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 島 亭  포항시 죽도동 5번지
어릴적 이름은 인대였고
그리움이 사무친 곳이라 함께 합니다
號 역시,죽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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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선생 중동이야기1
죽도선생 2018.11.25 23:2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울 인생 오랜 시간을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또 가야하는 길이 남아 있습니다.
아마 저 멀리 눈 앞에 보이는 '길'이
인생에서 또 남은 '길'이 아닐까요""?
어떤 길이든 내가 가야 하는 길이고
지나온 길을 후회하지 않아야 하겠죠""
함께 걷는 이가 있으면 한결 즐거운 '길'이 아닐까요..?
남은 '길' 행복을 함께하며 우리함께 가기로 해요..!! ~♥oºº^L^♡♡선비º☀
꽃잎이 진다고
서러워 하니 떨어지지 않겠습니까
어두워 진다고 투덜대면
밤이 오지 않겠습니까
오면 가야되는
자연의 섭리를 일평생을 통하여
배워왔듯이 순응하며 살아갑시다
가다보니 좋은것도 많이 있지 않습디까 ^^
늘 반가운 죽도선생님~
거리에 구세군의 종소가 귓전을 울려대는 데도
따스한 손길이 별로 없네요, 요즈음 경기가 안좋다는 것을
실감케 합니다. 불우 이웃을 생각하는 보람있는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이웃끼리 달빛마저 나누어 먹었다는
궁핍한 시절보다
못한것 같습니다 ᆢ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쳐도   세월은 변함없이 잘 갑니다
무술년 12월도 중순을 맞이했네요
맑고 깨끗한 날씨, 화창한 휴일입니다
번덕이 심한 날씨오니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여
행복하고   편한 나날이 되십시요
휴일 오후   블친님 보고파 방문을 노크 해 봅니다
하시는 일 마무리 잘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고향초 드림-
돗대도
삿대도 없이 잘도갑니다 그만,
엉키고 설킨 풀리지 않는 실망의 실타래를
던져 버리고
새해를 맞이 합시다^^
죽도선생님 즐거운 휴일되셨는지요
오늘도 고운밤되시고
새로시작하는 한주도 즐거움이 가득하기바랍니다.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잠시후 새벽운동 가는데
날씨가 차가울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일출과 일몰처럼
시작과 끝이 비슷해야 하는데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도
즐산,안산하시고요^^
요즘 감기는 최소 열흘을 앓아야 나간다고 하는데 이제 일주일 지났으니
3~4일은 남았네 하고 있습니다 정말 독 합니다
감기로 병원을 가 본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두번씩이나 다녀 왔습니다
일주일 만에 겨우 컴퓨터 앞에 앉아 봅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오늘 호흡기 건강 특히 감기조심 하시고
힘차게 월요일 출발 하세요
그렇지요
갈수록 면역성이 자꾸 떨어지니
예방이 최선입니다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해서
겨울을 이겨 냅시다
화이팅!!!
죽도선생님 반갑습니다..
제가 이사를 햇습니다..
31년만에 이사를 하다보니 묵은짐이 많아서 그런지 두서가 없습니다..
인터넷도 아직 연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답글을 올리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아!
정원이 좋은집을 팔고
친구옆으로 가신다고 했는데
목적지는 정하셨지요 ㅎ
하긴 어디가도 마음마저 편하면
더 좋습니다 늘,행복하시고요 ^^
2018년도 기울기 시작하네요
남은 기간 좋은 마무리가 되기를 바라며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비랍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 날 되세요.
유난히 더웠든 여름날만
기억납니다 ㅎ
새삼 또 다른 꿈을 키우기 보다는
잘 영글기를 바라며
한해를 보내야 겠습니다^^
어쩌면 세상에서 진실로 두려워 해야 하는 것은
눈이 있어도 아름다운걸 볼 줄 모르고,
귀가 있어도 음악을 듣지 않고,
또 마음이 있어도 참된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감동하지도 못하며 더구나 가슴속의 열정을
불사지르지도 못하는 그럼 사람들이 아닐까?

