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 島 亭  포항시 죽도동 5번지
어릴적 이름은 인대였고
그리움이 사무친 곳이라 함께 합니다
號 역시,죽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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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갈대의 노래
죽도선생 2018.11.05 09:5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궁핍한 시절에도
이웃끼리 달빛마저 나누어 먹었답니다
그러한 정들이 모여 살아온 이야기가
기쁨은 더하고
쓸픔은 나눈다고 했습니다^^
순천만 국가정원은 2년 전에 다녀 왔습니다.
하늘기차를 타고 나르는 듯한 기분과,
정말 광활한 대습지를 보고 놀란 적이 있어요.
전라도 대부분의 큰 도시는 다 다녀 왔는데요.
정작 그 유명한 광주를 가지 못했습니다.
기회가 오겠지요?
우리도 김덕영장군의 전설이 있는
말바우시장은 처음입니다
테마여행사로 가면 관광객 유치하기위해
지자체에서 어떤 혜택을 주는가봐요
일부러 간곳은 아니지만 좋습디다
이제는 멀든,가깝든 여행길에 만나지는
모든 사물은 나하고 인연이 되어서
만나는것이구나 라고 생각하니
편안해집디다 ^^
지난 여름처럼 더운 여름도 없었기에
이 여름이 가기는 하는 걸까 하며 조바심도 냈었는데
어느덧 여름에 이어 가을도 가고, 겨울로 입성하였네요.
올 한해는 어찌 보면 손자와 함께 보낸 1년같습니다.
아이로 인해 웃고 울며 그렇게 1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죽도선생님도 남은 가을의 추억 잘 갈무리하시고
올 겨울도 유난히 추울 예정이라하니
사모님과 더불어 따뜻한 겨울나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구요~^^*
좀 애잔하게 들립니다 마는
그게 세월이고 인생이 아닙니까
그나마 딸자식이 비빌언덕이 있어니
바람이 되어
갈대숲을 찾아 온것이지요
그마저 없는 환경에 처한 딸들은 어떻겠습니까
지고지순한
엄마의 사랑과 정을 잘알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건강 하시궁
남은 올해 시간도 애착을 느끼는 그런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행복한 순간 순간 되시길 바랍니당
처음뵙겠습니다
낙엽밟는 소리가 너무 가벼워
바람인가 했는데 ㅎ
블방을 들러보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본문보다 답글에서
사람냄새가 더욱 뭉클, 묻어나는
죽도선생입니다 ^^
갈대의 노래가 좋아 다시 보러왔답니다.
자꾸 곱씹어 읽어봐도 실증이 안나는 글 입니다.
다시 뵙겠습니다. ^^
문득
회억의 강가를 걷다보면 저 만치서 부르는 목소리
바람소리인줄 알면서 자꾸 돌아봐 지는
날들입니다
어느새 너무 멀리왔구나 하면서도
길을 갑니다
눈이오고 바람 불어도 꽃이 피든 그길을 기억하며ᆢ

아참 새벽운동 갈시간인데 ㅎ ㅎ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늦은 가을
낭만의 만추를 만끽하시면서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小雪)인
오늘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소설이라서 그런지
어제는 기온이 많이 내려갔지요
따습게 지냅시다~~~^^





안녕하세요?

소설이라 그런지 이제 겨울 날씨가 된 듯합니다.

어제(21일), 6·25 전쟁 다부동 전투 승리의 주역인 백선엽 예비역 대장의 생일잔치가                                                                
서울 용산의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생일잔치는 백 장군의 백수(白壽·한국 나이 99세)를
축하하기 위해 미 8군이 준비했다.

1920년생인 백 장군은 23일 만 99세를 맞는다. 그는 6·25 전쟁 당시 미군이 ‘믿을 수 있는
파트너’라고 지칭했던 한국군 장성이다.

한미연합사령관 에이브럼스 대장은 무릎을 꿇고 백 장군에게 감사와 축하 메시지를 담은
책자를 전달했는데, 그의 아버지 .크레이튼 에이브럼스 미 예비역 육군 대장은 6·25 전쟁 당시
백 장군의 전우였다.

