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딸 이쁜원이..

맛있는 밥 요리 (34)

공부하는 아들을 위해 바쁜 아침에 먹기쉬운 유보초밥, 햄말이초밥. view 발행 | 맛있는 밥 요리
이쁜원이 2012.07.04 05:30
뭐 유부초밥이야 저도 포스팅 했지만
햄위에 밥을 얹어서 말아먹는 햄말이 초밥 이것
아주 좋아 보입니다.
저도 하나 슬쩍하고 갈께요.
ㅋㅋ 네 유부초밥처럼 햄말이 초밥도 아주 맛있네요....ㅎㅎ
앗..
어제 저도 아이들에게 유부초밥을 만들어줬는데..ㅎㅎ
근데 제가 만든거보다 훨~~ 맛있어 보입니당..ㅡㅡ
ㅋㅋ 별말씀을요.
아이가 편하게 먹을수 있는거라 만들어줬네요....ㅎ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맴이 듬뿍 들어 있군요
저는 귀찮아서 인스턴트 초밥재료사서 해주는데....
담부터는 정성스래 원이씨 한것처럼 해줘야겠네유
네 이렇게 만들어줘보세요.
아주 맛있답니다....
아이도 아주 좋아하고요....
그리움은
그리워도
그리워지는
그리움속에
그리움을 안고
항상 밝은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남기고 가셨네요.
이쁜날 되세요.
두 시간씩 투자해서 도시락 싸주던 정성은
다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요?
요즘은 시간 없다는 핑계로,
귀찮다는 핑계로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음식들만 해 먹게 되네요.
ㅋㅋ 저도 마찬가지예요.
요즘 더워서 음식하기가 힘드시죠.
울아들이 좋아해서 초밥 만들어 줬답니다.
요것도 아주 간단해요....ㅎㅎ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초밥 직접 만들어서 먹는 것 최고...
오늘은 목요일 ! 목소리를 높여 목이 터져라고 웃는 날입니다.
오늘도 천사의 미소와 함께 주도적인 삶 속에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미소님도 삶속에서 언제나 충만하시길.....
공부하는 아들은 울집에도 있는데...
불량주부 오늘또 한수 배워갑니당.ㅎ
ㅋㅋ 불량주부라뇨.
잘하고 계시는데....ㅎ
전 해줄수있는 기간이 짧아서 더 많이 해주려고 합니다.
신경 많이 써야하거든요....ㅎㅎ
요것조것 넣고 비벼 돌돌말아
넘 먹음직 스럽읍니다
유부초밥 내일 찜 햇읍니다요..
ㅋㅋ 맛나게 만들어 드셔요.
좋은 시간 보내시구여~~`
내일 저도 유부초밥에 한번 도전을 해볼까요?

색깔이 너무 이쁘고 맛깔나게 보이는데요...
감사합니다.
네 맛도 아주 좋아요.
아이가 먹기에도 간편하고 좋네요....ㅎㅎ
원이님의 사랑에 아드님 건강 해지겠어요.
햄말이 유부초밥 요즘애들 취행에 딱 이군요.......ㅎ
ㅋㅋ 그런가요. 울아들이 바빠서 이렇게 만들어 줘서 짧은 시간에 먹을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ㅎㅎ
아이들이 아주 좋아해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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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도 예전에 많이 만들어 줬는데ㅎ~
간단하고 맛나죠^^
네 맞아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간단하고 맛있어서 인기짱입니다...ㅎㅎ
아고나도 초밥좋은데 해먹을 엄두가 안나요   먹고푸네여
만들기도 아주 간단해요.
한번 주말에 만들어 드심이 어떨런지....ㅎㅎ
엄마의 정성이 묻어나는 초밥 먹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엄마가 이리 정성을 다하니 다 통하겠지요,
'대만은 지하철에서 음식이나 물이나 음료수나 껌 씹어도 벌금이 우리돈 280,000원...
그렇군요.
울아들은 제가 데려다주는 차안에서 먹는답니다.
대중교통에선 안먹어요.
대만은 무섭게 법이 되어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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