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백장미

지리산남북종주 (1)

지리산남북종주 view 발행 | 지리산남북종주
하늘의백장미 2011.02.17 21:36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과 휴일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대단하십니다...산행시간 15~16시간 휴!~~저는 생각만해도 힘든게 상상 갑니다...12시간만 넘어가도 발바닥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그렇던데...
백장미님의 종주기를 보면 정말 체력과 정신력이 대단하다는 말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평지 40킬로 걷기도 힘든데...산행길 40킬로를...하루만에.....
꿈도 못꿀 일이네요...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한다면 못할 짓이고 죽을 맛이겠지요...ㅎ
一切唯心造라고 하던가요? 모든게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봅니다
고행도 즐기다보면 樂이 오기도 합지요. 지금까지 홀로 이어온 산행기록들을
들춰보면 좀 과하다는 이야기들을 수긍도 합니다마는 몸에 베인 산행습성이
쉽게 고쳐지질 않네요.
존 말씀 감사드리며 이번 주말도 행복한 시간되시길...
지리남북종주...2011년 한해 입니다.
하늘의 백장미님, 종주 축하드립니다. 새벽시간에 일찍일어나 백장미님의 산행기 보니 무지 부럽습니다.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산행 이어 가세요*
주말인데 오늘은 산행계획이 없으신 모양이죠
저는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도 또 세사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봄처녀는 어디까지 오셨는지 궁금증만 더하는데 이 몸은
컴 앞에 앉아 묵은 산그림만 쳐다보며 시간을 죽이고 있습니다.
담주는 무슨일이 있어도 행낭을 꾸려야 겠는데 글쎄 세상사가...

거운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시길...
백장미님의 이 지리산 산행기를 벌써 몇번째 보는지모르겠군요.   날짜까지 정해놓고 기다리는데...제가 가기전에 지리산이 없어지지는 않겠죠?^^
지리의 그리움에 이미 속 앓이를 하고 계신가보네요...
산이야 어딜 가겠습니까만 경방기간이라 일부구간을 제외하고는
자물쇠를 채우니 그게 문제이지요. 본래 북부능선은 경방과 상관없이
법정탑방로가 아니지만 남부능선은 어떤지 저도 알 수가 없습니다.
멋진 산행계획으로 지리산남북종주 좋은 추억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오랜만에 쾌청한 주말입니다. 건 시간되세요
봄기운을 만끽하기에는 조금 추운 3월 첫 번째 요일입니다
어제가 겨울잠 자던 개구리와 뱀이 깨어나고,
동삼 석 달 땅 속에서 웅크리고 있던 버러지도 꿈틀거린다는
경칩 날 이였습니다.

인사가 늦어 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경남 의령군에서 호암 이병철 선생 생가와
낙동강 공사로 어지러운 보덕각( 홍의장군 곽재우장군의 불망비)에서
애국심을 느끼고 왔습니다.
조금 쌀쌀한 날이지만 활기차게 새봄을 시작하십시다.

왕성한 활동 해가 바뀌어도 여전하십니다.
덕분에 앉아서 즐감하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한 편을 감상하는 기분입니다.
대단한 기록이군요.
지리 주능선만 귀동냥으로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길이 많이 있네요.
50킬로미터....120리를 훌쩍 넘는 산길...
그런 덕을 쌓아야 지리의 일출을 만나는가 봅니다. ㅎ
늘 산길에 행복하시구요.^^
저도 예전에 일출을 기대하고 오른 산행에는
언제나 허탕을 치기 일쑤였습니다.
결국 무엇을 해야하겠다는 목표,자신 아니 인간의 사욕은
그것을 채우지 못할때는 큰 실망감을 안겨주지요.
그저 주어진 시간, 주어진 환경을 즐기다보면 뜻하지 않는
호사도 누리게 됩니다.
님께서도 늘 행복한 산길 이어가시길 빕니다.
아무튼 큰 산행만 하시니 대단 하십니다.
요즘 산줄기 쫓는 산행을 멈추고 단봉위주로 산행을 하다보니
길게 타는 산행에 점점 자신이 없어 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지남해 1*9완주 후 몇 달을 게으름을 피웠더니
몸은 거짓말을 안합디다...ㅎ
단봉이던 장거리 산행이던 그간 대간 정맥 마루금에 메여
찾지 못했던 산줄기들을 올해에는 찾아볼 생각입니다.
감사^^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듯
또 추워집니다.
환절기 건강유의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글쵸?
가기 싫어 마지막 앙탈을 부리고 있지만
글쎄요 얼마나 갈지...ㅎ
벌써 재래장터에는 늘어선 바구니마다 봄이 가득하더이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눈으로 종주한다는 삼신봉!
눈과 발이 모두 종주를 했습니다.

