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 島 亭  포항시 죽도동 5번지
어릴적 이름은 인대였고
그리움이 사무친 곳이라 함께 합니다
號 역시,죽도입니다

나의 이야기 (15)

참,고마운 당신 (情) | 나의 이야기
죽도선생 2017.02.26 20:4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그렇지요
정은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콘트리트벽을 사이에 두고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이웃들도
관심으로 시작된 정
그것이 사랑으로 변하는데 ᆢ
늘봄님
따스한 봄날이 되세요^^
서각
글자를 새기시는 모습이
평온하니 너르고 고르십니다.
감사 합니다
시간을 내어 자리 잡다보니
따사로운 햇살아래 평안해 보입니다 ㅎ
몇시간씩 있어도
지루한지도 모르고 좋은 취미입니다^^
다녀갑니다.
죽도선생님 !
불로그도 잘보고요.
비목님
반갑습니다
정이 많은사람 곁에가면
향기가 납니다
덕향 ᆢ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정말 정이 묻어나는 글과
작품입니다.
그리고
덕향의 주인공-죽도 선생님이십니다.ㅎㅎ
그렇게 봐 주시는
카타리나님
고운 눈빛에 덕이 묻어 있습니다
따스한 봄기운도 함께 ᆢ
오늘은 크레인 조종하러
김해 녹산공단에 왔습니다
오후에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기쁜일이 막,생길겁니다^^
다시보니...
사람들의 따뜻한 온기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죽도 선생님의 답글에서처럼 "
감당하시기 어려운 일이 있으셨나요?ㅎㅎ

그것이 알고 싶다~!? 입니다.ㅎ
ㅎㅎ
그날 오후에
리나님한테 좋은일이 생겨서
겨우 감당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덕담이었지요 ㅎ
오늘은 불금입니다~~~^^
사람 사는곳에는 情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의 따사로움이 함께 하는 세상
情이 많은 사람에게는 香氣가 나고 德이 묻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더 이상 말안해도
잘,아시겠지요 ㅎ
오늘은 날씨가 엄청 따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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