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여행이야기 (137)

만추에 떠난 강원도로의 가을 나들이 | 여행이야기
늘 푸른 솔 2018.11.06 06:38
강원도 여러곳을
두루두루 여행셨군요
깊어가는 가을풍경이
강원도여행을 유혹합니다.. ^^
오늘 순천만에 가기전에 잠시 인사 드립니다
모처럼 가는곳이라 기대가 큽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도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제 블로그에도 구경오시고 하트도 눌러주세요~ㅎㅎ
이효석문학관과 월정사전경을 둘러 보고 갑니다.
좋은 화욜 되세요.^^
만추의 강원도에 볼거리가 많군요
이효석문학관 알펜시아스키장 팔각정
상원사 월정사의 만추의 오색단풍 좋네요
어제 만난 그 사람은 오늘 이 사람이 아니니
옛날 본 대로 정죄하지 말라는군요
사랑함으로 복 받는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강원도의 가을을 만나고 오셨군요.
늘 두루 잘 다니셔서 아주 좋습니다^^*
지식의 아품을 글로 표현했던
그분을 기억 합니다 평창 겨울을 가보았습니다
강 건너 공원을,,,
멋진가을나들이 감사히봅니다
편안한 화요일되세요~~
아름다운 강원도 만추네요
강원도 여행! 잘보고 갑니다..
벌써 겨울이 문턱인 입동이네요!
하지만 연일 따사로운 햇살이 아직 겨울을 맞이하기를 아쉬워하고 있네요!
국화꽃이 아름다움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 기다려 봅시다.
멋진 10월의 하루였습니다
평창의 추억을 만드셨네요
남은 가을도 멋지게 가을 열어 가시길요
역시나 아름다운 우리 강산입니다.
이 효석 문학관은 다녀오고 싶은 곳이네요.
하은엄마
평창의 여러곳을 두루 구경하고 오셨네요..
강원도를 여행하셨군요 만추에 고운 가을을 평창에서 보내셨군요
건강하셔서 즐거운 여행 하심으로 마음의 평안을 얻으니 행복하시겠습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치루고 시설들이 잘 정리되지 않아 골치아프다는 소식을 들을 때 마음이 좋지 않더군요
잘 활용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오늘디 입도이네요 겨울이 가까히 온 듯합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고운 가을날 되세요 ^*^
참으로 좋은 곳들입니다.
이 가을 강원도 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곳도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멋있네요~~~
건강하시죠?
날씨가 가을 답지않게 포근해져 오는 오늘 입니다.
친구님들 늘 강건하시고 좋은 시간 좋은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
울긋불긋 가을의 단풍은 아직도 붉게 물들어
아름답고 좋기만한데
세월은 그냥 놔 두질 않나 봅니다
오늘이 입동이라 비까지 내려
가는 세월 제촉하여 겨울준비 하라 하시네요
아쉬움 뒤로하고 세월따라가야할것 같습니다
아침7시반부터 여행길에 나서시려면 부지런 하셔야 겠습니다.
덕분에 이효석시인의 문학관도 보고,또 평창스키장도 보고...
저도 가본듯이 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강원도의 좋은 곳을 두루 다니셨군요.
이효석 문학관을 둘러보고 먹는
메밀음식은 엄마의 밥상이지요.
오랫만에 마실왔습니다
변함없이 열심히 나들이 하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강원도 가셨으니 이효석 선생님 뵙고,
월정사에 들려서 주지스님도 알현하시고...

즐겁게 사는게, 최고의 화두이니
좋은곳 많이 다니시면서, 건강합시다
잘 보고 갑니다.
오대산은   정상에   올랐던   추억이   있는곳인데     이효석 문학관이 궁금해집니다
멋진   강원도 가을   잘 보고 갑니다  
이효석은 천재문학가이지요.
그가 이야기하려던 작품에서의 내용도 기발하고 설득력이 있는 작품들이었어요.
"메밀꽃 무렵"만 보아도 그랬습니다.

동계올림픽이 끝난 평창.
다소 쓸쓸해 보입니다.
적극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여야 하겠지요?
또 그렇게 하고 있겠구요.

저도 오대산 월정사와 상원사에 갔던 적이 있습니다.
세월이 변해도 문화재는 여전하네요.
멋있는 여행 하셨습니다.^^
기온의 변화를 보면서 계절이 깊어감을 바라보게 되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우리 곁에 찾아온 일상
모두가 즐거움으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함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안녕하세요?

제 고향을 다녀오셨군요
봉평은 제가 태어난 고장이지요

저도 왠지는 몰라도
봉평을 찾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답니다

자그만 동리이지만
이얏기거리가 넘쳐나는 그런 동리랍니다

오대산 월정사는 일년에 한두번씩은 다녀오는곳이구요
그곳에도
이야기거리가 많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강원도에 살면서도 못가보앗습니다.   잘 구경하고 가셧군요.
거리에는 온갖 낙엽이 흩날려
차가운 겨울의 냉기를 느끼게 합니다.
주말의 즐거움을 거리에서 느껴보세요...^^
외국인 혐오증,
세계 여러나라가 점점 심각한 일을 겪게 되는
현상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봉사하고 있는
'국제청소년 연합(IYF)단원들은 심각한 지경에
이른 이른바 '외국인 혐오'에 대해 문화를
교류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여 문제해결을 모색
했다.

우리나라에 와있는 외국인에 대해서도,
충동적, 또는 정신적 이유로 사건 사고를
저지르는 일이 많은데, 마음으로 접근하여
교류가 이루어지는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원한다.

몇일을 시간을 내지 못하고 있다가 짧은 글로
방문인사를 드리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만추의 강원도 여행!! 잘보고 갑니다.
11월 세번째 수요일 저녁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르네요. 오랫만에 들렸더니 똑 같이 가서 사진 찍고 왔지는데.....
고맙습니다. 멋진 자료에 설명이 일품입니다. 잘 보고 많이 느끼면서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엊그제 같은 날들...
11월도 2틀 남았어요.
세월이 유수같다는 말이 세삼 느끼는 오늘 입니다.
12월이 다가오면 몸도 마음도 스산해 옵니다.
년말이 다가오면 모임도, 회식도 많아 바쁜날도 많지요.
저는 Singapore에 있을 것 같습니다.
추운날, 건강 잘 보온하시고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하세요 늘 푸른 솔님
그 유명한 월정사를 다녀오셨군요
역사적 보존 가치가 충분한 사진들이며
해석 감사히 보았습니다
훌륭한 블벗니임 방문 감사합니다


강원도의 볼거리와 즐길기리는 최고이지요
효석문학관, 상원사..
봉평과 오대산을 두로 살펴보고 가셨네요.
봉평은 메밀꽃축제가 있기 전까지는 이름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시골이었습니다.
이효석의 작품 하나가 이 고장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지요.
효석문화제는 대한민국의 10대 축제에 속할만큼 많은 매년 많은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불과 30년 전만해도 메밀은 이모작을 통해 겨울에 먹는 구황작물이었는데 이제 신분상승을 해서 특별한 대접을 받는 곡물이 되었네요.
제가 평창에서 축산을 할때만 해도 메밀이 이렇게 귀한 대접을 받을줄 몰랐습니다.

비록 사이버공간이지만 많은 분들께 좋은 정보를 나누어 주시니 이것도 큰 봉사고 나눔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주말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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