백 장군은 “과분한 자리를 마련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생일잔치에
대해 몰랐다. 에이브럼스 사령관과의 점심식사 자리인 줄로만 알았다고 한다. 가족과 미 8군이
깜짝파티로 마련했기 때문이다


┏┛ ♡♡♡♡ ┗┓
┃100세까지 현역┃
┗ ━ ━ ━ ━━┛
괴테: 80세에 고전 파우스트 탈고
토스카니니: 90세까지 20세기 대표지휘자로 활동
피카소: 92세까지 창작활동
루빈스타인: 89세에 카네기홀에서 연주
피터 드러커: 90세 이후에도 창작활동
에디슨: 92세에 발명에 몰두
파블로 카잘스: 95세에 하루 6시간씩 첼로연습
- 백민호 정리 / 작가 -
감사합니다^^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황금물결 이루며 뒹구는 은행잎을
살포시 밟아보았습니다.
하나~둘 밟히는 낙엽소리와 함께
하루가~ 한달이~ 일년의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새삼 느낀 하루...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 하시는거 잊지 마세요...oºº^L^♡♡선비º☀
빠르지요 ㅎㅎ
돌아보니 꽃들은 없어지고
물 잘든 단풍을 보고 감탄하며
잠시 생각의 눈을 감았더니
기랑잎되어
바람에 흩날립니다 ᆢ
안녕하세요?
어느새 계절은 겨울로 가고 있군요.
오늘 영하의 날씨라고 하지만
마음만은 여유와 따뜻함 속에 함께하세요~~^^
기온이 급강합니다
산간지방에 눈 바람 영향인듯
날씨가 차갑네요 감기 조심합시다^^
말무덤 언총의 유래가 흥미롭습니다
찬바람 스치고 기러기 날아가면
사모하던 사람이 그리운 모습으로 다가오지요
낙엽처럼 가버린 사람이 떠오르는 건
가을이 가기 때문만은 아닌 것 같아요
아마도 겨울 소리가 들리기 때문일 겁니다
그 사람에게 줄 목도리 준비하세요^*^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속담처럼
잡스러운 험담을 조산에 묻었다는
전설이 말무덤이랍니다
얼마전 주남저수지에 가니
기러기들이 v자 형태로 찾아옵디다
더 따뜻한 남쪽나라로 가겠지요
살아온 이야기를 그리움으로 남기고ᆢ
오늘은 무척이나 추워요
하시는일 잘 마무리 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새벽 운동가기전에
안부를 묻습니다
날씨가 차갑지만 기분좋게 출발하는
아침이 되십시요^^
죽도 선생님 겨울이 왔습니다
어젯밤엔 휘영청 겨울 달이 에메랄드빛 하늘에서
해맑게 빛나고 있더군요. ^^
대신에 별이 총총히 보입디까
차가운 밤하늘에
북두칠성도 보이든데^^
죽도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좋은 글과 시
아름다운 영상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산간지방에 눈소식으로
날씨는 찹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보냅시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삶이 마음 먹은대로 살수 없지만
그래도 늘 희망을 품고 삽니다
잔뜩 찌뿌린 날씨지만
긍정의 마음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희망은 긍정입니다
오늘,이순간도 지나가리라
힘들때 격한 마음일때 옹알이 하듯,
혼자서 중얼거림도 좋습니다^^
11월의 마지막 주말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달도 한주밖에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한해의 끝자락 날마다
힘차게 맞이하시여 마음이 여유롭고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oºº^L^♡♡선비º☀
한차례 바람이 불어와
낙엽을 몰고 가듯이
세월이 휘 감겨갑니다
나도 어쩔수없이 같이 가네요ᆢ
* 저녁이 오면 *

저녁이 오면
태양은 지평선 너머
우주집으로 들어가고
파도는 바다의 품을
파고든다

하루를 열심히 보낸
지상의 가녀린 꽃들
집으로 집으로
안식처를 찾아든다

지금 돌아갈 곳을 잃은 사람들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니
우주의 고아되어
이름없는 별따라
저 멀리 사라져간다 >>>

