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에 달 가듯이
인생이란..... 구름에 달 가듯이 
그렇게 살아지는 것 아닌가 싶네요.

전체보기 (92)

기해년(己亥年) | 나의 이야기
영대디 2019.01.01 19:18
영대디님
샬롬~
기해년 포스팅   감사합니다
희망찬 새해 네째날 첫번째 금요일
겨울답게 추운 날씨 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되세요
건강과 사랑이 가득하시고 행복한 기해년 되세요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영대디님

하세요 영대님
새해 첫만남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영상과 글 감사히보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드립니다 -남경-
모처럼 미세먼지에서 해방된날
마음도 맑은날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머물다 갑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아직은 새해 벽두지만 현세태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는 미명하에
알권리라는 차원에서                
까발리고 폭로하고
윤리도의가 해의해진 이 나라가 염려로 다가옵니다.

위정자들의 부패도 용납할 수 없지만
제 유익을 위한 누설자도 이해하기 싫어집니다.
짓밟고 뭉개지면
무엇이 남을까요?

때가 되면
진실은 규명되고
거짓도 드러날 걸
성급한 자들은 배신자 라는 낙인도 부끄러움도 외면한 채
무엇을 위해 누굴 위해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민 낯을 드러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몫을 감당하며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무장해야 되겠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하기에,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