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을 걷는다는 것이 어 쩌면 나에게는숙명인지도 모른다.젊은날에는 타의 에 의해서 지금은 내가 좋 아서라는 차이 일 뿐... 산을 건성으로바라본다면 산은 그저 산일뿐이다. 그러나 마음을 활짝 열고 산을 진정으로 바라보면 우리자신도 문득 산이된 다.내가 정신없이 분주하 게 살때에는 저만치서 산이 나를 보고 있지만 내 마음이 한가하고 그윽할 때에는 내가 산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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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남북종주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