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 島 亭  포항시 죽도동 5번지
어릴적 이름은 인대였고
그리움이 사무친 곳이라 함께 합니다
號 역시,죽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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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선생의 어머니 회상 1
죽도선생 2019.01.30 18:2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어려웠든 시절이지만
영구불멸한 어머니의 기억들을
잠시 불렀습니다
보고싶지요 ᆢ


죽도시장이군요.
딸이 포항에서 대학을 다녀서 몇 번 다녀왔지요.
흥해부근에 있는 해수욕장에서
수영도 해보고요.
사진을 보니
작년에 천국으로 가신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흥해지나서 바닷가면
칠포해수욕장인가 ? 그쯤 되겠네요
그래도 따님 덕분에
금빛 모래도 밟어시고 그것도 맨발로 ㅎ
좋은 추억입니다
네! 칠포해수욕장!
기억납니다.
포항지진의 원인이 밝혀져서 다행입니다.
별 피해는 없었는지요?
4월의 봄바람에 좋은 일로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향이 포항시 죽도동5번지이고
현재 창원에 살고 있습니다
좋은 봄밤이 되십시요^^
빛바랜 어머니의 회상.
흑백사진.
설날 떡국한그릇
잔잔하고 애절한 어머니의
마음을   보고 갑니다.
잔잔한 그림자가 보이지요
더 많은 세월이 지나도
늘 그리운 엄마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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