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살며 사랑하며 (293)

반세기의 우정에 꽃이 피다! | 살며 사랑하며
늘 푸른 솔 2018.10.03 22:34
잘 보고 갑니다.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갑니다.
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세분은   대구교대 보물이며
모두가 빛나는   인생 같습니다
좋은 우정과 작품을 봅니다
정말 부러운 멋진 친구분들 이십니다.
이런 친구분들 두신것도 무척 대단 하십니다 ^^*
가을도 점점 깊어가는 10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조석으론 많이 쌀쌀합니다.
건강관리에 유념하세요.
단풍있는 가을 10월 힘차게 출발하세요~^^
반갑습니다.~~♠
주변은 가을빛과 향기가
가득 전해지는 즐거운 목요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사진작가 두분의 우정과 친우분이 계시기에
늘 푸른솔님의 사진 담는 전경도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예술활동에 아름다운 삶으로 보입니다
찬사 드립니다
사진을 전공한 두 친구와의 우정이 보기 좋습니다..
벗님은 무용 세분이 예술이란 공통점도 있고요..
멋진 작품들입니다.
한 량무 춤을 추시는 블로거님의 공연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감명 돈득한 우정에 절로 엄지척입니다
友님!
친구는 세상에서 주는 가징 큰 선물이다.
실감하는 좋은글 접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을길 걷는 걸음마다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분주해지는 날은 삶의 속도를 조금 느리게 보내야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소중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 느리게 일상의 소소한 것에서도 의미을 찾는 시간을 보내고
느리게 찾아오는 여유로움을 즐겨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초연한 가을의 시간입니다,,, 하고싶은일들 마음껏 할수있는 계절입니다,,,
어느듯 목욜,, 오늘도 보람된 하루를 응원하며,,,
활기찬 가운데   행복한 목욜 응원 합니다,,,
벗님들이 정말 멋지고 훌륭하십니다.
이런 벗이 있는 님 또한 멋진 분임이 분명합니다...^^
세 분이 그동안 모두 훌륭한 예술가로 자리매김하셨군요!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오며
세 분의 우정이 영원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멋지고 좋은 친구를 두셨군요
오래오래 우정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꼼꼼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품 잘 감상 했습니다 행님~~~^^
좋은글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태풍피해 없도록 대비 잘하시고
한주간 마무리 잘하세요.
와아~ 대단한 52년간의 우정..
두분이나 되시니 너무 부럽습니다 선생님..
오랬동안 이렇게 대학친구들과 교유를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앞으로도 변함없는 우정 나누십시오
52년의 한결같은 우정이네요.
원장님! 멋진 작품까지 잘보고 갑니다.
편히 쉬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오늘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하루종일 비가 내렸네요.
님도 태풍으로 인한 피해 없길 바라고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저도 지금 만나는 친구들과 앞으로도 쭈욱 우정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정오를 기점으로   태풍 콩레이는 동해안을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어제부터 많은 비가 내렸읍니다,, 아무피해가 없기를 바하며,,
주말오후엔 다시 평온을 되찾게 될것입니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그 옛날에는 많이 배우는 것조차 어려우셨을 텐데.
훌륭한 가정에서 태어나시고 훌륭한 교육을 받으신분들.
오늘날 이렇게 훌륭하게 살아 계시고 있네요.

한 분은 사진작가로...
한 분은 화가로....
선생님께서는 교육자로 훌륭한 삶을 사셨는데 그 우정 오래 간직하시기를요.
그 우정 부럽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 졸업하셨다니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
친구에 우정은 취미로 에술로 서로 동화되고...
아름답게 익어 갑니다
멋진 친구 입니다,,
교분이 두터운 우정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주말 이어가세요.
학창 시절 우정이 돈독한 친구들이 좋은 작가로 거듭나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니 얼나아 기쁜일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우정 오래 간직하여 행복한 고운 가을날 되세요 ^*^
정겨운 불친님 안녕하세요.
태풍이 물러나고 있슴니다. 비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이제조금안심하고 님의불방에 들려서아름다운 포스팅 즐감함니다.
즐거운 주말시간 보내세요.
52년의 진한 우정..
참 부러운 우정입니다..
모두 멋지십니다..
늘 푸른 솔님..
아름다운 가을날들 되세요~
10월 첫 주말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10월 첫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늘 반가운 늘 푸른 솔님~
반세기의 우정, 서로 다른 분야에서 성공을 리룬....
부러움으로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우리들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가을
마치 추억 속에 있다는 망각 속에 빠져들게 하는 것은
가을의 특색 때문이겠지요. 소중한 벗님의 발자취 고맙습니다.
보람차고 즐겁고 사랑 넘치는 행복하고 소중한 주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 오늘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태풍 콩레이가 지나갔습니다. 태풍피해는 없는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 주님의 은혜가운데 향기로운 휴일이 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일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늘 푸른솔님,
두 작가 친구님의 사진전을 축하 드립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한량무 또한 두분의 사진과도 비교 않되게 선생님의 자랑 입니다.
종종 발표회를 하셨으니 충분히 인정 받고도 남습니다.
저도 언제나 선생님의 발표회 사진을 보고 얼마나 부러워 하고 있는지 모른답니다.
계속 정진 하십시요.
많은 블로거님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52년.... 정말 반세기네요.
세분 건강히 건강히 이렇게 좋은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하은엄마
오래된 우정
참 부럽고 대단하신 분들이시네요
50년 우정 영원하시기 바랍니다..
10월 두번째 월요일!
파란 하늘이 태풍'콩레이'를 남기고간 피해를 잊게하네요!
아름다운 계절 가을!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구수한 우정과 멋진 작품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친구가 있는 인생은 아름답고 귀한 선물이지요.
건강한 가을 되세요
사진은 찰라의 순간, 이 순간을 포착하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인내와 노력의 시간을 견뎌야하는지요,
긴 세월 함깨 보낸 우정처럼 작품이 넘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남을 명장면 정말 멋진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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