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꽃 이야기 (19)

엄동설한에 국화 향기에 빠지다. | 꽃 이야기
늘 푸른 솔 2018.12.15 08:00
대구는 아직도 가을인가 봅니다.
한국에 어디선가는 폭설이 내렸다는데,
대구에서 국화꽃 축제가 저렇게 볼만한 곳이 있다니
국화향이 은은한 가을축제같아 보입니다.
정말 곱고 아름다운 곳에 80넘으신 두 누님을 모시고 가셨다니 좋은 동생이시네요.
제 어머님께서는 88세십니다.저도 한국에 살고 있다면 저곳에 어머니를 모시고 가고 싶네요.
서로 나이들어 가면서 동기간을 생각하시는 동생분이시니 그 우애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푸른하늘님
11월초 촬영했던 사진들입니다
미루다가 깜빡하고 이제야 포스팅했습니다.
대학샐활을 두 누님 덕분에 편안하게 마쳤으니
그 고마움이야 두고 두고 빚진 마음입니다.
내년 가을에는 더 멋진 국화전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댕큐!
새해엔 더 많은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드립니다.
아름다운 국화네요
추운 겨울날 만추의 아름다운 국화의 진수를 보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바람찬 날 건강 조심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 ^*^
늘 푸른 솔 선생님!
수목원의 가을 풍경과 국화축제의 국화들을 아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두 누님분들께 아름다운 국화꽃들과 그 향기는 더 아름다웠던 국화 축제였습니다.
겨울에 올려 주셔서 더 아름다운 풍경들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 사람이고 꽃이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습니다.   국화 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작년 고국방문시 대구 수목원 국화전시회를
들려서 감탄했습니다. 스케일과 다양한 수 많은
국화꽃.. 너무 아름답게 장식도 해서 다시한번 더
갈려고 했지만 못 갔습니다.
두 누님 내외분을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잘 보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버예~
규철이 어제.참! 이런예기해도 되나 ???
어제저녁11시가 넘어서 친구들이 모나코 지하에 있다고
한잔하러 오라해서 가서 한잔하구 오늘 아침.2시경 집에와서
잠을자고   9시에 이러나 지금님들의 안부를 묻고있습니다.ㅎ
즐거운 휴일되시구요 년말 과음하시지 마셔요.남은 12월 끝내주게 잘~마무리 합시다...
이게 그 국화전시회군요 저는 일산 국화전시회 말씀하시는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 좋은나라 ~~~ 홧팅 하고싶네요.
이렇게 멋진 모습을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정말 부럽습니다.
늦게라도 올려주셔서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 볼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ㅎㅎ
그리고 누님들도 동생덕에 멋진 구경도 하시고 맛난 음식도 잡수시고....
오메~ 우째 제 눈엔 국화들이 추워 보이는지요?
제 마음이 추운지 날씨가 추운지 @@

누님 내외분들이랑 함께 하셨다니 정말 뜻깊은 나들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누님들께는 동생과 함께 하는 곳이면 어디든 좋으셨을 터
눈에드는 국화보다 맘에 드는 동생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좋았을까나요
다들 건강하시게 오래오래 형제애를 나누시기를 빌어봅니다.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선생님 포스팅을 보니 어려서 국민학교 다닐때 덕수궁에서 본 국화전시회가 생각 나는군요.
그 당시로는 거의 유일한 전시회였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혼이 나갔었지요 ㅎㅎㅎ
누님들 모시고 좋은 곳 다녀 오셨습니다 ^^*
대구 수목원 전시장이군요.
국화향기 여기까지 스쳐옵니다.
년말 한주도 잘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기온이 포근해졌지만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겨울철 건강관리에 주위해야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십시요
분명히 댓글을 드린 글이었는데 하면서 국화꽃들한테 물어도 보고
항의도 해봅니다.   지난 11 월 초~ 신박사님의 대구 수목원이었군요.
노오란 황국과 함께 하셨던 늘 푸른 솔님, 어르신께서 어른신들을 모시고
다니셨으니 많이 힘은 드셨겠지만 남은 생에서 두 누님 내외분들 두고두고
고마와 하시면서 즐거운 담화꺼리도 되시겠습니다, 만추의 그 가을이. ^^~
늘푸른솔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고운 국화
아름다운 꽃들과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온실도 좋다
극화향기 맡으며 멋진 하루가 있다면,
얼수로다,,
그래요.
정말 아름답군요.
그윽한 국화향이 제게도 전해옵니다.
아름다움 한 가득 선물로 받으니,
이 겨울이 더욱 즐거워집니다...^^
국화가 사람손에 길들여진 화초라 자연미는 덜하지만
그 이상 모든 것을 섭렵할 만큼 화려한 자태를 뽐내지않나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향기 또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것 같고요! ^^
덕분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국화의 향기에 흠뻑 빠졌다 갑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엄동을 이겨내는 겨울국화 향기가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국화꽃이 곱고 예쁘게 피었네요..
이곳까지 향기가 느껴집니다.
원장님! 의미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을 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국화꽃이 정말 다양하네요.
가을하면 국화향이 연상이 된답니다.
특히나 서리내린 새벽 아침에 퍼지는 국화향을 맡으며
어린 시절 일어나고 학교에갔거든요.
멋지네요.
하은엄마
해마다
시립대에서 여는 국화전시회
자기들이 연구해서 만든 국화꽃이 전시되면 얼마나 신기하고 아름다웠던지요
그냥
주우욱 늘어 놓은것에도 홀딱 반하겠던데
이런 모습의
더군다나 붉은 단풍과 어울리는 국화 전시회
정말 굉장합니다

