냥 사자(교역자)일뿐이고, 촛대는 그냥 교회일뿐 입니다. 왜 굳이 사도 요한에게 일곱교회에 칭찬과 책망의 편지를 쓰라고 명령할까요? 그럼 결국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명령에 의해 성령님께 편지를 쓰는 꼴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그냥 다이렉트로 교회에 성령님을 보내시면 될 것을...조금 이상하지 않습니까? 말이 안되잖아요? 아주 쉬운 문제를 무척이나 어렵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아주 쉽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뜬금없이 노우호목사 계시록해석에 대해 쓴 글에 대해 많은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어 더 이상 모른척하기도 어려워 답변을 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도 이 천사를 사자나 지도자로 계속 생각하실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고 본인의 연구에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각 성경별로 이 천사를 어떻게 해석해 놓았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20)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개역성경

(20) 네가 본 내 오른손의 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의 비밀은 이렇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지도자들이며 일곱 금촛대는 일곱 교회이다.' -현대인의 성경

(20) 네가 보는 내 오른손의 일곱 별과 일곱 황금등경의 비밀은 다음과 같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고 일곱 등경은 곧 일곱 교회이다. -공동번역

(20) 네가 본 내 오른손의 일곱 별과 일곱 금 촛대의 비밀은 이러하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다." -표준새번역

(20) 네가 본     것은 나의 오른손 위의 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의 신비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요, 네가 본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라.-한글킹제임스

(20) The mystery of the seven stars that you saw in my right hand and of the seven golden lampstands is this: The seven stars are the angels of the seven churches, and the seven lampstands are the seven churches. -NIV

(20) As for the mystery of the seven stars which you saw in my right hand, and the seven golden lampstands, the seven stars are the angels of the seven churches and the seven lampstands are the seven churches.-RSV

(20) "As for the mystery of the seven stars which you saw in My right hand, and the seven golden lampstands: the seven stars are the angels of the seven churches, and the seven lampstands are the seven churches. -NASB

(20) The mystery of the seven stars which thou sawest in my right hand, and the seven golden candlesticks. The seven stars are the angels of the seven churches: and the seven candlesticks which thou sawest are the seven churches.-Kjv

(20) to. musth,rion tw/n e`pta. avste,rwn ou]j ei=dej evpi. th/j dexia/j mou kai. ta.j e`pta. lucni,aj ta.j crusa/j\ oi` e`pta. avste,rej a;ggeloi tw/n e`pta. evkklhsiw/n eivsin kai. ai` lucni,ai ai` e`pta. e`pta. evkklhsi,ai eivsi,n)-헬라어인데 폰트가 깨졌음^^;;


1:20 '비밀'에 해당하는'뮈스테리온'은 원래 '가둔다' 혹은 '닫는다'는 의미의 '뮈오'에서 파생된 말로(10:7; 17:5,7) 단순히 '신비롭다'는 개념이 아니라 '상징적인 환상에 대한 내적인 의미'로 하나님께서 계시하셔야만 알 수 있는 내용을 가리킨다(단2:7; 골1:26; 살후2:7, Charles, Robertson).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요 네가 본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 '천사'에 해당하는 헬라어 '앙겔로이'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다.

(1)혹자는 교회에서 가장 우세하고 지배적인 정신(the prevailing spirit of the church)을 의인화한 것이라고 주장한다(Mounce).
(2)혹자는 '교회 자체'를 상징한다고 주장한다(Bleek,Sweete).
(3)혹자는 일곱 교회의 감독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Zahn, Weiss)
(4)혹자는 개역성경에서 사자로 번역된 이 사자가 교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점을 들어 교회에서 책임을 맡은 천사들이라 주장한다(Johnson, Moffatt, Charles, Rist).

이러한 견해들 중 마지막 견해가 타당하다(단10:13,20.21). 한편 촛대로 상징된 일곱 교회는 일차적으로 소아시아의 선택된 교회를 말하나 본질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초로 하여 세워진 세계의 모든 교회를 가리킨다(엡3:10).
- 주석

사실 위 주장들 중 어떤 것을 믿느냐     하는 것은     전적으로 본인의 영적분별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누가 아무리 사자라고 주장해도     천사라고 믿고 있는 많은 분들을 회유시키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사람은 여러 부류들이 있습니다. 저는 요한계시록을 22장까지 해석하면서 이 천사를 사자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사자라도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런 계시록해석을 내 놓으시고 다른 많은 분들과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헬라어의 앙겔로이를 천사라고 번역한 것을 믿는 사람의 블로그입니다.

덧붙이자면 이 천사의 의미는 히브리서 1장 13절과 14절을 보았을 때, 영적인 의미로 예수그리스도의 명을 받아 교회를 섬기는 천사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구절을 올려드립니다.

