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여행이야기 (137)

타임머쉰을 타고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종택투어 | 여행이야기
늘 푸른 솔 2018.12.02 22:23
안동 병산서원의 만대루가 마음에 드는군요.
공부 잘 되겠습니다 ㅎㅎㅎ

저도 옛고택 들을 담방하고 싶었는데요
이렇게 많은 공부를 하고 갑니다
앞으로 가보고 싶은 곳으로저장해둡니다

병산서원은 여름에 목백일홍 필 때도 참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병산서원의 만대루와
군자리의 고택에 마음 빼았겼다가 갑니다.
참 고풍스러운 종택들이네요.
오래전에 가본 병산서원   ~ 언제 시간내서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참으로 소중한 우리의 유산들입니다.
언제고 머물며 고택의 기운을 가득 채우고 싶어집니다...^^
아름답네요. 사진 한장 한장 보다보니
갑자기 토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하은엄마
안녕하세요 어제는 종일 내린 비가 마치도 봄비같이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오늘도 봄날 같은 고운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멋스럽고 아름다운 서원과 고택들입니다
한옥은 언제봐도 아름다운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전통이 많이 살아있는 안동.
문명의 발달과 함께 점점 사라져가는 우리들의 전통...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볼수록 아름다운 멋진 여행지를 다녀오셨네요
세월의 연룬이 느껴지는 안동의 고옥이네요..
안동호에 놓여진 월영교의 풍경도 수려하구요..
건강하시고 12월에도 멋진 시간 되세요..
곳곳에서 늘 푸른 솔님이 부채 활짝 펴시면서
‘어허~’ 한 가락 뽑고 나서실 것같은 느낌입니다.
저런 집에서 살고 저는 싶은데 짝꿍은 싫다니
찢어져서 혼자 살면 재미도 없겠지요? 하하
멋진 12 월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겁게요.
비가 온후 오후들어 바람이 더 심하게 불어대네요
바람속에 겨울의 날카로움이 가득 묻어져 있어
이젠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 드나 봅니다
올 겨울도 따듯하게 보내시고 행복한 겨울 되세요...^^
보존이 잘되고   웅장한 모습의 종택들이네요..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오늘 오전까지 겨울비가 주척주척 내리더니
오후부턴 찬바람에 추위가 찾아오네요...
주말전후 매서운 한파가 내습힌다지요...
안동의 소중한 사진 ~ ~
감상하며 공감드리며 갑니다....^^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주 오래전엔 소중했었던
시간에 기대여 잊고 살았던 그 이름
부르고 불러도
대답없을 그 이름을
가슴 산야에메아리가 되도록
소리쳐 불러 봅니다.
12월의 마지막 장을 바라보면서
특히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날 되게 하소서

♬ 오늘의-위인 ∼..♡*

자기 자신 속에 어떠한 음악도 없고
감미로운 음의 조화에도
마음이 음직이지 않는 사람은
배신과 모략과 약탈에 적합한 인간이다,(세익스피어)

^^* 쌩긋 언제나 그리운 칭구 기다려지네요
저의 블러그에 오신 당신 을 사랑합니다~
늘 반가운 늘 푸른 솔님~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종택투어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병산서원에서 광산김씨 종택까지 잘 보여주시고 설명주셔서
즐겁게 보고 배움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장 남은 달력에서 남은 숫자가 하나씩 줄어든다
생각하지 마시고, 다가올 더많은 날에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아름다운 날 되시고. 수요일인 오늘도 즐겁고 활기차게 출발 하시기를..♡♡      
정신 문화의 산실 안동 정신문화재와 학자을 많이 배출한 곳 안동
좋은 곳을 다녀 오셨군요 영상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몹시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안동 종택투어를 하셨군요.
원장님! 귀한 시간이 되셨겠어요.
기회가 되면 가족과 함께 해보고 싶네요.^^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ㅎㅎ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안동 고택투어 떠나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어느새 한해를 마우리 하는 12월이네요!
남은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조선의 선비가 된 듯합니다
덕분에 잘 둘러보고 갑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유적지를찾아 탐방하시면서
익히고 배움을 늦추지 않으시는 늘 푸른솔님
12월도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 이루시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옛 그리움은 오늘같이 차거운날 포근함으로 감싸주며 미소를 띄게 합니다
어둠이 내리고 아주 고요한 밤 어디선가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

그 발자국 소리는 지쳐 있었지만 가까이 들려 올수록 활기가 넘치고 뜨거움이 전해져 왔습니다
바로 우리들 아버지의 발자국 소리였기 때문 입니다 그 발폭이 한발자국 한발자국 집으로 다가올때

집 안방 아랫목에 앉져있는 자녀들 눈망울이 아버지 눈속에 안착되는 순간 몸은 힘들지만
마음만은 뿌듯했기에 발폭에 힘이 들어간 소리였고 손에 든 검은 비닐봉지안에는

따듯한 붕어빵이 가득 들어있었기에 포근한 행복이 마음에 가득 차여 있었던것 입니다
당시에 이렇게 추운날 부모님은 왜 춥지 않을거라 생각했는지 철없던 시절이 부끄럽기까지 하네요

당신은 어릴적 불효했나요 ? 자식으로서 효자 노릇했나요 ?
2018년 12월 오늘 마음으로 부모님 그려보는 하루되어 보면 어떨까요 ?
멋진곳이네요
선생님 늘 건강하셔야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5년 한국을 방문하여 두루 전국을 관광했는데 안동을 지나치고 말았더군요.
동생이 계획을 잘 세웠는데도 빠져 아주 섭섭했던 마음이랍니다. 언젠가 다시
방문할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데 이렇게 미리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 많은 참고가
될듯합니다. 즐거운 연말연시가 되시기 바랍니다.
기풍이 있는 한옥을 올려 주셨군요.
전통의 문화는 그 나라의 보배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늘 푸른 솔님의 사진촬영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듯합니다.
한국미를 제대로 살려서 전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OTL

한국미가 살아 있는 아름다운 가옥 문화재를 잘 보존하고 있어서 참 기쁩니다.  
앞으로도 너무 현대적 가미를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오래토록 보존되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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