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모에 가입하여 활동하시는 대부분의 님들께서는 수없이 많은 식재료들을 이용하여 발효액을 만들면서도 이것을 언제 먹어야만 좋을지에 대해서 명쾌한 답을 찾지 못하고 고민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을것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입장에서 출발하여 혹시나 과학자들이 미리 그 답을..
갑자기 큰누님이 세상을 떠난지 이제 한달이 다 되어 간다. 나한테는 너무도 큰 충격이라서 지금까지도 마음이 혼란스럽다. 작년 아버지께서 낙상하여 좌측 대퇴골이 부러져 40여일을 입원하시고 퇴원 하셨는데 설상가상으로 도우미 아주머니가 그만 둔다는 것이다. 아버지 병 수발도 힘..
아버지를 모시고 면천에 있는 이발소를 갔다가 이발 하시는 동안 주변을 둘러 보았다. 오래된 초등학교. 지금은 105~6년은 됐을듯... 면천 복씨의 시조인 복지겸의 딸이 심었다는 은행나무 3.10 학생독립만세운동 기념탑 면천에 콩국수가 유명한데 3집중 하나인 초원식당 물이 좋아 술도 맛..
들쭉날쭉 하는 날씨 탓에 미뤄지던 매화가 이제야 만개 했다. 요즘은 매실밭에 나가면 매화의 아름다움과 향기에 취하곤 한다. 꽃이야 어떤 꽃이던 모두 아름답겠지만 매화는 나에게 특별함이 있다. 매화는 만개 하였는데 벌이 보이지 않는다.ㅠ 몇년전 벌에 바이러스가 전염되어 많이 ..
어제 스산 친구에게서 백연근을 얻어왔다. 서산시청에 근무하는 친구인데 부지런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다. 강쥐는 물론이고 염소도 키우고 작년에는 말까지 기르고 있다. 농사도 많아서 매실나무등 유실수는 물론 육종마늘,검은땅콩,논농사도하고 거기에 황토방, 서각, 각종 담금주등 ..
작년에는 6월에 매실을 수확할때 다녀왔던 매화마을. 올해는 매화축제기간에 다녀왔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 어느집 앞마당에 있는 멋진 수형의 매화나무 홍쌍리가의 항아리 산에서 본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경 수령이 엄청 오래된 나무 나도 이런 매실나무 갖고 싶다. 장..
순천만 여행을 마친뒤 배고픔을 참고 찾은곳 광양불고기 특화거리에 있는 3대 불고기집이다. 유명세 만큼이나 사람들로 넘쳐난다. 얇게 썬 불고기를 숯불 석쇠에 직화로 구워 먹는다. 시장이 반찬이란 말도 있듯이 배고픔이 있어서 그런지 맛있게 먹었다. 하지만 명성만큼 큰 감흥은 오..
순천엘 갔다. 세계5대 연안 습지이며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4호로 지정되어 있는 순천만은 그 역사가 자그마치 8000년이나 된다. 명칭 : 순천만(順天灣) 분류 : 자연유산 / 명승 / 자연경관 수량/면적 : 3,015,859㎡ 지정일 : 2008.06.16 소재지 : 전남 순천시 안풍동 1176번지 등 관리자 : 순천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