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 島 亭  포항시 죽도동 5번지
어릴적 이름은 인대였고
그리움이 사무친 곳이라 함께 합니다
號 역시,죽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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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겨울을 허수히 보내지 않는다
죽도선생 2019.02.21 04:1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잘 주무셨습니까
새벽 운동 가기전입니다 ㅎ
우리는 꽃만 보고 곱다,이쁘다고 하지요
그 꽃이 싹을 틔우고 몽우리를 맺고
꽃 피울때 까지의 과정을 지나쳐 갑니다
모든 사물은 근본이 있습니다
뿌리 근 이지요
말씀대로 근본이 있어야
인간 됨됨이가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도 꽃보러 가면서 뿌리도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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