강철같은 님의 체력과 산에 대한 떠거운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산에 묻혀버리는것 만큼 행복한 시간은 없죠

늘!
즐산 안산 하시길~~`
그리운 님과의 재회는 늘 행복한 법이죠.
지리산을 다녀온 후 세사에 주말마다 세사에 발목이
잡히다 보니 산내음이 그립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1간 9정맥 종주 또 다른 산행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지리산 종주 여러번 했지만
남북 종주는 조금은 생소하지만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산행 하시구요
대단할 것 까지야 있겟습니까.
다만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고 매진해 온
결과라고 말씀드릴 수 밖에...

감사 님께서도 늘 산하시길...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편안 하셨겠지요?
내 안에 피어난 향기로움을 느껴보려고
법정스님 추모 사진전을 다녀온 느낌을 회상하며
성직자의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전시회 생각에 흐뭇한 마음으로
산과 강을 닮은 삶을 생각하며
사람 안에서 머무는 고운 마음으로 흐르는 향기를 느끼는 금요일입니다.
편안한 주말 빕니다.

그렇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전 산쪽으로 편식만하는데 님께서는
전국 방방곡곡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듯 합니다..ㅎ

내일이 벌써 주말이죠
저도 전 오랜만에 호남쪽으로 산행을 나서려고 행낭을 챙기고 있습니다.
님께서도 알차고 즐거운 주말과 휴일되시길 빕니다.
3월 중순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침통하고 어두운 이야기는 잠시 접고 밝고 활기찬 스포츠로 인사드립니다.
찾아온 봄과 함께 프로스포츠 계절입니다.
지난주는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주요도시 4곳에서 열렸습니다.
가까운 경기장을 가족과 함께 찾아가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보시면 어떻겠습니까?
활기찬 한주일 빕니다.
  
꽃샘추위가 조금 누그러진다는 금욜입니다.
주말 계획은 어떻신지?
늦게나마 경이로운 발걸음에 찬사를 보냅니다.
지리 남북종주 50여km 꿈속에서나 생각해봐야 할것같군요.
특히 지리산과 영알에 대한 님의 대단한 열정에 찬사를보냅니다.
봄이오는 길목에서 꽃샘추위에 잠시 머무는 날씨네요.
항상 건강한산행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영알은 제가 그 자락에 둥지를 틀고 있기 때문에 애정이 남다를 수밖에 없지요.
지리산은 편애해서가 아니라 그만한 품을 가진 산군들이 없고 산행코스도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언제나 마음의 고향 같은 곳입니다.
님께서도 늘 건안하시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시길 빕니다.
일요일에 비가 오겠다는 예보를 믿고
하루 앞당겨 금요일 산행을 다녀 오느라 중단한
미완의 산행기록을 부족하다 아니하시고
격려의 댓글 까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새벽에 삼각산을 다녀오려고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내려 쉬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에 황사가 나타나고 있나봅니다
어제 경북에도 상당량의 미세머지로 시계가 불량하던데
수도권은 황사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들었습니다.
황사 주의 하시고 건강한 휴일 즐기십시오.

황사...
해마다 이때쯤이면 늘 겪어오던 연례행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핸 기준치를 초과한 방사능 물질까지 섞여 있다고 하니
황당합니다.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망각한 인간들의 업보가 아닐런지요.
꽃샘이가 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봄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언젠가 한번쯤 해 본다면서 그렇게 시간이 흘러 가면서 이제 꿈에 그리는 코스가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님의 그 열정과 끈기 그리고 집념에 감복 합니다.

