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행복한 삶 (89)

천장호 출렁다리에서 童心의 세계로! | 행복한 삶
늘 푸른 솔 2018.10.26 11:53
와우 멋집니다
가보고싶어집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모습은 목가적인 느낌까지 주는 날이군요
향긋한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날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는 오후를 조금더 행복하게 하는군요
아름다운 가을날 기쁜 하루 보내십시요
풍경과 출렁다리 너무나 멋집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청양의 빨간고추와
구기자열매가 다리끝에 서있는 천장호 출렁다리네요.
저는 천장호 출렁다리를 사람들이 많으면
더 출렁거릴 것 같아 한적할때 가고싶네요..ㅎㅎ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이제 10월 마지막 불금도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남은 10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좋은 곳 다녀 오셨습니다.
장곡사는 이상하게 좋더군요.
크고 멋진 사찰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ㅎ
몇년전 가을 단풍이 익어가던 장곡사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눈에 선하네요. 이렇게 보게되서 기쁩니다.
수확의 가을 늘 건강히 멋지고 보람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원장님 늘 감사합니다. 화이팅~^^
천장호 출렁다리와 뒤에 보이는 가을단풍산이 넘 아름답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여기출렁다리도 꽤 길군요 전 약간 불안해서 ㅎ
어느 사찰에 가면(서울 근교) 신개축을 통해서 절의 역사를
잘 기늠할 수 없는데요.
장곡사는 예전 그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네요.
특히 대웅전이 두개라는데 대웅전이 두개 있는 절은 흔치 않지요?

며칠 전 제 이웃 블로그에서 이 청양의 장곡사와 출렁다리를
보았고 설계부터 흔들리게 만들었다고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청양고추와 이 지역을 대표하는 노래...칠갑산...
가을의 선물인 밤과 고추잎 고추....풍성한 곳이었어요.^^
청양이라 역시 고추로 출렁다리를 장식했군요.
멋진 가을이네요.
전 출렁다리 건너지 못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서울 것 같아서요. ^ ^
하은엄마
날씨가 많이 춥내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출렁거리는 천창호의 다리를 건너며 아찜함이 느껴지겠네요..
건강하시고 마무리 잘 되는 10월 되세요..
겨울이 성큼 다가오면서 가을을 밀어내고 있네요.
아름답던 단풍이 오늘 아침엔 왠지 더욱 쓸쓸해 보입니다.
오늘은 차거운 바람이 옷속으로 스며듬을 느낍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칠갑산 천장호   출렁다리 정겨운 포스팅 즐감하고 감니다.
가을을 느끼기전   초겨울이 다가 왔내요.
떠나는 가을 마음껏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천장호 출렁다리 잘보고 갑니다..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이라 새삼 세월이 빠름을 느끼게 하네요!
오는 11월은 건강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내일이면 11월을 맞이하게 됩니다.
가을도 깊어만 가고 모두가 훌쩍 지나가니 안타까움만 듭니다.
멋진 가을로 기억되는 행복한 날들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
청양의 칠갑산과 함께 또 다른 명소가 되는 출렁다리 입니다.
멋진 붉은 고추 조형물이 있는..즐감하고 갑니다.
추워지는 계절인 11월이 열렸습니다. 항상 건강챙기세요
담수평생대학원은 처음 들어봅니다.
그곳에 새로 입학하셨나봅니다. 선배님!
이 가을에 추억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늘 즐겁고 보람있게 살아가시네요.^^
요즈음 저는 사진에 대한 많은 갈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간 국제사진제를 비롯해서 여러 곳에서 전시회도 가졌고 큰 상도 받았습니다만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다름은 있어도 틀림은 없는 사진'
처음 시절, 블친님들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사진 구경도 하고 댓글도 나누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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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건너보았던   출렁다리 같습니다
요즈음 출렁다리가 인기품목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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