(13) But to which of the angels said he at any time, Sit on my right hand, until I make thine enemies thy footstool?
(14) Are they not all ministering spirits, sent forth to minister for them who shall be heirs of salvation?-KJV

(13) 그러나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들 중 어느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느냐?
(14)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한글킹제임스

여기서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이 바로 교회라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다른 반문들은 제 계시록해석을 아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는 것들이라 아무래도 첫 시작에서 반발심을 일으키는 사자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이것으로 이만 이 문제는 마쳤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극정성
  • 2011.12.2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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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백작님께서 주장하신대로 천사라고 합시다. 그러면 왜 굳이 사도 요한에게 일곱교회에 칭찬과 책망의 편지를 쓰라고 명령할까요? 그럼 결국 사도 요한이 교회를 섬기는 천사에게 편지를 쓰는 꼴이 됩니다. 차라리 예수님께서 그냥 다이렉트로 교회를 섬기는 천사에게 명령할 것이지...조금 이상하지 않습니까? 말이 안되잖아요? 별은 그냥 사자(교역자)일 뿐이고, 촛대는 그냥 교회일 뿐입니다. 더 이상이나 이하의 설명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아주 쉬운 문제를 무척이나 어렵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정성을 다하시는     성도님 성경공부는 백작님 메일로 하세요
의견 제시하시는 문제를 쉬운 예로 논의해 봅시다.
이미 결정적으로 태어난     아기에게 너는 내 생각과 다르게
태어났다 코와 눈 입이     예정대로 아니니 다시     고칠 수 없나
고민해 보세요 자체 패턴은 죽을때 까지 유지하고 생을 마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누구도 강요해서 믿음을 가진다면 그것은
타락한 악한 천사이기에 선한 양심을 따라 신을     믿습니다.
요즈음 신앙은 유행어조로 뷔폐식으로 말씀을 받아 먹습니다.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귀동냥으로 신앙을 유지 합니다
자기 생각에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서 뭐가 잘못 되었다고
충고 하시는 태도가 불미스러워 역겹습니다.
인터넷은 넓은 공간이므로 개인에 감정은 그만 접으세요
이 댓글을 쓰는 시간에 아침 은혜를 받지 못했으니 보상하십시요
  • 지극정성
  • 2011.12.22 10:29
  • 신고
매우 편협하고 여기저기 귀동냥으로 신앙을 유지하시는 분이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30년이상 성경을 연구하고 200번이상 성경 66권을 통달하시고 수많은 목사님들에게 체계적인 성경강좌로 가르침을 주시는 장로교단 정통 목사님에게 부끄러울 만 큼 유치하다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인신공격을 함에 있어서 매우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마치 까마득한 후배가 대 선배에게 충고하고 있는 듯한 태도가 매우 불쾌합니다. 자기 자신은 대선배를 감정적으로 인신 공격해도 좋고 남이 자기 자신에게 권면하는 것은 불쾌하게 생각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것입니다. 남을 비판하면 자기도 비판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이 점 유념하시고 앞으로 복음주의자들과 같이 모든 것을 예수님이나 천사로 둔갑 시키려고하는 우를 범하지 마시고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성경66권을 한구절도 빠뜨림없이 10번 이상 통달하신 후 겸손한 신앙으로 돌아가실 것을 권면합니다. 어느 원로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성경 66권을 다 깨우치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는 것은 미신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님께서도 자기 자신에게 솔직히 한번 물어 보십시요. 내가 과연 오바댜서, 나훔서, 스바냐서, 하바국서 등을 제대로 한번이라도 읽어 봤는지를~~^^
성경 지식이 달인이신 선배님 절 받으세요
남 에게   선경지식   많다고   계속해서 기만 하고 계시는데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장점과   단점을   있게 하셔서   교만한
마음이 갖지 않도록 어린아이와 같은이에게 천국을 허락 하십니다.
누가 성경을   더 많이 아느냐고 경시대회를 갖는것이 아니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고 그의 나라를   알게하심은
천국을 본곳입니다   그래서 천국이 우리 마음에 있지요
하나님 나라는 성경지식으로 가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내신 주님을
알아야   간다고 하시지 않습니까?
이 땅에서 성경지식으로 잣대를 대어서 그 나라에 간다면 신학자만 가는
경쟁률이 아주 센   세상살이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하나님은 세상과 부모나 형제를   더 사랑하면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고 하신
말씀을 깨달아 알기를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성경에 통달하신 선배님   인생은 제가 선배인것 같습니다
저는 노년기에 접어든 사람입니다.


