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딸 이쁜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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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18일 요즘 이야기
이쁜원이 2012.05.18 23:59
조심스레 접어둔 그대 그리움안고...
아름다운 오월이 그리움을 더 안겨다 주는듯 합니다
주말 즐건일 가득 하시구요.행복과 사랑으로
싱거로운 오월로 채우셨음 합니다.
늘감사드림니다.~.^
즐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남은 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하세요 망내 임니다 요즘에 무에그리 바쁜지 블방 손님 접대도 못 하네요
오늘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나 보렴니다 거기엔 망내 앤들이 무우지 많이 있거든요
오늘은 어떤 꽃들이 반겨줄까 까르르르반겨줄까 기대가 큼니다
오월도 그렇게 하순을 기다리고 실록은 진 초록으로 변하는 계절
우리님들 사랑 많이 하세요 이 망내가 질투할 정도루요 아셨죠
사랑 함니다
휴일은 잘 보내고 계시나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님의 마음이 맑은 물처럼 깨끗하고 맑기에
작은 아름다움조차 더 눈부시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실이지 좋은 것을 좋게, 나쁜 것을 나쁘게 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되었으니까요.
단지 자신의 이기심만으로 이 사회와 역사와 상식과 구조를 보는 경우가 너무도
많으니까요.
님의 맑고 욕심없는 착한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늘 지고, 아프고, 슬픈 세상을 더 따듯하고 향기롭고 정감어린 세상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생존을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다가 보니 때로 짬을 내기가 힘들 때가 많습니다만...
여러 님들의 사연과 소중한 글들을 보는 것은 삶의 큰 위안히고 기쁨이고 행복이 되었습니다.
님의 말씀에서 더 큰 가르침을 배워봅니다.
부족한 글에 보낸 주신 성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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