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살며 사랑하며 (293)

한국 전통무용의 대가들이 함께한 멋과 신명을 느낀 소중하고 귀한 무대! | 살며 사랑하며
늘 푸른 솔 2018.10.14 20:06
주말 오랜만에 찾은 북한산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자연속에서 힐링하고 돌아온 행복한 시간이었지요
이제는 또 한주를 준비하는 시간이군요
행복한 마무리하시고 새로운 한주 준비하십시요
우리나라 전통예술인 고전무용인 대가들께서
민족의 한과 삶의 희노애락과 애환을 품고
신명나게 혹은 애절하게 춤으로 표현되는 것을
춤사위로 직접 본다면 저절로 흥이나고 감동을 받겠습니다.
멋진 공연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한국의 얼이 담긴 전통무용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어제 광화문에서
아리랑축제를 보고 왔는데..
역시 우리의 춤은 아름답고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고 시작하세요.. ^.^
좋은 공연을 보셨군요.
너무 감동이셨겠습니다 ^^*
정말로 대단하신 분들이십니다
늘 푸른 솔님을 포함해서 말입니다요 ㅎ
우리는 모두 삶의 목적지를 향해 묵묵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목적지는 달라지겠지요.
일상을 시작하면서 보더 더 좋은 오늘을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의미있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십시오.
멋진 분들이십니다.
아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는데...저는 무지하여.   ㅠ
의미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겠어요...
원장님! 감사히 보고 갑니다. ^^
달구벌에 전통무용 대가들이 함께했군요
멋진 축제가 되겠네요
전통 무용의 대가들이 함께 춤의 무대를 관람할 수 있어
즐겁고 행복하시겠습니다.
한량무 더욱 발전하셔서 고운 가을 풍요로운 날 되세요 ^*^
아름다운 가을밤을 만나고 오셨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예술의 경지란 바로 이런 것, 도포자락 휘 허공을 가르며 선을 긋고,
85세 어르신의 춤사위에 기픔과 해학이 넘칩니다.
진정한 예인의 모습을 보네요.
예술도 인생도 때로는 눈앞에 보이지 않더라도 영원합니다.
이 귀한 춤사위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흥이 차오르고 기쁨이 전해집니다.
원장님 덕분에 오랜만에 흥과 멋이 숨쉬는 한국전통춤을 보게 되네요
늘 보람있는 멋진 삶을 실현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깊어가는 가을 늘 건강히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이웃들과 함깨
보람있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늘 감동이 있는 귀한 모습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운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농부는 한창 가을 수확에 바쁜데
우리는 이 가을에 우리의 삶에서
무엇을 거둘수 있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일교차 큰 계절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아름답고 멋진 시간을 함께 하셨군요.
국악인들에게 이런 공연의 기회가
자주 있기를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청춘....!
지나고 나면 너무 아쉽은 청춘을 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내고 후회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다 잃고 나서 정작 후회없아 살아보려고 할
때가 되면 대부분 잃고 난 후가 된다는 것을
알게되고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위치에서 한
숨만 내어 쉬는 안타까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성공이라는 이름의 그림자를 벗고 삶의 깊은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
떨까 하는 마음이 든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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