  • 지극정성
  • 2011.12.23 18:13
  •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노우호 목사님을 잘 모릅니다. 저도 오랫동안 로마서, 갈라디아서, 바울의 말씀이 최고인줄알고 백작님처럼 편협한 신앙을 가졌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연히 지인의 추천으로 에스라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성경강좌 심화과정의 CD를 구입해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66권을 다들어보고 무릅을 꿇고 눈물을 흘린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저의 미신적인 믿음과 교만했던 믿음을 용서해달라고 말입니다. 주의 종 노우호 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 내 일생 일대 최고 은혜의 선물이었습니다. 생쥐님도 한번 들어 보실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노우호 목사님의 성경강좌를 들어 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노우호 목사님 연세는 정확히 잘 모르지만 70세에 가까운 분인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생쥐님보다는 인생으로 보나 목사님으로서의 연륜으로보나 선배가 되지 않을까요? 저는 다만 백작님께서 단편적인 성경 지식으로 성경에 관하여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30여년 동안 성경만을 가르치시는 노우호 목사님께 정죄하듯 인신공격을 하는 것에 대하여 매우 불쾌하여 부족한 성경지식으로 몇마디 했을 뿐입니다. 저도 아직 성경을 배우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교만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중이며 불쾌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그런데 생쥐님과 백작님과는 어떤 사이인지 궁금하군요? 혹시 동일인?
조금은 심한 논쟁같지만 모두에게 유익이 될 것 같습니다.
대충 넘어가면 모른채 남겨지기 때문입니다.

제가 원문을 조사해보니,

사자(앙겔로스)가

1. 천사로 쓰인 곳 - 마1:20, 24, 2:13, 4:6, 25:41/눅1:11, 2:9, 4:10, 12:8,9, 15:10, 22:43,
                                                                                                         요1:51, 행5:13, 8:26, 10:3, 12:7,12:23, 27:23, 고후12:7, 계9:11, 12:7,9

2. 사람으로 쓰인 곳 - 마11:10, 막1:2, 눅7:27, 눅9:52, 약2:25

3. 다소 애매한 곳도 있습니다. 구약처럼요. 문제는 사자가 천사들만으로 해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부나 성자의 일을 수행하는 자들로 보는 것이 전체적인 접근법 같습니다.
         구약처럼, 천사, 사람, 성령이 이런 언어들을 통해 사용됩니다.

더 깊이 보아야 할 것은, 계2-3장의 사자와, 마지막으로 중요한 계22:16절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계22:16)

* 잘 보세요. 교회들은 복수입니다. the churches 입니다. "그 교회들"입니다.

* 만일 각 교회들을 책임지는 천사들이나 사람 사역자들이라면 "내 사자들을" 이렇게 복수로 표현해야
   하겠지요? 그런데 "내 사자"로 단수를 사용합니다. "τον αγγελον" 즉 "유일한 사자"로 표현합니다.    

     교회는 여러 곳으로 나타내고, 사역자는 유일한 한 분으로 묘사하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하겠습니까?

   22:17 절에 더욱 놀랍게 언급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대한 응답으로, "교회들"과 "내 사자"의 소리입니다.

   이들의 정체를 "신부"와 "성령"이라 말합니다.

   -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일곱 촛대 속에는 모든 성도(사역자나 성도 포함)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오른 손에 있는 일곱 별은 무엇이겠습니까?
         아버지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다고 했는데 최고의 권세는 무엇입니까?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낼 성령입니다.

         무엇을 믿든지 전체적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에 이만 멈춥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1.12.23 12:31
반갑습니다. 오은환님은 계시록에 상당히 관심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가보니 몇가지 글이 없는것 같던데 계시록을 해석했다면 거기에 대한 글들을 올려놓고 공유를 하시지요.

제 경우를 봤을 때,   계시록을 읽어 가면서 얼핏 얼핏 떠오르는 몇가지 깨달음가지고는 계시록 자체를 논하기에는 많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별이 사자로 해석이 되든, 또 천사로 해석이 되든, 아니면 성령님으로 해석이 되는 그것은   계시록전체를 통해서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으니 아는 것을 내보이기 이전에 연구하는 시간을 먼저 쌓으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바라기는 여기에 있는 계시록해석을 먼저 보신후에, 오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때부터 자신을 드러내도 될 것을 단편적인 글만 보고서 모두 아는 것처럼 그러는 것은 너무 성급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오은환님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 지극정성
  • 2011.12.23 20:26
  • 답글 | 신고
어떤 상황 또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사탄"이 "뱀,사탄,마귀,용" 등으로 달라지듯이 "별"도 어떤 상황이나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경 이곳 저곳에서 이랬으니까 이렇다 하고 자기 유리한대로 결론을 내리면 매우 위험한 해석이 되며 잘못하면 이단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곱 별이 천사나 성령이 아니고 교역자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자 하오니 부족하나마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마 황제 도미티아누스의 2차 박해 기간중인 서기95년경 밧모섬으로 유배를 당한 사도 요한이 어느 날 기도하는 중에 나팔소리와 같은 주님의 큰 음성을 듣게 되었고 그리고 주님으로부터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책)에 써서 소아시아에 있는 7개 초대교회에 보내라."는 명령을 받게 됩니다. 그 7개 교회에 보내어지게 된 사본이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요한 계시록입니다. 요한의 기록과정을 보면 네가 본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될 일을 기록하게 됩니다.
                 - 네 본 것(과거) : 1장1절~1장 20절
                 - 지금 있는 일(현재) : 2장~3장
                 - 장차 될 일(미래) : 4장~22장

여기서 1장20절에 "네가 본 것은....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이런 내용이 있는데 "사자"가 "교역자"냐?, '천사'냐?, "성령"이냐? 이것이 지금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것 입니다.
자! 그럼 다음 구절을 한번 봅시다.