첫눈이 내린 주말 아침 행복하셨나요 ...
아무도 발지않은 발자욱 ?한강뚝섬공원에도
많은눈이내렸습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포건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동이 트면
새들의 힘찬 날개짓에 희망을 보듯이
그런 하루가 됩시다^^
어제는 첫눈이 내려
많은 이들을 마음 설레게도 하고
갑자기 내린 눈 때문에 힘들기도
했을 텐데 제가 사는 곳은
눈비가 내려 땅에 떨어지며 녹아버리는
서울 친구가 소복하게 쌓인 눈을
사진으로 보내주어 알았네요
휴일 하루도 웃음 가득한 하루되세요~~
말무덤 잘 보고 갑니다.
첫눈이 내릴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면
그 사람에게 행운이 간답니다^^
죽도선생님!
올려주신 작품
즐감합니다

동안두 잘 지내시는죠
오늘은 휴일입니다
즐겁구 보람찬 날 되셔요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예 덕분에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고운밤되시고
내일도 맑은 마음으로 봅시다^^
반갑습니다

산과들이 여유로운 세월
어느 틈엔가 즐거움이 향기롭고
출렁이는 세월의 파고도
햇빛 쏘다지는 사랑이 와 풍성해 집니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도
희망찬 자신의 앞날이 밝아 올 것입니다.

영원히 지지 않을 꽃
진실로 내가 그대 사랑하는 마음이 되고 싶습니다.

이제는 소슬바람이 자고
귓전에 차가움이 커지는 겨울로
맑아질 감정의 손에 물을 담그는 날입니다

아무리 겨울이라 해도 마음먹기에 따라
끓는 주전자 같이 뜨거워 질 수 있습니다

사랑하고 사랑 나누는 삶은
거위 솜털처럼 포근한 삶이 되어 즐거움이 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을 버리면
전부를 잃습니다 ^^
날씨가 추워질려나 봅니다
바람이 쌩쌩 냉기가 쏴아
12월의 날씨답게 느껴지네요
언제나 건안하시구요
기쁨 가득 넘치는
12월 송년이 되소서
오늘은 작정을 하시고
댓글을 주시네요 고맙게로 ㅎㅎ
비는
계절의 길잡이라고도 합니다
겨울 끝자락에 오는 비가 산과 들에
푸르름을 주듯이
가을비에 떨어진 낙엽에서 추위를 느끼는것은
허전한 마음에서 시작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가을비는 가슴을 적시고
봄비는 발끝에 쓰며 든다고 하든가요ᆢ

월동 준비와,김장 후
힘들어서 푹 쉬며
죽도선생님께
김장 수육,막걸리는 못드려도
댓글은 올려드리고 싶어
방문을 했습니다,

선생님께
또 한수 배워갑니다
'가을비는 가슴을 적시고'
'봄비는 발끝에 스며든다는 것을요'
감사합니다.
봄은 한해의 시작이고
사계절 여행의 출발점입니다
입술 내미는 꽃망울 처럼
설레임으로 가는 길에 봄비가 오고 발끝은 젖어 옵니다
화려한 봄은 꽃비가 되어 저만치 가고
녹음방초 우거진 여름이 오더니
뒤 돌아 보니 어느새 만산홍엽이라
온 산이 형형색색으로 물든 가을이네요
석화광중같은 스쳐간 시간속에
아쉬움이 더 많을것 같은것이 인생이라
그래서 가을비는 지난 날들을 회상하게 하니
뭉클,가슴에 젖어 옵니다 ᆢ
그리고
김장김치,수육,막걸리보다 더 아름다운,
정이란 따스함을 느낍니다 ^^


네, 모든 글 읽고   흐믓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언제나 행복 가득한 날들 되시구요
멋진   선생님과   공유하며 이어이어 가겠습니다.
같은 공간에 있기만 해도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기만 해도
같은 공간에 마주 서기만 해도
가슴 설레는 사람!
행복한 하루 되세요.
꿈 같은 순간이 모여
행복이 됩니다^^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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