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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에서.. (64)

도끼질과 도끼자국 view 발행 | 천당에서..
한자리 2011.07.28 22:50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

산사태 나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는지 서울시 수해예방 대상에서조차 빠져있던 우면산인데
잠자던 소가 노발대발 하여 머리부터 흔들어 제치는 통에 난리가 나버렸네요

믿는도끼에 발등을 찍힐 정도면   진정 믿었다면   내 발등을 찍혀도 내 탓, 내 탓 내 큰탓이라 생각합니다

죽어 저승에서 천당도 극락도 좋은데 살아 생전 천국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늘 건강하세요,..
넘 늦은 답글 ~정말 죄송함니다..
좀 길게 피서하고 왔네요..그냥 좀 쉬고싶고해서..또 천당엔 비가 넘 장기적으로 와서 할일도 좀 있고해서리...
그간 휴가 잘 다녀오시고 편안하시겠죠?
한자리님은 이미 그렇게 살고 계신 거 같은데요.
근데 도끼질 하시느라 어깨는 괜찮으신디요? ㅎㅎ

저 위에 있는 야한 유머...만 삭제하면 200점 ㅎㅎ
야한 유머도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일 연세가 되신거 가튼디요..ㅎㅎ
가끔은 시시컬렁한 소리들도 해가면서 ~
계속되는 이상기온들...장마비.폭우.태풍.폭염을 이겨야 되는게 아닐까요..
편안한 저녁 되셔요..감사..
ㅎㅎ
아직은 아닌 것 같아요
쨍쨍 내리쬐는 햇빛이 푸른 바다로 유혹하는 8월.
여름 더위를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히겠지만
새로운 각오!
새로운 꿈을 향해
여름휴가 계획과 시원한 바다를 생각하면
가슴이 뻥~ 뚫리겠죠!
오늘 하루도 시원하게 기분좋게 보내시고
항상 미소와 함께 8월되시고 버들이
오랫만에 발거름햇네요.
많은 비에 피해는 없으시죠.
잠시 다녀갑니다.
동해안은 날씨가 8월들어 하루 딱 햇볕이 나고 계속 비가 오고 흐려서 시원한 여름이었어요...
그간 건강하시고 잘 계시겠죠..
비가 마니오니끼니 버들나무가 살맛이 나서 쭈욱쭉 잘 자라고 있네요...ㅎㅎ
편안한 저녁 되셔요 감사..
ㅋㅋㅋ 한자리님은 항상 유쾌 상쾌 통쾌 하세요~~
휴가는 잘 다녀왔겠죠~
덕분에 시원하게 여러날을 보내고 왔습니다..
편안한 저녁 만드시는 모악산님 홧팅!
천당 가셨나!!!!!
그~래요..지가 가믄 어디가겠어요..
천당에서 혼자 조용히 ~풀이나 뽑고..ㅎㅎ
휴가는 잘 다녀오셨죠..감사.
형님! 잘보고 갑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박주영
오랫만에요..지나는 길에 꼭 들르세요..
어디 자녀들 보낼때가 된거 가튼디~
나 옥계갔다가 오늘에야 왔어요..
혼자 도 좀 딱고 ..풀 뽑고..파리 ..벌레들하고 시름좀 하고 왔지요..
우리 옛날 생각해서리 언제 함 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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