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꽃을 저녁에 줍다

Daily stories(2015년) (44)

2015. 10. 13. | Daily stories(2015년)
항상 느끼지만 글 솜씨가 부러운 님이세요.^^
이번주 즐거우셨는지요?
안부 여쭙고 갑니다.
이번 주말도 즐겁고 편안함이 가득한 주말이 되십시오.
벌써 11월의 아침을 맞네요.^^
아직 시월의 아쉬움도 지우지 못했는데
찬 공기 대할 생각하니 아득합니다.^^

이번 달도 즐거움과 행복함이 항상 곁에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가득 담긴 친구님의 글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떠남과 만남에 대한 책임" 나 자신 성찰의 시간이 되었네요.
무더운 주말, 행복하세요.
이사하여 여전히 알콩달콩
잼나게 사실것 같지만 연고도 없는 그곳에서
어떻게 사나 궁금도 살짝 생깁니다~~
이사한지 3년째 들어요. 일 년 반은 친구가 없어 좀 그랬어요. 그후 학습관에 나가 거의 일주일 내내 시간을 보내네요.
그 친구들과 어울리며요.ㅎ 그곳서 만난 친구와 둘이 남미여행도 했어요.

그립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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