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 島 亭  포항시 죽도동 5번지
어릴적 이름은 인대였고
그리움이 사무친 곳이라 함께 합니다
號 역시,죽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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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선생의 지리산 戀歌
죽도선생 2018.09.07 10:3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겨울 날씨답지 않게 포근했던 날씨가
오늘은 반전으로' 나 겨울입니다'
하는 듯 냉한 날씨입니다

항상 설밑은 날씨탓도 있지만
마음도 추워지거든요
선생님 1월도 말일이고
곧 2월이 되어가요
새로운 작품 열심히 하시기 때문
무척이나 몸도 마음도 바쁘시겠습니다
예술인들은 마지막이 끝 마무리가
무척 힘든 작업 이라시던데요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이 상상되어요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기쁨으로 성취할 수 있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여기도 냉한 기온이 느껴집니다 ㅎ

사실 작품의 마무리는 낙관입니다
작가의 도장이지요
그동안 수고한 흔적이 최고의 모습으로
거듭나는 순간에 낙관을 찍는 겁니다
용의 눈에 동자를 그리니 하늘로 날아 가듯이
마무리 합니다
조선시대 민화는 대부분 낙관이 없습니다
작품의 가치가 부족하지요

설날이 가까워 오니 문득
자식들을 기다리든 엄마의 모습이 생각이나,
캘리 글을 쓰다가 답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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