(계2: 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계2: 8)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계2:12)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교회 생략)
(계3: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이것은 주님께서 일곱교회를 상징하는 일곱 촛대사이를 거니시면서 7개 교회에 대하여 칭찬과 책망과 충고와 약속을 사도 요한에게 불러 주면 사도 요한은 이것을 받아 써서 장차 될일(미래)과 함께 7개 교회에 편지로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명령을 사도 요한은 주님으로 부터 받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도 요한은 주님이 불러주신 것과 보여주신 것을 편지(계시록)로 기록해서 교회의 치리자 즉 그 당시에는 담임 목사라는 직분이 없었기 때문에 7개 교회의 각 장로(감독)에게 보내어 졌을 것이고 그 사본이 오늘 날 우리에게 전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책망받은 다섯 교회는 나중에 전부 문을 닫게 되고, 칭찬받은 두 교회(서머나 교회,빌라델비아 교회)중 빌라델비아는 "면류관을 굳게 지키라"는 주님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지키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게 되며, 7개 교회 중 서머나 교회만 2,000년이 지난 오늘까지 존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만약 사도 요한이 주님께서 불러 주시고 보여주신 것들을 기록한 이편지를 천사나 성령님께 보내는 꼴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사람이 편지를 써서 천사나 성령께 보낼 수 있다는 말입니까? 사람이 사람에게 편지를 보낼 수는 있어도 영적인 존재에게 사람이 어떻게 편지를 보낼 수 있다는 말 입니까? 그리고 굳이 주님께서 천사나 성령님께 일을 감당케 하시려면 직접 다이렉트로 명령해도 되는 것을 사도 요한을 시켜서 천사나 성령님께 편지를 전달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참고로 말씀드리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교회의 사역자를 사자(使者)라고 부르는 일은 흔히 있어 온 일이었고,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자(使者)라고 부른 흔적은 바울의 서신서에서도 여러 곳 발견됩니다.

따라서 "00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에서 "사자"는 00교회의 치리자 즉 그 당시 7개 교회의 장로(감독)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 편지를 받은 각 교회의 장로(감독)들이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야하나 아마 6개 교회는 순종하지 않아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촛대가 옮겨져 문을 닫게 된 것으로 생각되며, 서머나 교회만 2,000년이 지난 오늘 날까지 존재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서머나 교회는 사도 요한의 직계 제자 폴리캅이 감독으로 있으면서 순교하였던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앞 뒤 문맥을 다시 한번 잘 읽어 보시고 살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권면하는 바입니다. 매우 쉽게 이해될 수 있는 것을 이런 저런 과잉 해석으로 매우 어렵게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지극정성님!

님께서 얼마나 계시록을 많이 아는지 얼마나 많은 공부를 했는지는 님이 올리신 글을 보면 바로 드러납니다.
그리고 저는 몇가지 질문으로 님을 테스트해 볼 수도 있습니다.

