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꽃을 저녁에 줍다

Daily stories(2015년) (44)

2017. 11. 29. | Daily stories(2015년)
뉘신지도 모르고
친구가 되신다기에 ...?

이렇게 아름다운 방을 와봅니다
반갑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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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과 인터넷 패션이 그리 멋지셨군요.
하긴 아무나 그런 옷들이 어울일까요?
누구에게나 그런 옷들을 고를 수 있는 시선이 주어질까요?

감동스러웠습니다.ㅎ ^^*
지금 촘촘히 글을 다시 보니
수필가이신듯 ...

참 곱습니다

다가와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아니옵니다요.
그냥 가끔씩 틈틈이 일기를 쓰는거구요.
요즘은 다른 취미로 이 마져 손을 놓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사는곳엔 흰 눈이 내렸습니다.
하얀 겨울, 감기조심하시고 잘 지내시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소녀다운 감성들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환하게 웃으면 이쁜 그대의
고운 치아와 미소가 떠오르고~~
함께했던 사진이 있어
떠올려 봅니다...^^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고우신 그대랑 엄지님이랑, 어쩜 모든것이 그대로신지?
축복속에 사시는 모습을 봤네요.ㅎ

^^*
시골살이 단편을 읽고 있으니 아름다운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기해년 새해가 떠오른지 벌써 5일째입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소망 디 이루세요.
3년차 시골살이가 진한 향을 내뿜는 냉이처럼 향기로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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