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에 달 가듯이
인생이란..... 구름에 달 가듯이 
그렇게 살아지는 것 아닌가 싶네요.

나의 이야기 (70)

서천 곰솔숲 | 나의 이야기
영대디 2019.03.24 13:2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틀 너머의 것:

무용이든 무술이든 과학이든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일정한 틀 속에 갇혀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틀 때문에
다른 것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배울 때는 틀이 필요하지만
때가 되면 그 틀을 과감하게
벗어 던져야 합니다.

틀을 다 버리고 난 후에는
부딪히는 즉시 반응이 나올 뿐입니다.

틀을 버린 사람의 삶은
언제나 백지입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잠자리에 누우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항상
새날이 있을 뿐입니다.


[생각의  부산물]:
 

인간이 느끼는 감정은 '긍정'과 '부정' 두 가지 밖에 없다.

나머지 모든 감정은 긍정과 부정 두 가지 생각의

부산물일 뿐이다.

당신이 어떤 사실을 긍정적인 시선과 안목으로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희망을 가질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웃을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권유할 것이고, 적극 행동에 나설 것이다.

반면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면 불만과 불평, 미움과 분노로

가득 차 행동하기를 망설이고 문제를 외면하게 될 것이다.

#한 사람에게서 모든 덕을 구하지 말라.

#진정한 앎은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 지를 아는 것이다.

#멈추지 않는 이상, 얼마나 천천히 가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2019 04 04
김교수아침의 글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