님이 올리신 글을 보면 이미 님의 수준이 드러났으며 또 저는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님이 존경하는 노우호목사에게로 가서 더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지극정성님 주안에서   평안하시기를   바라며   이런 연으로 대화를 하게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여기에   글을 쓰시는 분처럼 성경은 잘 모르지만   하나님 알기를   바라고
있고 세상정세가 이렀다보니   계시록을   공부하고 깨달음을 가지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성경지식이 없다보니 매우 난감하여 인터넷 검색을
해서 백작님의 블러그에 들어와 보니 조직적이고 섬세한 성경해석이 저를
사로잡아 매일 보며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세대는 무엇보다 말씀으로 미혹되기 쉬워 견고한 성경지식이
없으면   구원에 보장이 안되기에 백작님에 도움을 구해 배워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타인에게 은혜를 끼치게 되면은 무한히 감사를 느끼는것은
어느 누구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 에게 마음에 상처가 될까봐 염려도 했습니다.
사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만 계시록을 동영상으로 내기까지는 애로사항이
얼마나 많아겠습니까?
종교논쟁은   언제나 평행선을   이루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습니다.
  • 지극정성
  • 2011.12.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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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도 생쥐님처럼 성경을 알고 싶으나 성경을 좌로 우로 치우치지 않고 제대로 알려주시는 분을 못만나서 매우 방황한 적이 있으나 노우호 목사님을 알고부터는 제 신앙관이 완전히 새로워진 것을 발견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전자제품을 잘못 선택하면 내 인생에서 5~10년정도 좌우하겠지만 신앙의 문제는 다릅니다. 신앙의 문제는 나의 영생과 관련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신앙문제는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생쥐님께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에스라하우스 홈페이지에 들어 가셔서 성경강좌 심화과정 CD를 구입해서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한번 들어 보십시요. 다 들으신 후 백작님 말씀과 한번 비교해 보십시요. 만약 그 CD를 구하기 힘드시면 제가 MP3파일을 이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제 이메일은 iamjij@hanmail.net 입니다. 이 문제는 생쥐님의 영생과 관계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동영상을 만들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성경말씀을 과잉 해석하거나 비틀지 말고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실로 저는 노우호 목사님과 아무관련도 없고 개인적으로 잘 모르는 분입니다. 다만, 성경에 관한한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권위자이시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가장 신실한 주님의 종으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권면하는 것입니다. 그 분의 말씀을 듣는 것 자체가 아마 생쥐님의 일생 일대에 있어서 최고 은혜의 선물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끝으로 노우호 목사님의 명언을 전해드리면서 마칠까 합니다. "진리는 다수결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샬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1.12.23 22:32
  • 지극정성
  • 2011.12.24 00:23
  • 신고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의 사자(使者)가 정말 천사(天使)나 성령님이라면 인간인 사도 요한이 편지를 써서 영적인 존재인 천사나 성령님께 보낸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만약 주님께서 이 편지(계시)를 일곱 교회의 교역자(감독)가 아니고 천사나, 성령님께 보내시려고 했다면 굳이 사도 요한에게 편지를 쓰게하여 교회에 전달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나 성령님은 언제나 주님 앞에 출입하니까 그 교회 천사에게 또는 성령님께 직접 다리렉트로 주님께서 계시하시면 될 일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사람인 사도 요한이 영적인 천사나 성령님께 편지를 쓰도록 주님께서 명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초대 교회에서부터 교회의 사역자를 사자(使者)라고 부르는 일은 흔히 있어 온 일이었고,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자(使者)라고 부른 흔적은 바울의 서신서에서도 여러 곳 발견됩니다. "사자"를 해석함에 있어서   다니엘서 또는 에스겔서와는 전혀 관계가 없으므로 굳이 들먹일 필요도 없으며 이 문제는 한글만 읽을 수 있는 수준이라면 금방 알 수 있는 문제이므로 사실 논쟁의 대상도 안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한 게시록 전체적인 해석은 에스라 하우스 홈페이지에 들어 가셔서 노우호 목사님의 성경강좌 심화과정 CD중에서 "요한 계시록'편을 들으시고 오은환님께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아직 성경에 대하여 너무 부족한 점이 많아 나름대로 공부를 하는 중이오니 이점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지극정성님     이것으로 댓글을     종료합니다.

저는 누구의 권유로     신앙이나 인생을
살아가지 않습니다.

댓글로 보아 무척이나     집요 하십니다.

저의 소견은     계시록이 예수그리스도 중심의
해석이 아니고 현시적으로     보는것은 오류만
남기게 되어 하지 않는것이 옳습니다
'사자'를 교회 목사로 지칭 하게된다면 계시록의
본질이 흐려져서 더 이상 연구할 가치조차도
없습니다.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땅에서
났기에 땅에것을 말하고 나는 하늘에서 났기에
하늘에 것을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아무리 많이 보아도 보이지 않는것은
그만큼     영적으로 둔하고     세상의 안목으로
보이는것에 집착하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목사들이 타락의 요소는     세상과
타협하는     지식에     불과하는 신앙관 입니다
다시 말해서 영적 능력이 없고     세상 생각을
더 많이한     결과 입니다.

감추어진 보화를 힘 안들이고     찾으며     남이
공부한 지식을     카피한     사례입니다.

적어도 백작님의 해석은 영적 분별이 되어 있기에
공유 하게 되는것이고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제     댓글은     쓸 가치가 없다고 판단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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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극정성
  • 2011.12.24 23:54
  • 신고
생쥐님은 누구의 권유로 신앙이나 인생을 살아가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스스로 백작님을 따라가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순된 논리입니다. 그리고 신앙문제는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권면할 뿐입니다. 선택은 생쥐님이 알아서 판단하실 문제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하신 말씀을 소개하면서 마칠까 합니다. "성경 66권을 한구절도 빼지 않고 통전적으로 읽어 보지도 않으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미신에 가까운 믿음이다."
토기장이가 참으로 다양한 그릇을 쓰임에 맞게 만들었으나,
그 그릇들은 각자가 자신만이 참 그릇이라고 우기며 싸우더이다.
그것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던 토기장이 왈,
니네가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기어코 따 묵었구나!
백작님의 계시록 연구를 보면서!