- <창가의 토토> 중에서 -

이번 한주도 즐거운일만 가득 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맞습니다
두렵습니다 ㅎ
나이가 들면 귀가 열리지 않고
사물도 흐리게 보입니다
마음마저 이기적으로 변해갈까 두렵습니다
혹자는
젊은 날 많이 보고 들었기 때문에
나이들면 가려서 듣고 보라고 약하게 만든답니다
그런데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는
개인적으로 변하는것은 이해가 되지마는
피해를 입히는 이기적인것은
상당히 조심해야 됩니다  
풀잎속에 초애님
늘,맑은 마음이 함께하시고요^^
겨울은 깊어가고 날씨는 추워지고
몸과 마음이 시려오는 계절.....
우린 서로 멀리있지만 그냥 이정도의 거리에서..
인생삶의 진솔한 이야기 가고 오구...
웃음,슬픔,즐거움.행복.도 함께 나누고
서로 안부 궁금해 하면서"" 추운 겨울
따스한 마음으로 보내고 싶습니다...~oºº^L^♡♡선비º☀
몸과 마음이
분리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자꾸 멀어집니다
마음이 따뜻하면 몸도 따라 갑니다
감기쯤이야 끄떡없겠지요^^
안녕하세요
포근한 좋은 아침 입니다
하루 하루 가는 세월이 12월도 하순으로
급히 급히 달려 가는것 같습니다
연말이라 이모임 저모임도   건강 잘 챙기시고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차가운 날씨 만큼   변덕스러운 날씨 만큼
경기침체가 우리의 인심도 살림살이도
냉혹한 사회가 되어가것 같습니다
향상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나날되시기 바랍니다
-고향초 드림-
시작이 있어면 끝도 있습니다
설레임으로 시작한 한해가 마무리 단계입니다
아쉬웠지만 내년에 더 좋은 일들이 기다림니다^^
그렇게 불구덩이속을 집념하나로 버텨온
님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경제의 초석이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성장은 누가 거져 준 것이 아니지요.
선대에서 또 내 형님들에서 또 나에 이르기 까지
주어진 여건하에서 묵묵히 노동을 하며 피땀으로 세운 나라 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고 바다로 가듯이
한사람 두사람 뜨거운 열정이 모여
오늘을 만들었지요
ᆢ오늘 이시간 부터 당신들은 대한민국 외교관이다
비록 국가에서 임명장은 내리지 않았지만
내가 대한민국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길바랍니다 ᆢ
현장소장의 격려사입니다 ^^
러브愛연일계속되는 송년모임으로
러브愛되돌아보게 하는 요즈음입니다
러브愛우리가 산다는게 살아간다는게
러브愛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러브愛남들도 일과 스트레스로
러브愛나마큼이나 힘들어서 투정도 부리면서도
러브愛열심히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것처럼
러브愛감사하며 살다보면 소중하고 아름다음이
러브愛행복한 보상으로 채워주듯이
러브愛불친님도 힘을 내시어 얼마남지 않은 올해
러브愛이만하면 내삶도 괜찮았다고 만족하시면서
러브愛감사와 기쁨으로 자신을 격려하시고
러브愛편안하고 좋은 밤되시길 기도합니다
좋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도 겨울 날씨는 차가움이 감도네요..
떠듯하게 차리고 다니면 땀이 배여나도 감기 걱정은 안하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오늘도 삶의 즐거움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체온을 1°만 올려 주어도
감기 예방 할수있답니다
외출시 마스크와 목도리는 필수고요^^
물은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모든 것에 대해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물은 자신 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
스스로 굽히고 적응함으로써 마침내 바다에 이른다.
적응하는 힘이 자유로워야 자신에게 달려오는 운명에 유연히 대처할 수 있다.

- 노자 -

좋은 하룬 언제나 즐겁고 재미있어야해요.
재미없는 즐거움은 없어요.
오늘은 즐거운 하루로 갑시다.