몸 관리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청산님도 늘 건안하세요.
너무 놀라워서 ....
대댠하신 분이군요.성재봉을 오르는것만도 힘들다고 낑 낑 거렸는데....
억양의 최대감댁 서희가 그리도 가슴에 안으려 했던 평사리 넓은 들렼만으로도 감격했고
눈물이 주르르 했는데...백쟝미님의 밤새 걸으신 지리산 자락은 상상이 안갑니다.
15시간을 ...그것도 한밤중에 ...산에 대한 열정이 모든 걸 이길수 있었겠죠.
늦게 들어와 놀란 산행기...봄이 오는 지금은 어디쯤 가시고 있을까요..
낼은 다시 눈이 온다고 하네요 섬진강 매화꽃망울이 눈에 아롱거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 되세요.
저도 지친 몸이라 성재봉에서 평사리 뜰을 굽어보며 님처럼 그런 감흥에 젖을
여유가 없었습니다. 지나고 보면 그런 부분이 언제나 아쉽지요.
그렇지만 인간의 욕심이란게 끝이 있나요 아쉬움이 남아야 인생이 발전이 있다고 봅니다.
너무 충만하면 꼭 화가 미치지요 과유불급이라했나요.
산에 부대끼며 늘 비우려고 애쓰고 겸손을 배우려합니다.

섬진강변은 지금쯤 매향으로 가득하겠죠.
오늘도 상쾌한 아침여시길 빌며...
      
글 잘읽었습니다.
아이피 변경 맥어드레스변경 하드시리얼변경
세가지 자동변경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필요하시면 제 블로그에 놀러오셔서 신청해주세요.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님도 늘 즐거운 날 되시길...
멋진 정경 잘 보고 갑니다...

3월을 보내는 마지막날...
잘 마무리 하시고...
4월도 힘차게 맞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행운이 함께하는 4월이 되시길...
야간산행도 감행하셨군요.
위험하셨을텐데...
항상 안전한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거리가 거리다보니 야간에 진행할수밖에 없었읍니다.
님게서도 늘 건안하시길...
봄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행복 가득한 주말 되세요...^^*
봄비가 자주 내립니다.
황사가 섞이고 방사능 낙진 우려 때문에 봄비도
마음대로 맞지 못하는 세월이 되었습니다.
우중충한 주말이지만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리산 남북종주가 무엇이었는지   이곳에서 보고 알았습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한것인가요.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밤새도록 걸으시고 또 밝은 다음에도 체력과 정신력 정말 대단하시구요.
삼정산 정상에선 저도 인증샷이있답니다.ㅎ
삼신봉엔 5월쯤에 처음으로 갈려고합니다.
대단하신 산행기 늦게보앗습니다. 백장미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저도 답글이 늦었습니다 창포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인간의 한계란 끝이 없다고 봅니다.

제가 군생활을 하면서 직접 겪어본 결과로 말입니다.

다만 상당한 고통과 인내가 동반되지만 그걸 즐길수만 있다면

신의 경지라 하겠지만 나약한 중생이 넘 볼수 있는 곳은 아니고...ㅎ


그냥 산이 좋아 오래 머무르고 싶은데 항상 시간에 쫓기다보니

한번 산행에 나서면 쬐금 많이 걷는 편이죠..ㅎㅎ


주말 휴일 모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안하시길 빕니다.
엄청난 발자취에 입이 다물어지질 않습니다...
산사랑이 대단하신 백장미님!!!
정말로 멋진산행에 다시한번 감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하시길바랍니다...
평사리외둔을 들머리로 산행을 하려고 검색하다가 실상사로 빠지는 북부능선까지
연계해서 다녀오신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악조건에 훌륭한 산행하셨습니다. 저는 북쪽은 세석에서 백무동으로 빠지려고 했는데
1박을 하더라도 다녀오신 길로 한번 걸어보고 싶네요.
진정한 지리산 남북능선 종주가 될테니까요.

훌륭한 정보에 감사 드립니다.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지리산남북종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