아직
이런
화려하고 멋진 전시회의 실제 모습을 본 적이 없답니다

한겨울에 보는 국화는 더 멋짐입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은 년말입니다
내년엔 더 보람을 찾으시리라 여겨집니다
생각하시는 만사 다 거뜬하게 이루소서 여쭙니다 ..._()_
올 한해도 이제 보름 남았네요.
남은 날들 최선을 다 하면서 새해를 설계할때 인듯 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늘 반가운 늘 푸른 솔님~
대구수목원의 국화측제 현장 곳곳 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국화 종별과 분제까지 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12월! 마지막 달력도 이제 반도 안남았는데, 날씨도
사회분위기가 도무지 세모의 감정을 느낄 수가 없네요, 허지만
마음만은 즐겁고 풍성하게, 오늘도 편안하고 좋은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겨울에 만나는 국화향기라
더욱 더 향기롭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
연로하신 누님과 함께 했다는게 좋습니다..
국화꽃도 보시고 맛난 식사도 하시고 좋은 자리를 만드신 거네요..
추억들은 우리들 가슴속에 별처럼
남아 추억은 별이 되어 영원히 가슴에 자리합니다
떠나간 추억들이 떠오를 때 여행 추억들은 영원히
사진으로 남겨져 있기에 추억하게 되지요
국화가   유난히   아름답습니다
여기 까지   국화 향기가   전해 오는것 같습니다
누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늘 푸른 솔"서~어~언~새~앵~니~임~!!!
"늘 푸른 솔"선생님 安寧하셨습니까,,,?

"뫼닮"의 블로그에서 "늘 푸른 솔 "선생님의 글 "뫼닮"이 오랫만에 보고
달려왔더니,,,,화려한 "菊花"가 만발하며 그 "菊花香"이

서울 근교에 살고있는 "뫼닮"의 "陋居"에까지~~>풍겨~~>서~!!
"늘 푸른 솔"선생님의 블로그에 들어오니 華麗한 "菊花의 香氣도 있고,,
"쓰레기埋立場"에서 成長하여 온 "菊花"의 香氣도 있어서 ,,,

모든 생물은 생태의 本鄕 보다는 "成長"하는 過程도 중요하다는 것을
"뫼닮"에게 가르쳐 주고 보여주시는 것 같아
"역시 "뫼닮"이 "늘 푸른 솔 "선생님께 많이 배워 가옵니다..

앞으로도 "뫼닮"의 블로그에 종종 오셔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길
"뫼닮"이 두손 (*)모읍니다..(*)..
국화향이 그윽해서 넘 좋은것 같습니다.
대구 수목원도 한번 가보고 싶지만
쉽게 안됩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날이 많이 추워집니다
이젠 저 국화들도 추위에 떨게 되겠네요
서둘러 따뜻한곳으로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보고 다녀갑니다.
국화향이 마구 마구 풍겨나오는 것 같습니다.
올해 며칠 안남은 일상이지만,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참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성탄과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거리에 나가도 전처럼 흥겨운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더군요.
그럴수록 내 주위에 힘든 겨울철을 보내는
이웃이 없나 살펴봄도 좋을 듯합니다.
큰도움이 아니더라도 함께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보살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단풍과 국화 가득한 대구수목원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국화는 중국이 그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은 벗꽃 다음으로 국화꽃을 사랑 한다 합니다
우리나라의 기록에도 국화의 기원이 매우 오래된 것으로 나타나
일본이 한국의 벘꽃과 국화꽃 씨앗을 가저 갔다 합니다
대구 수목원 꼭 다녀 오고 싶군요
가족과 동행 하시고 아름다운 국화 다양한 영상미 보기 좋습니다
오래전에 해마다 가을이면 덕수궁으로 국화꽃전시회를 보러
갔었던 때가 생각나는 풍경이네요
가족들과 나들이가기에도 넘 좋은 대구 수목원의 아름다운 국화꽃향기가
솔솔 풍겨오는 듯..
아름다운 국화꽃들이 피여있는 길 아름답습니다.
멋진 풍경 감사합니다.^^



늘푸른솔님,
가을 국화향이 최고지요.
저도 몇년전에 국화전시회를 이곳에서 봤답니다.
이곳 수목원에 제 친구 시비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생활의 지혜 몇 점 알려드리겠습니다.
◐ 창문 닦을 땐 귤껍질로
귤껍질로 얼룩진 창문을 닦으면 상당히 깨끗해 집니다.
◐ 가격표나 스티커 뗄 때는
활용품에 붙은 가격표나 스티커를 뗄 때
헤어드라이어로 뜨거운 바람을 쐬주면 쉽게 뗄 수 있습니다.
◐ 계란말이 예쁘게 만들려면
계란말이를 만들 때 식초를 한 방울 넣어주면
모양이 부서지지 않고 잘 말린다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누그러졌지만 그래도 계절이 계절인지라
많이 차가운 편입니다.
감기는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합니다.
공기의 질도 좋지 못하니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늘푸른솔님 저도 여긴 가을전시회때 매년 가봅니다
지난해도 수목원은 아주 멋지게 잘 전시해 놓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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