방대한 양의 노력의 산물들을 보면서 오랜 시간 연구하셧구나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 기초를 시작하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인, 나팔, 대접 재앙에 대해서
이 재앙들을 내리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재앙을 받는 대상들은 불신자들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신자와 불신자를 구별하는 것이 심판재앙의 시작이며,
인간적인 정치, 경제, 사회, 군사들의 재앙이 아니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미궁속으로 빠져갑니다.

또한 심판 재앙을 실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선한 천사들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고 사탄이나 악한 천사들, 적그리스도나 악한 자들을 통해서
심판재앙을 시작한다는 가정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이 무너집니다.

사탄이 사탄을 대적하면 그 나라가 어찌 서겠는가?
예수님이 어리석은 사람들을 보면서 한탄햇던 내용입니다.

님께서 하신 6나팔재앙 때 2억의 순교자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읽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재앙을 내리신 것은 순교자들의 탄원과 핍박받는 성도들의 기도응답인데,
오히려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재앙을 내린다면 어찌 되겠습니까?
재앙을 내려서 회개할 기회를 주었는데도 그 재앙에 죽지 않는 자들이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우상에게 절하지 않습니까?

다시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심판재앙(인, 나팔, 대접)은 교회를 정결케 하는 재앙이 아닙니다.
애굽의 열가지 재앙처럼 성도들 괴롭히고 대적하는 자들을 심판하는 재앙입니다.

애굽에 내려 진 열 가지 재앙이,
애굽과 이스라엘을 철저하게 구별했습니다.
모두 초자연적인 재앙입니다.

이 두가지를 행한 것은 이 재앙이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로 부터 오셨다는 것을 알려주고,
그럼으로 인하여 심판재앙 때 회개할 기회를 주시려는 사랑이 담긴
재앙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백작님이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이 부분은 권성수, 노우호, 무천년의 대다수의 신학자들이
쉽게 놓친 부분입니다.

에스라 하우스 사역을 하시는 노우호 목사님도
첫째 인부터 여섯째 나팔 재앙까지 신자나 불신자 모두에게 임한다고 합니다.
대가이신 분께서 어찌 그런 실수를 하셨을까 아쉽습니다.

초보자로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주제넘은 줄 알지만,
더이상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라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 지극정성
  • 2011.12.26 20:35
  • 신고
님께서는 노우호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좌를 끝까지 자세히 들어 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노우호 목사님께서 첫째 인부터 여섯째 나팔 재앙까지 신자나 불신자 모두에 재앙이 임한다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노우호 목사님의 견해를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1. 첫째 인봉에서 넷째 인봉이 떼일 때까지는 성도나 불신자나 구별이 없습니다.
2. 다섯째 인봉이 떼일 때
       - 조속한 심판을 탄원하는 순교자들의 모습이 보이나 이처럼 탄원하여도 순교자의 수가 다 차기까지 하나님께서
             더 기다려 주신다는 사실이며, 즉 아직도 하나님께로 돌아 올 사람들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3. 여섯째 인봉이 떼일 때
       - 큰 지진이 발생하고, 하늘의 별들이 설익은 과일 떨어지듯 땅에 떨어지는 등 천지가 격변하는데 사람들이
             혼비 백산하여 굴과 바위 틈에 숨어든다.
       -   그리고나서 끝까지 회개하지 않은 불신자는 제외하고 구원받을 백성들은 이마에 인침을 받게 되며,
               그 수가 유대인은 144,000명이요, 이방인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 이때 성도와 불신자가 구별된다.
4. 일곱째 인봉이 떼일 때
         - 하늘에 일곱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이 예비된다.
         - 첫째 나팔부터 여섯나팔까지 대 환란을 겪게된다.
         - 일곱째 나팔이 울리기 직전 하나님께서 마지막 두 증인을 보내지만 순교를 당하므로서 순교의 수가
               다 채워지게 되며 회개의 기회도 다 끝이난다.
5. 그리고 일곱째 나팔이 울리면...(동시에 3가지 사건이 일어남)
             - 과거 역사(영적 전쟁)를 압축 동영상으로 보여 주고(12장, 13장, 14장)
             - 성도들은 휴거가 일어나(15:2) 천년 왕국을 거쳐 새 하늘과 새 땅까지 가서 영생을 누리고
                   (15장, 19장~22장)
             - 휴거 되지못한 이땅의 불신자들은 하나님의 일곱 대접의 진노로 이 땅에서 심판을 받게 되며(첫째 사망),
                   하늘나라에서 또 심판을 받게 되는데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불 못(지옥)에
                   던져진다 (둘째 사망). (16장~18장)

             따라서 여섯째 인봉이 떼인 후부터 인침을 받아 구별이 되어 있는데도 님께서는 여섯째 나팔까지 신자나
             불신자나 모두에게 구별됨이 없이 재앙에 임한 것이라 하면서 노우호 목사님께서 실수했다고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님께서 다시 한번 노우호 목사님의 계시록 강좌를 자세히 잘 들어 보시기를 권면합니다.
               ~~ 샬롬^^
노우호 목사님의 견해에 대해 다시 들어 보았습니다.
두 번이나 들어보니 그대로 입니다.