나옹선사께서
물같이 바람처럼 살다 가라했지요
촘촘한 그물도 피하고
낮출줄도 알고 지저분한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키는 이웃 사랑도 아는
물에게 배울점이 많습니다
죽도선생의 물에 대한 단상처럼 ᆢ
아   엣날
기억
타향살이
열대,
지금은 미세먼지가 많습니다.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그 기억들을 불러내면
또 다른 힘을 줍니다
푸른 힘살이 불끈 쏫아 오르는
젊은날 젊은날 이야기입니다
죽도선생님
안녕하세요.
주말입니다.
생활의 지혜 몇 가지 알려 드립니다.
1. 옷에 자장면이 묻었다면 무로 문지른 후 세탁하면. 얼룩이 쉽게 지워져요.
2. 옷에 묻은 초콜릿 얼룩은 여간해선 잘 안 지워져요.
이럴 땐 주방세제와 빙초산을 반반씩 섞어 마른수건에 조금만 묻혀 닦아주세요.
그런 후 세탁을 하면 얼룩이 말끔히 없어집니다.
3. 피가 옷에 묻어 얼룩이 져 잘 안 빠지면 과산화수소를 솜에 묻혀 문질러주면 감쪽같이 없어진답니다.
도움이 되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멋지고 편안한 재충전의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ㅎ ㅎ
감사합니다 ^^
중동에서도 활약을 하셧군요.
죽도선생님   !
활약이라기 보다는
무언가 꿈을 찾아 갔습니다
풀 한포기 제대로 살지 못하는 사막이지만
내게는 또 다른 승부처였지요
감사합니다 ^^
중동바람
먹고살기 어렵던 시절
나 동생도 불도져 운전 다녀왔지요.
요즘 미세먼지 넘 심합니다.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일한 댓가로
돈을 많이 벌며는 세금을 많이 가져 갔습니다
국가는 그돈으로 기술학교를 만들거나
도로,공장등에 투자를 해서
지금은 세계 경제 십위권에 들어선지
오래 되었지요^^
언뜻 보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함자.
가슴 찡한 그리움이 ......
?? ᆢ
좋아하는 그래서 사무치게 그리운
노짱은 이 글에는 없는디 ㅎ
떠나고 나면
더욱 그립고 보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마음은 봄으로 가득한데
와 닿질 않지요.
맑고 쾌청하다면 왜 그렇겠어요.
더러는 그런 날이 좀 많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좋은날 되세요. ^^
ㅎㅎ
같이 웃읍시다.
ㅋㅋㅋ
친구분의 삶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생 고생 그 많은 고생을 하시다가 한 많은 생을 마치셨네요.
대학을 같이 다닌 친구 중에 하나도 중동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는데
저는 중동으로 가지 않고 국내에서 있다가 미국으로 유학 오는 바람에 그런 고생은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답니다. 토목공학을 전공했기에 잘 팔려나가던 시절이었지요. 적성과는 관계없이
취업을 목표로 과를 선택했으니 즐거운 생활전선이 될 리가 만무한데 저는 전공을 배운 만큼
써먹지도 못했으니 엉뚱하다는 생각입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것이
뜻대로 되겠냐 마는
젊은 나이에 홀연히 가셨어니
마음이 아프네요
예전에는 공사 수주를 하면 공사금액어ㆍ
사망자수를 예상했답니다
그 만큼 사고가 많았지요
그 목숨을 담보로 나라는 발전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ㅎㅎㅎ
죽도선생님의 인생사가 그려지는 공간이군요.
그 친구, 어디서 열심히 살고 있을 것입니다.
기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언젠가 만남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우린 모두들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상도 받았습니다.
좋은 나라에서 아침이 기다려지는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죽도선생님도 지난 날 그 아픔이 있었기에
지금 좋은 글, 서각 즐비하게 정리해 놓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 같은 사람들이 높이 우르르 보지 않나요.
성공하셨습니다.
축복의 박수 무지 많이많이 보냅니다. 죽도선생님!
아이구 일산 선생님께서 무슨 겸손의 말씀을요 ㅎ
젊은날 모두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가난은 죄가 아니고
형편이 어려워 배우지 못했다고
부모를 원망하지 않았고
여건에 따라 스스로 개척해 나갔지요
돌아보면
암울했든 그시절 그얼굴들이
밤하늘에 별이되고 한잔의 술이 된
그 추억들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
잘 있겠지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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