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꽃을 저녁에 줍다

Daily stories(2015년) (44)

-수납의 계절/김영남-​ | Daily stories(2015년)
쓰임새는 없는데 버리자니 아깝고
마냥 끌어 안고 살아가는 편입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오.
한글날이자 연휴의 첫날입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기억해야 할 것은 지나온 삶이 아닌
나를 사랑하며 오늘을 사는 생각과
나의 태도입니다.


오늘의 시간도 내일이면 어제가 되어 버립니다.
내일이란 시간에 어제가 되어버린 오늘을
아쉬움과 후회로 보내게 되는 삶이 아닌
다가 온 하루를 아낌없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 입니다.


내가 있음으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나는 그렇게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며 오늘도
나의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갈렵니다.

--- 삶의 지침이 되는 글 중에서 ---

비가 내리는 주말 아침에 살포시
님의 방에 방문하여 올래주신 내용
잘보고 다녀 갑니다.
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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