주안 장로교회에서 강의한 2개의 강의 동영상 중에서
두번째 2시간 25분 부터 보십시요.

세상과 성도가 모두 대환난을 겪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재앙이나 전쟁(여섯째 대접재앙=여섯째 나팔재앙으로 생각하신 듯)까지
대환난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첫째 인부터 여섯째 나팔재앙까지 성도가 다 환난을 받는다고 다시 말합니다.
들어보시면 되구요,
제가 두세번 들어보면서 혹 실수로 하지 않았나 보았더니 그게 아닙니다.
개인적인 확신 속에서 그렇게 하십니다.

노 목사님은 7장의 인침 사건을 구원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의 구원을 확정짓는 사건으로 봅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재앙에서 보호하려는 것이라고 자세하게 인치는 이유를 말합니다.

저는 노 목사님을 뭐라 할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성도들은 어떤 이론이라도 옳은 것은 취하고,
아닌 것은 걸려내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음을 아시고 맹신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여기서 잠깐 노우호 목사님의 견해에 대해 말해보고 싶습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첫째인부터 여섯째 나팔 재앙까지 성도나 불신자가 모두 대환난을
겪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주안장로교회에서 했던 강의 중 두번째 2시간 25분과, 33분에 여러번
언급합니다.

이런 것은 그만두고라도 일곱째 나팔을 불려질 때 휴거가 일어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이후에 여섯째 대접재앙 때 세계의 대전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 군인의 숫자가 2억이라 합니다.
중공군이나 소련군이 그 군대의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런 해석은 정말 큰 미스입니다.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꽉잡고 있는데 세계대전이 어찌 일어나겠습니까?

천년왕국에서 살아있는 자들 중 미개인들(밀림에서 사는 집단들)이
사탄의 미혹을 받아 다시 타락하게 된다고 합니다.
천년왕국은 그 자체가 혼돈입니다.
재림 후 예수님이 다스리는 곳이 한정적입니까?
주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어떡해 그런 축복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노 목사님의 장점도 많이 있지만,
계시록 분야에서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점들이 많이 산적한 것 같습니다.
부디 노 목사님의 좋은 견해들은 잘 수용하여 발전시키고,
더 확고한 진리를 찾아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지극정성
  • 2011.12.28 04:00
  • 신고
dhtldn님께서는 요한계시록에 대하여 상당히 해박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저는 주안 장로교회 동영상은 보질 못해서 뭐라 이야기 할 수 없지만 에스라하우스 성경강좌 심화과정 CD "요한계시록'편에 보시면 위에 제 댓글처럼 되어 있습니다. 계시록에 관하여 이해가 쉽도록 간추려서 정리하겠습니다.

1. 요한계시록을 공부하실 때 가장 먼저 알아야할 것은..!

     사도 요한이 주님으로부터 계시 받을 때 평면적인(2D) 계시가 아닌 영화처럼 입체 동영상(3D)으로 보여주시고
들려주셨다는 것입니다. 즉 주님이 계시하실 때 편지 한통 또는 책 한권을 던져주고 후세에 전하라고 하신것이
아닙니다. 영화처럼 입체 영상을 보여주시고 들려 주신 것을 사도 요한이 글로 써서 소아시아 7교회에 보냈던
것입니다. 입체 동영상을 글로 표현하자니 계시록이 이렇게 어려워진 것입니다.이러한 개념이 없이 계시록을
깨우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지금까지 2,000년 동안 어느 누구도 이 개념이 없었기에 계시록을 제대로
풀지를 못했던 것입니다.이해하시겠습니까?

2. 계시록에서 가장 주의해야할 사건은 일곱째 나팔입니다.(계11장 15절) <---- (3가지 사건 동시에 일어남)
     *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면 동시에 3가지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평면 개념으로 설명이 도저히 안됩니다. 입체 동영상 개념으로 풀어야지 확 풀립니다.

           a. 과거 역사(영적 전쟁)를 압축 동영상으로 보여 주고(12장, 13장, 14장)
           b. 성도들은 휴거가 일어나(15:2) 천년 왕국을 거쳐 새 하늘과 새 땅까지 가서 영생을 누리고
                   (15장, 19장~22장)
           c. 휴거 되지못한 이땅의 불신자들은 하나님의 일곱 대접의 진노로 이 땅에서 심판을 받게 되며(첫째 사망),
                   하늘나라에서 또 심판을 받게 되는데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불 못(지옥)에
                   던져진다 (둘째 사망). (16장~18장)

                   사도 요한이 3가지 사건의 입체 영상을 동시에 보았다는 뜻은         주님께서 a를 보여 주시다가, b를 보여
                   주시다가, c를 보여주시다가, b를 보여 주시는 등 사건 장면들이 왔다 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 계시록을 읽을 실 때 장절 순서 그대로 읽으시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모든 성경학자나 목사님들도 도저히 풀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3. 따라서 위와 같이 입체 동영상 개념으로 계시록을 보면 확실하게 풀립니다.

     - 님께서는 일곱째 나팔 때 휴거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신 것 같은데 평면 계시로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입체 동영상 개념으로 보시면 일곱째 나팔 때 확실히 휴거가 일어 납니다.(계 15:2~3)
     - 여섯째 대접 재앙 때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꽉 잡고 있는데 어떻게 중동전쟁이 일어나느냐고 반문 하셨습니다.
         그것은 간단합니다. 16장 12절을 보시면 여섯째 천사가 대접을 유브라데 강에 쏟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래서
         중동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계획에 따라 천사가 시행하는 일을 사탄이나 적그리스도
         세력이 엄청 강하다고 해서 재앙을 내릴 수가 없습니까?         아닙니다. 심판할 수 있지요. 이들이 계속 하나님을
         대적하므로 결국은         짐승(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거짓종교)- 마귀(사탄) 순으로 유황 불 못에 던져집니다.
           (계20:10). 그리고 2억 군사는 9장 16절에서 마병대의 수 이만만(2억명)이 예표이고, 16장 12절이
         실상이므로 쉽게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중동전쟁 문제는 하나님 심판의 계획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노우호 목사님의 해석이 미스가 아니고
           님께서 너무 예민하게 보신 것입니다.

4. 천년 왕국에 대하여 님께서 잘못 이해하고 계십니다.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 사탄을 사로 잡아서 무저갱에 던져 넣은 후
           그 문을 잠그고 인봉하여 1,000년 동안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고, 그 후 잠깐 놓이게 될 것을
           말씀하시고 있으나 우리는 그 깊은 뜻을 헤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계20:1~3)

     - 용(사탄)이 무저갱 속에 갇힌 1,000년 동안은 순교자, 짐승 수 666표를 받지 아니하고 부활한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할 것이며,바로 이 기간이 천년 왕국입니다.(20:4~6) 이것은 영적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일로써 혼돈한 세계가 아니며, 주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왕 노릇하는 것이 아닙니다.

     - 그런데 20장 8절을 보시면 이 지구상에서는 1,000년 동안 사탄이 없는 기간에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이 바다의 모래 알 같다고 하였으며, 천년이 차매 천년 왕국이 끝나고, 사탄이 그 옥에서 놓이자 이 땅의
           백성들을 미혹하여 싸움을 붙인다고 하였습니다.이 전쟁이 최후의 전쟁이며, 결국 이 전쟁에서 용(사탄)은
           유황 불 못에 던져지니 이미 짐승(적그리스도)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영원히 괴로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계 20:7~10)

     - 지금까지 사탄과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모두 유황 불 못에 던져졌으므로 그 다음으로 죽은 자들에
           대한 심판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유황 불 못에 던져진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생명책에 기록된 자 즉 천년왕국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왕노릇했던 성도들은 새 하늘 새 땅으로 가서
           생명수의 강이 흐르고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는 거룩한 새 예루살렘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을 평면 계시로 보지 마시고, 입체 동영상 계시의 개념으로 보시면 모든 의문이 확 풀립니다.
           샬롬~~^^
창세기가 출발이라면 계시록은 완성입니다.
부디 올바른 목적지로 가셔서 좋은 결실을 보길 바랍니다.

한 인간으로서 열려진 만큼 보는 것으로 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직접 찾아봤어요 헬라어사전 / 그런데 앙겔로스가 천사의미도 있고 목사의미도 있더라구요
성경번역이 완전잘되었다고 보지 않아요 그 권위가 번역에 있는 것이 아니라 원문에 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볼 때, 노우호 목사님 해석도 맞을 수 있다고 봅니다.
흰 말 탄자가 어떻게 그리스도가 되나요...아이고...정말 예수님은 면류관을 받은 분이 아니라, 면류관을 주시는 분이에요. 예수님 머리위에 무슨 면류관이 있겠어요.   하나님이신데....그리고 이미 사망권세 이기신 분인데   뭘 또 이기고 이기려고 애를 씁니다. 이제 심판하러 오시면 끝인데....그리고 지금 일곱 인은 환란이에요.   환란인데 왜 예수님이 등장합니까? 당연히 적그리스도지.   하얘서 선해보이고, 승리자라서 존경과 인정을 받는....멋진 적그리스도에요.
계6장의 흰말탄자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흰말탄자의면류관은 스테파노스(월계수면류관)이고 계19장의 재림예수님의 면류관은 디아데마타로서 진짜왕이쓰는 면류관입니다. 계장의 흰말탄자는 화살어ㅂㅅ는 활을 갖고 있는데 호세아서는 속이는자의 활과 같습니다. 혹자는 복음운동의 예수그리스도라고 표현하지만 계시록 해석에 많은 어려움이 생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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